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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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조동석 기자]
효성티앤씨가 투명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리싸이클 섬유 ‘리젠’으로 현대백화점 보냉백을 27일부터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현대식품관 투홈은 프리미엄 새벽배송 서비스인만큼 품질과 친환경성을 인정받은 ‘리젠’을 채택했다.

최근 본인의 신념과 가치를 소비에 반영하는 ‘미닝아웃’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두 기업은 친환경 트렌드를 반영한 보냉백을 출시하게 됐다.

‘투홈’ 보냉백은 한번 구매하면, 이후 여러 번 재활용이 가능하다. 효성티앤씨 김치형 대표는 “이번 협업은 패션을 넘어 생활 전반에 친환경 섬유 제품이 적용된 것”이라며 “친환경 트렌드 강화를 위해 여러 브랜드와의 협업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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