- 전국 건설 현장 환경교육·맞춤형 컨설팅 추진 성과 발표... 건설환경교육 체계 고도화 방안 논의

센터는 세종특별자치시 지정 사회환경교육기관으로 활동한 지난 1년 동안 전국 건설 현장과 관련 업계를 대상으로 전문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현장 맞춤형 환경관리비 컨설팅을 제공해 왔다. 건설 현장에서 요구되는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고, 업계 종사자들이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을 운영해 전국 건설 현장의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도모했으며, 건설 기업들이 환경 관련 규제에 대응하고 지속가능 경영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도 추진했다. 이를 통해 건설업계에 친환경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련 인식이 정착하는 데 기여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전국 주요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한 환경교육 및 컨설팅 실적을 보고하고, 우수 교육·컨설팅 사례를 공유했다. 아울러 앞으로의 건설환경교육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센터 관계자는 “세종특별자치시 지정 기관으로서 보낸 지난 1년은 전국 건설환경 업계에 실질적인 환경 관리 노하우를 전파하고 친환경 건설 문화의 토대를 다진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전국 단위 교육과 전문 컨설팅을 지속 강화해 대한민국 건설환경교육의 중심 거점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