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9.25(금)

프랑스 판매 1위 더모 여성청결제 ‘사포렐’, 올리브영 재런칭 기념 프로모션 진행

승인 2020-05-29 17:41:05

center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최근 2030세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안전한 'Y존 케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화장품 성분을 꼼꼼히 따지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하려는 젊은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여성용품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고 있다.

이 가운데, 프랑스 판매 1위 더모 여성청결제 사포렐(saforelle)이 국내 1위 헬스&뷰티(H&B)드럭스토어 올리브영(olive Young)에 '젠틀 클렌징 오리지널 250ml'와 '울트라 마일드 클렌징 폼 250ml'을 재런칭 했다고 29일 밝혔다.

사포렐은 29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올리브영 재런칭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리브영에서 정상가 대비 25% 할인된 혜택가에 구매할 수 있다.

프랑스 수백만 명의 엄마와 딸이 함께 20년 넘게 믿고 사용하는 사포렐 더모 여성청결제는 1989년 프랑스에서 여성의 민감한 부위에 순하고 자극이 적은 여성청결제를 만들고자 탄생했다.

유럽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60여 개 국에서 저자극 여성청결제로 인정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사포렐(Saforelle)은 우엉뿌리추출물을 함유해 청결, 진정, 보습, 보호 4 in 1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등 유해성분까지 배제되어 있어 피부가 민감한 여성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사포렐 공식 수입원 에스엘라이프 관계자는 “올리브영을 통해 프랑스 No.1 여성청결제 사포렐을 재런칭 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좋은 제품, 풍성한 할인 혜택으로 기분 좋은 구매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며 여성청결제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