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2.28(일)

‘어려운 이웃’들(6.25 참전용사·독거노인 등)에게 기부, 나눔, 봉사 등 공적을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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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지율 기자]
골든캣츠(Golden CATs) 정승혜 대표(경희대학교 외래교수 및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겸직)가 제13회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에서 장관급 상장인 ‘서울특별시 서울시장상(권한대행 부시장: 서정협)’의 영예(榮譽)를 안았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은 국내·외 지구촌의 환경보전 활동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항상 환경보전 및 기부, 나눔, 그리고 봉사에 지대한 공헌을 한 사람을 선정하는 것에 그 목적을 둔다.

골든캣츠 정승혜 대표는 그동안 개인의 사회적 책임(Individual Social Responsibility; ISR) 수행 및 다양한 기부, 나눔, 봉사 등을 실천했다.

특히 '환경미화원 대상 무료 교육 기회 제공(문화예술 분야)',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문화예술 복지의 나눔 운동 실천', '6.25 참전용사 및 독거노인 대상 마스크 1000매 및 쌀 기증', '기타 소외계층 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봉사(환경 및 나눔)를 실천의 공적을 인정받아 장관급 상장인 ‘서울특별시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정승혜 대표는 “앞으로도 개인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고, 선한 영향력(기부, 나눔, 봉사 등)을 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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