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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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제4차 산업시대를 앞두고 ‘전기화 시대’가 현대에서 지속적으로 화제가 되는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전기에너지 기반의 미래기술 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전기산업의 발전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춘 창조적이고 능동적인 전문기술인력 양성의 필요성도 점점 커지고 있다.

이에 숭실사이버대학교 전기공학과(학과장 유치형)는 자연과 인간 사회가 조화롭게 발전하기 위한 과학기술의 창조라는 교육이념에 기초하여 전기 관련 분야를 광범위하게 다룰 수 있는 지식과 높은 실무능력을 겸비하고 사회적 책임을 충분히 자각한 기술인을 육성하고 있다.

21세기를 선도할 창의적인 전기공학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최신 기술이 반영된 이론과 실습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반적 소양의 습득을 돕는 교양과목과 공학 전반의 기초과목, 전문가로서 성장하기 위한 전기공학 전문과목 등을 체계적으로 배치한 커리큘럼을 통해 단계적으로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교과과정을 이수시 졸업 전 자연스럽게 전기기사 혹은 전기공사기사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으며 별도의 자격증 특강을 통해 재학생들의 자격증 취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는 것 또한 숭실사이버대학교 전기공학과의 강점이다. 현업에서 실무자로 활동하며 풍부한 경험을 갖춘 교수진을 초빙하여 전기관련 산업체에서 다루는 실무 영역을 커리큘럼에 녹여내는 등 내실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

나아가 온라인 교육이라는 한계를 벗어나 홈커밍데이, 동문회 등 다양한 오프라인 모임을 학과 차원에서 적극 장려함으로써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소속감을 고취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산학 협력을 통해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학교 전기공학과 유치형 학과장은 “우리 학과는 인류의 행복과 복지에 공헌하는 21세기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자신의 전공분야를 뛰어넘어 관심있는 분야를 폭넓게 연구할 수 있도록 학부 내 과목은 물론 타 학부의 연계과목을 이수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등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적극적으로 충족시키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평생무료수강혜택을 특화프로그램으로 제공중인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는 2020학년도 2학기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모집학과는 전기공학과를 포함한 7개 학부, 23개 학과로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지원서 접수를 받으며 합격자는 7월 16일 발표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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