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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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샤넬이 지난 2019년 출시된 ‘루쥬 코코 플래쉬’에 생동감 넘치는 새로운 컬러 12가지를 추가한다고 25일 밝혔다.

단 한번의 터치로, 플래쉬처럼 강렬하게 빛나는 선명한 컬러를 표현해주는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는 강렬한 컬러, 빛나는 샤인 효과, 촉촉한 보습과 편안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감각적인 패키지에 투명한 시스루 캡을 통해 립 컬러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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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24가지 쉐이드로 구성됐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에 새로 출시되는 컬러는 차분한 베이지, 오렌지 컬러부터 핑크, 버건디, 레드 등 12가지 컬러다. 이 중, 118 프리즈 스트로베리 핑크, 122 플레이 마젠타 핑크, 124 비브란트 오렌지 코랄, 146 대즐 브라이트 오렌지 레드 컬러를 메인으로 선보인다. 총 36가지 컬러로 다양한 컬러 스펙트럼으로 구성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샤넬의 루쥬 코코 플래쉬 신제품은 25일부터 샤넬 뷰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샤넬 뷰티 스튜디오 롯데월드몰, 샤넬 뷰티 부티크(타임스퀘어, IFC, 파미에, 파르나스)에서 선출시 되며, 공식 출시일인 오는 6월 1일부터 전국 샤넬 뷰티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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