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3.07(일)

누적확진자 277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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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 1년이 된 20일 오전 대구 동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채취를 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뉴시스>
경북에서 코로나19 국내감염 확진자 8명이 새로 나왔다.

21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포항 4명, 구미 2명, 상주와 칠곡 각 1명씩의 확진자가 나왔다.

포항시에서는 지난 13일 확진자(포항 321번)의 접촉자 1명, 고위험시설 선제적 검사에서 종사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2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간호학원 관련 지난 6일 확진자(구미 304번)의 접촉자 2명, 상주시에서는 상주 H교회 관련 지난 5일 확진자(상주 65, 66번)의 접촉자 1명, 칠곡군에서는 지난 15일 확진자(칠곡 76번)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96명(해외유입 제외), 하루평균 13.7명이 발생했다.

20일에는 하루전보다 8건이 적은 2773건의 검사가 있었고 147명이 적은 215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최근 30일간 확진자는 25→50→67→34→34→46→28→23→23→24→20→14→25→24→28→36→30→21→19→4→8→24→18→
23→20→15→18→9→7→8명이다.

21일 0시 기준 도내 누적확진자는 2776명으로 시군별로는 경산 811명, 포항 354명, 구미 345명, 경주 226명, 청도 159명, 안동 151명, 상주 104명, 김천 101명, 칠곡 77명, 봉화 71명, 영천 61명, 영주 60명, 예천 52명, 의성 48명, 청송 41명, 영덕 28명, 고령 25명, 성주 24명, 문경 16명, 군위 10명, 울진 7명, 영양 4명, 울릉 1명 등이다.

누적사망자는 68명이며 누적회복자는 전날 25명이 늘어 2494명이다.

입원환자는 14명이 줄어 151명, 생활치료센터 입소자는 12명이 줄어 52명, 대기환자는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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