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2.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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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이 강타한 중국 우한에서 23일 봉쇄령이 내려지기 직전 몇몇 사람들이 기차역 플랫폼에서 마스크를 쓴 채 걸어가고 있다.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두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국내 두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해 역학조사 내용을 정리 중"이라며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1차 조사결과를 안내하겠다"고 24일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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