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9.25(금)

자연지애, 프리바이오틱스 2종 투입 '프리바이오틱스 더블' 론칭기념 이벤트

승인 2020-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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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최근 '내 건강은 내가 관리한다'라는 뜻의 '셀프메디케이션'이 트렌드가 되면서 건강관리에 힘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게 건강식품 시장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수많은 건강식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건강식품 시장 가운데서도 프리바이오틱스의 인기가 돋보인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성분으로 유익균의 성장과 활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물질이다.

한편, 건강식품 브랜드 자연지애는 프리바이오틱스 2종을 함유한 '프리바이오틱스 더블'을 선보이며 론칭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프리바이오틱스인 프락토올리고당과 갈락토올리고당을 함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25개국에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인 듀퐁 다니스코사의 17종 유산균이 투입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부원료로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알로에 전잎과 바오밥 나무를 사용했다.

자연지애 관계자는 "프리바이오틱스 더블은 국내제조 특허원료인 곡물발효효소와 갈락토올리고당을 투입해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HPMC, 착색료, 인공감미료 모두 들어가지 않은 '5無첨가' 제품으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해당 제품은 론칭기념 3+1, 5+2 구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경아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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