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이 오는 30일까지 장류와 드레싱 등 저당·저칼로리 제품군을 최대 49% 할인가에 선보이는 ‘저당·저칼로리 소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청정원의 저당 제품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묶음팩 세트를 선보인다. 저당 현미 고추장과 저당 맛간장, 저당 비빔면 소스, 저당 차돌된장 찌개양념으로 구성된 ‘저당 장류 묶음팩’은 정상가 대비 49%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알룰로스와 저당 장류, 저당 굴소스 등을 함께 구성한 실속형 세트도 마련했다.또, 취향에 따라 원하는 제품을 직접 고를 수 있는 ▲알룰로스 2종 세트(오리지널, 시럽용) ▲저당 드레싱 세트(발사믹, 오리엔탈, 참깨)는 물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N32가 건‘해피 N32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건강하고 안전한 수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다양한 안전 인증을 갖춘 N32 폼 매트리스, N32 토퍼 매트리스, N32 모션베드, 프레임, 베딩류 등 N32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N32 모션베드는 N32 폼 매트리스와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전동침대로, 5개의 플레이트로 분절돼 사용자의 자세나 수면 환경에 따라 세밀하게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분절되는 모든 면에 ‘안전 센서’가 부착돼 끼임 발생 시 안전 모드가 자동으로 실행되고, ‘스판 안전 가림천’이 설치돼 어린아이를 양육하는 집에서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또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가 오는 5월 9일 축제 ‘별 하나 페스티벌’을 앞두고, 티켓 응모 프로모션에 돌입한다고 밝혔다.bhc는 총 3가지의 티켓 응모 이벤트를 기획했다.첫 번째는 ‘별 하나 페스티벌 티켓 응모 이벤트’다. 이벤트 기간 내 bhc 앱을 통해 2만 원 이상 메뉴를 주문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버튼을 누르면 참여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페스티벌에 참석할 수 있는 ‘별 하나 페스티벌 티켓’을 1인 2매씩 증정한다.두 번째는 주문 없이도 누구나 매일 참여할 수 있는 ‘별 하나 매일 응원하기’ 이벤트다. 고객들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원 버튼을 클릭해 누적 응원 수 3만 회를
신한카드는 ‘청소년 도박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박창훈 사장이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이 캠페인은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공공 릴레이 캠페인이다.박창훈 사장은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청소년 도박근절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인증하며 사회적 관심을 촉구했다.박창훈 사장은 “지속가능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불법 도박의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범사회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는 책임감 있는 기업시민으로서 신한카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천
키움증권이 발행어음 잔고 1조원 돌파(3월 10일 기준)를 기념해 오는 7월 2일까지 ‘발행어음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신규 고객은 물론 기존 이용 고객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다.이벤트 기간 내 181일물 이상 발행어음에 가입하면 가입 금액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키움포인트를 차등 지급한다. 3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 가입 시 1만 포인트, 1억원 이상 5억원 미만 가입 시 3만 포인트, 5억원 이상 가입 시 10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혜택을 받으려면 이벤트 종료 후 일주일 뒤인 7월 9일까지 가입 잔고를 유지해야 한다.발행어음은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을 갖춘 초대형 투자금융회사(IB)가 자체 신용을 바탕으로 발행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이 다양화되고 있는 소비자 취향에 맞춰 커피 외 메뉴 구성 강화에 나섰다.오는 8일 새롭게 출시하는 과일차와 아이스티는 원료 본연의 향과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유자 민트티’는 국산 유자에 프리미엄 티 브랜드 스미스티의 페퍼민트 티를 더했다. 레몬에 루이보스 티를 블랜드한 ‘레몬 루이보스티’는 상큼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이외에도 ‘유자차’, ‘레몬차’ 등의 과일차를 선보인다. 과일 아이스티는 두 가지로 구성했다. 입안 가득 깔끔하고 싱그러운 맛에 복숭아 과육이 톡톡 터지는 ‘복숭아 아이스티’와, 뭉근한 단맛의 납작 복숭아를 우려내 당류와 칼로리 부담을 모두 낮춘 ‘복숭아 아이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투자자를 위한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됐다.삼성자산운용은 국내 반도체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 투자하면서 우량 채권으로 안정성을 더한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를 7일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해당 ETF는 자산의 절반을 대한민국 대표 우량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최대 25%씩 비중으로 투자한다. 나머지 50%는 국고채와 같은 국내 우량 채권으로 채워 자산배분 효과를 극대화했다.최근 미-이란 전쟁 위기 등 대외 변동성이 심화되는 시점에 이 ETF는 주가 상승에 따른 자본 이익과 채권의 이
롯데칠성음료가 탄산에 건강함을 더한 프리바이오틱 소다 ‘해피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해피즈’는 행복을 뜻하는 Happy, 탄산의 청량감을 뜻하는 Fizz의 합성어로 ‘행복을 담은 청량감’을 전달하는 탄산음료라는 의미를 담아 일상 속에서 가볍게 행복을 더하는 제품으로 기획됐다.새롭게 선보이는 ‘해피즈’는 제로 슈거, 제로 칼로리로 당과 칼로리에 대한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식이섬유 2.5g이 함유된 프리바이오틱 소다이다.자사 특허균주를 활용해 국내산 유자, 생강, 보리, 현미, 녹차 등 발효 원료 5종을 사용해 기존 탄산음료와 차별한 것이 특징이다.‘해피즈’는 355ml 캔 형태로 출시되며, 레몬라임의
미국 개인투자자 3명 중 2명 꼴로 주식 투자시 AI를 활용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6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은 938명의 개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들의 62%가 투자 결정시 AI 툴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보도했다.AI 툴을 이용하는 경우도 매우 다양하다고 덧붙였다.설문조사에 응한 응답자 4명 중 1명은 AI 툴을 정기적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27%는 가끔 이용한다고 응답했다.반면 나머지는 AI 기술을 아직은 실험용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AI 툴을 활용한 투자 실적도 가시적인 것으로 조사됐다.응답자의 65%는 AI가 자신들의 투자 실적에 큰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 반면 33%는 "차이가 없
신한금융그룹은 ‘그룹 소비자보호 경영전략 및 자회사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은행, 카드, 증권, 라이프 등 주요 자회사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이를 통해 각 자회사 이사회가 소비자보호 경영계획을 직접 심의·의결하고, 성과보상체계(KPI)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등 실질적인 감독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자회사 소비자보호 수준 관리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해 책임경영 체계로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신한금융은 지난 2023년 7월 금융지주 최초로 ‘소비자보호부문’을 신설한 데 이어, 모든 그룹사 소비자보호 담당 임원이 참여하는 회의체를 통해 전략과 제도를 심의하는 등 소비자보호 문화에
정관장의 프리미엄 키즈녹용 브랜드 ‘천녹 그로잉 키즈’가 우리 아이 밥태기 극복을 위한 ‘완밥송 챌린지’ 캠페인을 5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완밥송 챌린지’는 밥태기를 겪고 있는 자녀와 함께 ‘완밥송’에 맞춰 율동을 따라 추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챌린지 영상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완밥송’은 아이들이 식사 시간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 노래로, 중독성 있는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 따라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가 특징이다.‘밥태기’는 ‘밥’과 ‘권태기’를 결합한 용어로, 어린아이가 밥에 흥미를 잃고 먹는 양이 줄거나 편식이 심해지는 시기를 의미한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기)에 힘입어 분기 기준 한국 기업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 치웠다. 호실적 속 장초반 주가는 3% 넘게 급등하며 20만전자를 탈환했다.7일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액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8.1%, 영업이익은 755% 급증한 수치다.분기 매출과 영업익 모두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4분기 매출 93조8374억원, 영업익 20조737억원으로 세운 신기록을 다시 한번 넘어섰다.분기 기준 매출 100조원, 영업익이 50조원을 돌파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이번 영업익은 지난해 삼성전자 전체 영업익(43조611억원) 보다 크다.이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가운데 하루 통항량이 약 15척 수준으로 늘어났다고 미 CNBC 방송이 보도했다.6일(현지시간) CNBC방송은 시장분석업체 시트리니 리서치(이하 시트리니) 리포트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CNBC 보도에 따르면 시트리니는 전날 뉴스레터 구독 플랫폼 서브스택에 유료 구독자를 상대로 올린 글에서 최근 며칠 사이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량이 하루 약 15척 수준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이는 평소 정상적인 운항량을 크게 밑도는 수치지만, 해협이 완전히 봉쇄되지는 않은 채 부분적으로 운항이 이뤄지고 있는 상태임을 시사한다고 시트리니는 전했다.시트리니는 지난 2월 발표한 '2028년 글로벌 지능 위기'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