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농림축산식품부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발표한 ‘2025 농업–기업 간 상생협력 우수사례’에서 최종 우수작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농업과 산업 간 협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 안정 및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1차 심사를 통해 총 10개 사례가 선정됐으며, 이후 온·오프라인 대국민 투표를 거쳐 오뚜기를 포함한 총 3개 기업이 최종 우수작으로 확정됐다. 오뚜기는 국산 대파 사용 확대와 계약재배 추진, 지역 농가와의 장기적 협력 체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국산 원재료 기반 상생 모델’로서 모범성을 인정받았다. 이 같은 성과는 국산
삼성전자가 다음 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업계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한 '삼성 기술 포럼(Samsung Tech Forum)'을 갖고 최신 산업 트렌드와 기술을 조명한다고 22일 밝혔다. 삼성 기술 포럼은 2026년 1월 5일부터 6일(현지 시간) 양일간 윈 호텔(Wynn and Encore Las Vegas)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진행된다. 삼성 기술 포럼은 AI, 가전, 디자인 등을 주제로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전문가 패널 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각 세션에는 삼성전자 내부 전문가와 파트너사, 학계, 미디어, 애널리스트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5일 삼성전자 DA 사업부 최윤호 프로(HCA 의장)을 비롯한 스마트 홈 협력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1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2025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등급 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CP 등급평가는 공정거래위원회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한지 1년 이상 경과한 기업을 대상으로 전년도 CP 운영 실적에 대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CP 도입 및 운영방침 수립, 최고 경영진의 지원, 교육 훈련 프로그램, 프로그램 효과성 평가와 개선 등 총 7개 항목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고경영자가 CP 도입과 운영 전반을 직접 주도하며 자율 준수 문화 정착에 강한 의지를 보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공정거래 관련 주요 이슈와 리스크를 정기적,
호반건설이 삼성물산과 협력해 공동주택 스마트 커뮤니티 플랫폼을 고도화한다. 양사는 ‘호반온’과 ‘홈닉’을 결합해 입주민 중심의 스마트 주거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호반건설은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공동주택 스마트 커뮤니티 플랫폼 ‘호반온 by 홈닉’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은 지난 19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진행됐으며, 문갑 호반건설 경영부문대표와 이주용 삼성물산 부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양사는 호반건설이 개발 중인 스마트 커뮤니티 플랫폼 ‘호반온(HOBAN ON)’과 삼성물산이 운영하는 주거 서비스 플랫폼 ‘홈닉(Homeniq)’을 결합해 공동 브랜드 플랫
경기 파주시에서 '이당푸드'를 운영하는 손관섭 대표가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을 통해 산업용 청소기를 도입하며 공장 운영 효율화를 달성했다. 22일 이당푸드에 따르면, 클리버 SH1 산업용 청소기 도입 후 청소 시간이 절반으로 단축됐고, 작업 환경이 개선되면서 직원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 이당푸드는 약 150평 규모의 공장에서 약과와 강정 같은 전통 한과를 생산하는 창업 2년차 제조업체다. 한국적인 본래 맛의 세계화를 목표로 전통 한과의 식감부터 향, 단맛의 밸런스까지 세련되게 구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물엿·식용유 청소에 2시간 이상… 높은 노동 강도스마트 기술 도입 이전 이당푸드는 청소 문제로 어려움을 겪
DL이앤씨가 공정거래위원회 CP 등급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았다. 자체 관리지수와 온라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협력사와의 공정거래 문화 정착에 나선 점이 평가됐다.DL이앤씨는 공정거래위원회 산하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발표한 ‘2025년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등급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우수등급인 ‘AA’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로 DL이앤씨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체계 운영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CP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령과 윤리 기준을 자율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운영하는 준법감시 프로그램이다. 기업의 준법 정책 운영 수준과 리스크 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
대우건설이 프랑스 설계사 빌모트와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 외관 디자인 협업에 나섰다. 글로벌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여의도 도시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특화 디자인을 추진한다.대우건설은 프랑스의 세계적 설계사 빌모트(WILMOTTE), 공작아파트 재건축 운영위원회와 함께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사업’ 외관 특화 디자인을 위한 협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 19일 여의도 파크원 타워에서 이들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글로벌 수준의 도시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디자인 전략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빌모트는 파리 루브르 박물관 리노베이션과 엘리제궁 등 프랑스 주요 랜드마크 프로젝트
현대자동차그룹이 CES 2026에서 AI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 전략을 발표하고,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를 처음으로 실물 시연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인간과 로봇의 협업을 중심으로 그룹사의 기술과 자원을 결집해 AI로보틱스 상용화를 가속화하는 전략을 담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내년 1월 5일(현지시각)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CES 2026 미디어데이에서 ‘파트너링 휴먼 프로그레스(Partnering Human Progress): AI 로보틱스, 실험실을 넘어 삶으로’를 테마로 AI로보틱스 핵심 전략을 제시한다. 미디어 데이 현장에서는 ▲최첨단 AI 로보틱스 기술 실증 ▲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하는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개관 첫 주말 3일간 약 1만5천 명이 방문했다. 전용 84㎡ 단일 구성과 태화강 조망 입지, 향후 교통 개선 기대감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하는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이 지난 19일 문을 연 가운데, 개관 이후 21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약 1만5천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평일이었던 개관 첫날부터 내부 평면과 설계를 직접 확인하려는 예비 청약자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주말에는 분양 상담을 받기 위한 방문객들로 견본주택이 붐볐다. 현장에서는 청약 일정과 공급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는 모
뷰티테크 스타트업 큐라펄스(CuraPulse)가 AI 기반 홈뷰티 디바이스 ‘듀얼테트라(DualTetra)’와 ‘듀얼테트라 헤일로(DualTetra HALO)’에 대한 와디즈(Wadiz) 펀딩을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큐라펄스는 AI와 복합 에너지 기술 기반의 피부 맞춤 복원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최근 mRNA 유도 기술 및 글로벌 의료기기 규격 대응 설계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2025 팁스(TIPS) 글로벌 트랙’에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신제품은 AI 피부 컨설턴트 앱 ‘닥터 제이(Dr.J)’와 연동되어 사용자의 피부 민감도, 트러블 유무, 시술 여부 및 기후 환경까지 정밀 분석한다. 이를 통해 모드, 강도, 사용 시간을 자동으로 맞춤 처방해주는 정
▲정영식씨 별세, 박노애씨 남편상, 정연수(홍천로지스 대표·홍천엠앤티 상무)·연준·연우(대신증권 홀세일부문장)씨 부친상, 임선영·전혜선씨 시부상=21일 오후 1시 16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23일 오전 5시, 용인 아너스톤. ☎02-3010-2411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글로벌 모바일 캐주얼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신성장 동력의 한 축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글로벌 중심의 포트폴리오 다각화, AI 기술과 데이터 기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2024년 하반기부터 ‘모바일 캐주얼 사업’을 전략적으로 준비해왔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8월 체계적인 준비를 거쳐 모바일 캐주얼 사업 전담 조직인 ‘모바일 캐주얼 센터’를 신설했다. 해당 분야의 선도 업체인 트리플닷 스튜디오(Tripledot Studios)와 토킹 톰(Talking Tom) IP로 유명한 아웃핏7(Outfit7) 등 여러 모바일 게임 유니콘의 성장에 핵심 역할을 해온 아넬 체만(Ane
깨끗한나라(대표 이동열)는 초대형 사이즈의 ‘깨끗한나라 미스터클린 물티슈’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넉넉한 면적과 두툼한 두께가 특징으로, 운동·야외 활동·작업 현장 등 다양한 환경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은 A4 용지와 비슷한 크기인 가로 200mm, 세로 300mm의 특대형 사이즈로 제작돼 일반 물티슈보다 약 2배 넓은 면적을 자랑한다. 한 장만으로도 넓은 면적을 충분히 닦을 수 있어 여러 장을 사용할 필요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두툼한 엠보싱 원단을 적용해 오염물질 흡수가 용이하며 세정력이 강화됐다. 상쾌하면서 은은한 블랙베리 향이 사용 후에도 잔향으로 남아 쾌적함을 제공한다. 6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