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10.2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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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유통전문기업 ㈜뉴트리원(대표 권진혁)이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따스한 온정을 전하고자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에서 진행하는 ‘자상 한 상자’ 기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7일 밝혔다.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에서 2020년부터 전개 중인 ‘자상 한 상자’ 기부 캠페인은 ‘자상한 마음을 담은 상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고자 마련되었으며 건강식품, 의류, 신발, 생필품 등의 기업 후원 물품들을 한 상자에 모아 전달한다. 자상한 한 상자를 배분하고 남은 물품들은 기빙플러스 전 지점에서 판매되며 이렇게 마련된 수익금은 장애인, 다문화여성, 노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뉴트리원은 추석을 앞두고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약 5억 2천만원 상당의 건강식품을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약 7,000여개의 남극크릴골드 제품으로 EPA와 DHA, 아스타잔틴 등을 함유했다.

밀알복지재단과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뉴트리원은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을 살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지난 7월에도 물품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한 바 있다.

밀알복지재단 김인종 기빙플러스본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 상생 협력’을 실천해 주신 뉴트리원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추석에도 ‘자상 한 상자’를 곳곳에 전달해 취약계층에 도움의 손길을 전하겠다”라고 밝혔다.

뉴트리원은 “추석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스한 온정을 나누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나눔 활동에 앞장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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