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11.2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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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심은 으름이 이제서 열어,
요것 한 송이 따 먹으면서 어릴적 어머니 생각,
가을이면 높은 산에서 으름 다래 머루 이고 지고 따오시면 맛있게 먹던 추억,
자식에게 먹일 일념으로 험한 산 헤매면서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어머니 떠나시고 철이 날만하니 해가 저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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