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8.05(수)

캠핑, 트레킹부터 물놀이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아웃도어의 기술력 살린 샌들 눈길

center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기상청에서 연일 올 여름 찜통 더위가 예상된다고 경고 아닌 경고를 했지만 아직 생각보다 선선한 날씨. 원래 윤달이 낀 해에는 더위가 조금 늦게 찾아온다는 속설이 있는 만큼 아직 본격적인 여름은 시작도 안했다고 보는 것이 맞다. 다가올 더운 날씨를 피해 여름 휴가를 계획 중이라면 미끄러울 수 있는 물 속이나 트레킹에 대비해 휴가 때 많이 찾는 산과 계곡 등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다목적 여름 샌들을 하나 챙기는 것이 좋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계곡 물놀이부터 캠핑, 트레킹 등 가벼운 근거리 야외 활동에 제격인 샌들과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2가지 타입의 여름 샌들을 출시했다. 자신의 스타일과 취향 그리고 사용하고자하는 목적에 맞춰 선택한다면 여름 내내 다양한 환경에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네파 스펠로 보아 샌들은 산과 계곡 트레킹, 물놀이까지 할 수 있는 다목적화다. 물가가 아닌 곳에서는 착용하면 안될 것 같고 조금 투박한 디자인의 아쿠아슈즈가 내키지 않는다면 세련된 아웃도어 슈즈의 실루엣과 동시에 기능성 장점을 보유한 네파의 스펠로 보아 샌들을 추천한다.
보기만해도 아웃도어 야외활동 용 샌들 보다는 일상에서도 편하게 신을 수 있는 디자인을 선호한다면 네파의 테아노 20을 신어보면 어떨까. 최근 유행하는 벌키한 디자인을 앞세워 스포티한 감성을 보여주는 트렌디한 샌들로 일상과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에 제격이다.

네파 상품본부 이희주 전무는 여름철에는 샌들만큼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슈즈가 없지만 또 종류가 많고 디자인에 따라 실용도가 떨어지는 부분도 있어 선택 시에 고민이 많이 생길 수 있다며 “네파의 여름 샌들 2종은 그런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도록 아웃도어의 기능성은 살리면서 디자인적 차별성을 둔 다목적 여름용 샌들로 다가오는 휴가 기간은 물론 일상에서도 여름내내 가볍고 시원하게 착용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