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12.0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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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공사 계획부터 입주관리까지 선행 체험을 해볼 수 있는 AI 건축매니저를 선보이는 '홈플릭스'가 오는 19~2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부동산 트렌드쇼 2022'에 참가한다.

홈플릭스는 2021년 설립된 기업으로 소규모 주택 건축 시장의 초보 건축주의 눈높이에 맞는 가이드 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여, 기존 공급자 중심의 건축시장을 소비자가 중심의 시장으로 바꿔나가겠다는 사명 하에 초기 베타버전을 출시했다.

홈플릭스의 김근수 대표는 ""최근 하우빌드와 같이 건축사업 전 가설계검토와 예상 사업비용을 제공해주는 프롭테크 기업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우리 홈플릭스는 건축주가 스스로 건축 준비부터 자금, 세무까지 다양한 조건값을 직접 대입해 보고 따라 해 가면서 공종별 고려해야 하는 체크리스트와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발생 위험 구간에 대해 건축주 스스로 인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준다.""라며 부동산 트렌드쇼를 통해 서비스를 출시하는 감회를 밝혔다.

또한 홈플릭스는 건축주가 가장 어려워하는 사업성검토를 마친 사업계획서(약식)와 설계ㆍ시공 견적서를 제공하여, 건축주가 절대 손해 보지 않고 가성비 높은 자신만의 단독 주택을 건축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를 진행 중이다.

이와 더불어 홈플릭스는 ‘현장 출동 서비스’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장 출동 서비스'는 건축을 계획하는 건축주가 전문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순간을 '토지 구입, 건축사 선정, 시공사 선정, 준공 체크'의 4단계로 구분하여, 홈플릭스가 선별한 건축 전문가가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공종 단계별 감리를 진행하는 서비스이다.

양태석 홈플릭스 CTO는 “여러 건축 과정 중 특히 건축계획 및 공사를 앞두고 계신 예비 건축주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및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많은 건축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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