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정승인)의 미래형 스마트 편의점 모델인 '세븐일레븐 시그니처'가 SK충전소 스마트 편의점 2호점을 오픈했다.세븐일레븐은 지난해 SK가스와 스마트 편의점 오픈 관련 전략적 파트너쉽을 제휴하고 지난 2월 광교SK충전소점을 오픈한데 이어 3개월만에 양평SK충전소(서울 양평동 소재)을 추가로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양평SK충전소점은 고객 편의를 더욱 높이기 위해 광교SK충전소점보다 시식공간 및 휴게공간을 확대한 카페형 스마트 편의점이다.'세븐일레븐 시그니처 양평SK충전소점은 약 30평 규모이며, 유∙무인 결제가 자유롭게 전환이 가능한 듀얼POS를 중심으로 시그니처 모델의 핵심 IT
송중기, 장동건 출연과 함께 540억원 이라는 거대한 투자비로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tvN 새 주말드라마 '아스달연대기'가 6월 1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시청률은 7.5 % (TNMS, 유료가입)를 기록하면서 첫 방송부터 일요일 비지상파 시청률 순위 1위를 차지했다.또한 박보검, 송혜가 출연했던 '남자친구' 첫 방송 (2018년 11월 28일, 9.4%), 이병헌이 출연했던 ‘미스터션샤인' 첫 방송 (2018년 7월 7일, 8.5%) 다음으로 역대 tvN 드라마 첫방송 시청률 중 세번째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TNMS 시청자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아스달연대기’ 첫방송은 40대여자가 11.8%로 가장 많이 시청했고, 30대여자가 7.8%로 두번째로 많이 시청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기온상승과 함께 맥주 매출이 신장되는 4월1일~5월31일까지의 주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수제 맥주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172% 신장했다.특히 GS리테일이 지난해 출시한 수제 에일 맥주인 제주 백롬담과 광화문의 매출이 GS25에서 운영되는 20여종의 수제맥주 총 매출 중 85%를 차지해 수제맥주 인기를 선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GS리테일은 출시된 수제맥주가 전문점 수준 이상의 맛과 유니크(Unique, 독특함)함을 구현해 간단히 맥주를 즐기는 ‘편맥족’(편의점에서 마시는 맥주 고객)을 넘어 편의점의 맛있는 수제맥주를 찾아 즐기는 미(味)맥족(맛있는 맥주를 즐기는 고객)을 증가시킨 결
▲ 박인수씨 별세, 박상길<유진기업 재경부문 이사>, 박상록(주식회사 한국NFC 부장), 박성연(주부)씨 부친상, 이지혁(자영업)씨 빙부상 = 1일, 서울 서대문적십자 장례식장 201호, 발인 6월 3일, 전남 옥룡면 문중 추모당. ☎ 02-2002-8444
‘괴물’ 류현진이 유쾌한 일상 셀카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지난 1일 류현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WinningMaskPac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류현진은 술에 취한 듯 코와 볼이 붉게 물든 위닝 마스크팩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괴물’ 투수의 이미지와는 상반된 류현진의 재치 넘치는 일상과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류현진은 LA 다저스 소속으로, 31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승리를 차지하며 시즌 8승을 기록했다.
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최승찬)은 5월 31일 오후 2시부터 청년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인재상」을 주제로 진로토크콘서트 ‘청년에게 묻고 청년에게 답하다’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토크 콘서트는 한국창의인성지능개발원 최재경 대표를 초빙해 △4차 산업 혁명의 의미 △사라지게 될 직업 △주목받을 직업 등을 주제로 청년들의 진로와 구직에 대한 정보 제시 및 동기부여 등을 사례 중심으로 묻고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부산북부고용복지⁺센터는 작년 10월 고용센터 내에 청년들의 취·창업 활동공간인 ‘부산북부 청년마당(Youth Center)’을 개소하고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민주평화당은 1일 자유한국당 정용기 정책위의장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보다 나은 면도 있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정식으로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한다"며 정 정책위의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김정현 평화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한국당이 정용기 의장의 망언에 대해 은근슬쩍 넘어가려 하고 있으나 이는 공당으로서 무책임한 태도"라며 "이번 기회에 자유한국당의 막말 DNA를 뿌리 뽑지 않는다면 한국당에도 두고두고 해악을 끼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5.18 망언, 세월호 망언에 이어 남북관계에 대한 수구냉전적 사고방식에서 비롯된 이번 망언은 남북관계를 파탄내겠다는 의도가 아니
최근 분양시장에서 전용면적 84㎡의 인기가 남다른 가운데, 그중에서도 판상형 구조를 갖춘 단지에 청약 통장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금융결제원 자료를 통해 최근 1년간(2018년 6월~2019년 5월 24일기준) 전국에서 분양한 단지의 청약자수를 조사한 결과, 1순위 청약자수가 170만8,087명이었으며, 이 중 전용면적 84㎡에만 88만1,375명이 몰려 절반이 넘는 51.6%의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전용면적 84㎡ 주택형 중에서도 1순위 청약 경쟁률 상위 30개 주택형을 살펴보니, 단 2개를 제외한 28개(93.3%)가 모두 판상형 구조인 것으로 나타났다.실제, 599대 1로 가장 높은 1순위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 해운대을)이 「해양환경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31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바다는 어업생산량 370만톤, 생산금액 8조6000억원(2017년 말 기준)으로 우리나라 식량·관광·산업자원으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지만, 기름유출로 인한 해양사고가 매년 발생(최근 최근 5년간 평균 258건 발생, 오염물질 약 645㎘ 유출- 2018년 288건, 251㎘)하고 있어 이로 인한 어민과 국민들의 피해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해상에 오염물질이 유출되면 바다 특성상 오염원이 빠르게 확산·이동이 되기 때문에 초기 방제작업이 매우 중요하지만 국가방제인력만으로는
부산기장군은 5월 30일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그러나 군의회는 5월 31일 집행부의 추경예산을 6월 제239회 기장군의회 제1차 정례회에 미상정하는 것으로 결정함으로써 기장군이 추진 중인 국제 행사 및 주요 현안사업에 큰 차질을 빚게 됐다. 기장군은 정관 꿈의행복타운 조성, 8월에 개최될 제29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추진예산, 폭염대비 쉼터 설치, 미세먼지 저감사업, 수산 u-IT 융합 모델화 공모 사업 군비 부담분 등 민생 현안 및 군민 복리증진과 관련한 예산을 편성했다. 이에 강력 반발한 기장군은 5월 31일 추경예산안 심의를 바라는 호소문을 기장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6명의 군의원에게
변광용 거제시장은 5월 31일 시장실에서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정과 관련, 국도비 확보를 위해 자체 발굴한 15개 신규사업의 활동계획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재원 확보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예산담당관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들과 함께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지역경제 불황에 따른 세수감소를 국도비 확보를 통해 돌파하고자 2020년과 2021년 사업신청에 대비키로 했다. 대규모 투자사업의 경우 사업을 시행하기까지 2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 지금부터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주요 신규사업은 ▲도장포항 확장 개발(350억) ▲ LNG 벙커링 클러스트 구축사업(1782억) ▲친환경 글로벌 선도 미래친환경선박 R
거제시(시장 변광용)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신임 사장후보자로 권순옥 씨(65·사진)를 선임했다고 밝혔다.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임원추천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오는 6월 22일로 임기가 끝나는 김경택 사장 후임 사장 선임을 위해 공모절차를 밟아왔다.위원회는 15일간의 공개모집을 통해 지원한 8명의 지원자 중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권 후보자를 포함한 2명의 후보추천자를 거제시장에게 추천했다.권순옥 신임 사장후보자는 1954년(65) 거제 능포에서 출생, 경일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경남대학교산업대학원 환경공학과를 수료했다.주요 경력으로는 학교법인 둔덕학원 이사, 거제시의회 시의원, 장승포농협 조합장을 지냈다.거
한국야쿠르트가 여름 시장을 겨냥해 ‘그랜드 야쿠르트바’를 선보였다. 최근 재미를 고려한 이른바 펀슈머 마케팅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식품 업계는 빙과류를 음료 형태로 과자를 커피믹스로 변형하는 등 이색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친숙한 브랜드를 새롭게 만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한국야쿠르트의 대표 발효유 ‘야쿠르트’ 역시 ‘얼려 먹는 야쿠르트’, 대용량 야쿠르트 ‘그랜드’로 변화를 계속했다. 이번에는 ‘야쿠르트‘가 빙과류 ’그랜드 야쿠르트바‘로 다시 태어났다. 이 제품은 야쿠르트의 풍미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아이스바로 만들었다. ‘그랜드 야쿠르트바’에는 두 가지 식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