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5.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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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진환 기자]
PR 컨설팅 그룹 프레인글로벌(대표 김동욱)과 임팩트 투자사 소풍벤처스(대표 한상엽, 이하 소풍)는 사회적 벤처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소풍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이 효과적인 PR과 마케팅을 토대로 기업가치를 높이고 성장할 수 있도록 프레인글로벌이 PR 관련 컨설팅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또 양사는 기업이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임팩트 커뮤니케이션 모델과 방법론을 개발하는 연구 사업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소풍(sopoong)은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에 지분 투자와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임팩트 투자사이자 액셀러레이터다. 투자 규모는 최소 3000만원부터 최대 1억원이며, 창업팀 중심의 액셀러레이팅 과정으로 성장을 가속한다.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투자한 기업은 모두 63곳이며, 올해 3월에는 이재웅 전 쏘카 대표 등이 참여하는 임팩트 투자 펀드를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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