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8.11(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커피 추출액 65% 담은 콜드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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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뎀셀브즈의 콜드브루 신제품 '갓파더 블랙' (카페 뎀셀브즈 제공)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바리스타 사관학교 카페 뎀셀브즈가 여름철을 맞아 신제품 '갓파더 블랙' 콜드브루 캔커피를 출시했다.

이번 콜드브루 신제품은 기존의 원액과 달리 희석하지 않고 완벽한 맛의 콜드브루를 바로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더운 여름철 카페에 가지 않아도 손쉽게 수준 높은 커피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카페 뎀셀브즈의 김세윤 대표는 "이미 2천만 잔 넘게 판매된 갓파더 원두의 인기에 안주하지 않고 소비자들이 더 다양한 형태의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제품 개발을 진행해 왔다"며 "카페 뎀셀브즈만의 차별화된 로스팅 기술과 제품 개발력으로 탄생한 만큼 차원이 다른 커피 맛을 느끼실 수 있을 것" "산화방지제나 합성착향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커피 추출액을 65%나 담아내 깔끔하고 진한 맛을 완성했다는 점이 김세윤 대표가 자랑하는 ‘갓파더 블랙’의 차별점"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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