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4.21(수)

누적 21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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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뉴시스>
경기 고양시는 주민 1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덕양구에 거주하는 A씨 등 9명은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가족 확진자와 지인, 타지역 확진자 접촉 등으로 감염됐다.

3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자택과 주변 지역 등에 대한 방역을 마치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고양시민은 총 2130명(국내감염 2059명, 해외감염 7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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