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의 삶을 조명한 뮤지컬 <싯다르타>가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부산 관객들과 만난다. 부산 드림씨어터 대극장에서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총 6회 공연된다.뮤지컬 싯다르타는 태자 싯다르타가 화려한 왕관을 버리고 출가하여 6년의 고행 끝에 깨달음을 얻는 과정을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과 정상급 배우들의 열연으로 만들어낸 창작 뮤지컬이다. 연대기가 아닌 △19세 신부를 맞이하던 날, △29세 출가를 결심하던 날, △35세 깨달음을 얻은 날, 총 세 번의 ‘그 날’로 그려내 싯다르타의 생애를 압축적으로 엿볼 수 있도록 했다.<미스 피가로>, <홍길동>, <더블루블랙>, <스타라이트>, <서울이되다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한국시니어스타협회 주최 세대공감(3세대가 한 무대에) 한복패션쇼가 열린다.11월 9일 토요일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한복패션쇼가 개최된다. 이번 패션쇼의 명칭도 ‘제1회 미래로가는 아름다운 우리옷 THE HANBOK’으로 침체되어 있는 우리의 전통한복을 가을 하늘아래 한옥을 배경으로 한복문화에 활로를 찾아주려함에 중점을 두었다.이번 대회를 주최하고 주관하는 한국시니어스타협회(대표 김선)는 시니어들의 인생2막을 문화예술로 지원해주는 단체로 이번 행사의 목표를 세대공감에 두고 시니어가 우리 사회에 변두리가 되지 않고 중심이 되어 젊은이와 어린 세대까지 3대가 어우르는(8세부터 80세 까지 한 무대에) 한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한국전파진흥협회와 서울시 산하 서울산업진흥원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인 클라우드 분야 취업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인재 양성과정’을 ‘19년 8월 22일(목)부터‘19년 10월 28일(월)까지 주5일, 330시간 교육과정 20명에 대한 수료식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인재 양성과정은 4차 산업혁명의 급속한 진행과 디지털 전환에 따라 대규모 소프트웨어 기술인재 채용 수요가 존재하는 클라우드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2개월간의 집중 교육과 프로젝트 멘토링을 통해 SW 서비스 개발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됐다.이번 교육과정에는 2명의 조기 취업자 및 20명의 수료
홍보회사 라이징팝스가 오는 19일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리는 데모데이에서 스타트업의 피칭을 들어볼 일반 청중을 모집한다. 현재 라이징팝스는 서울창업허브의 보육성장 파트너스로 활동 중이며, 이번 데모데이는 라이징팝스가 지난 10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진행한 PR 교육을 수강한 스타트업들이 본인의 회사, 제품, 서비스 등을 일반 청중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다. 시민을 비롯해 기자, 인플루언서, 엑셀러레이터, 투자자, 공무원 등 누구나 일반 청중으로서 스타트업의 피칭을 들어볼 수 있다. 피칭하는 스타트업과 달리 데모데이에 참가하는 청중은 그 간 교육 참석 여부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참석 가능하다. 데모데이는 서울창업허브 본관 10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7일 오후 자율형사립고·특수목적고 폐지 등 고교서열화 해소 및 일반고 역량강화 방안을 발표한다. 유 부총리는 지난달 25일 교육개혁관계장관회의 직후 "당초 설립 취지와 달리 입시 위주 교육으로 치우친, 자사고·외고·국제고를 2025년 고교학점제 도입과 함께 일괄 일반고로 전환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교육부는 당초 지난달 30일 고교서열화 해소방안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일선 시도 교육감들 의견수렴을 위해 일주일간 발표를 연기했다. 교육감들은 지난 4일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정기총회에서 교육부에 "일괄 전환은 찬성하나 그 시기를 당겨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한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 귀어귀촌종합센터는 지난 5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귀어귀촌 정책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귀어귀촌 관계자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2019 귀어귀촌 관계자 워크숍'은 지난 14년부터 추진해 온 ‘귀어귀촌 활성화 정책’의 실태와 문제점 등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은 해양수산부의 ‘귀어귀촌 활성화 정책’ 및 지침 개정안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도시민어촌유치지원사업의 수행기관인 지역별 귀어귀촌지원센터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충남 태안 만수동 어촌계의 사례를 통해 귀어귀촌 우수 사
대한산업공학회 주최로 개최되는 2019 추계학술대회와 정기총회가 2019년 11월 8일 서울대학교 38동/39동에서 개최된다.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산업공학’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본 추계학술대회(조직위원장: 서울대 산업공학과 홍성필 교수)에서는 정석물류학술재단 특별세션, 데이터분석공학워킹그룹 특별세션, 일반논문 발표(구두발표 및 포스터 발표), 제15회 석사논문경진대회와 한국대학생프로젝트경진대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와 공동 주관하는 제7회 산업융합활성화 및 사례연구 논문공모전의 본선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대한산업공학회 정기총회에서는 정헌학술대상, 백암논문상 및 국제화상을 시상할 예정이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이 문희상 국회의장의 강제징용 배상 제안에 대해 "청구권협정으로 문제가 해결됐다는 일본 정부의 입장은 일관되다"란 말로 거부의사를 밝혔다.지지통신 보도에 따르면, 스가 관방장관은 6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문희장 의장의 전날 강제징용 배상 제안에 대해 "타국의 입법부 논의에 대해 코멘트를 삼가하고 싶다"며 언급을 피했다.그러면서도 한일 간의 청구권에 관한 문제는 1965년 청구권 협정으로 마무리 됐다는 일본 정부의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또 한국 정부로부터 징용배상 문제에 대한 명확한 해결책이 제시되지 않고 있다면서 "한국 측에 현명한 대응을 확실히 요구해 나가고 싶다"고 표명했다.앞서 문희
국토교통부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지역으로 강남4구 22개동(洞)과 이른바 마·용·성(마포·용산·성동) 4개동, 영등포구 1개동 등 서울 27개동을 지정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주거정책심의위원회(주정심) 회의를 열어 이 같은 방침을 확정했다. 국토부는 주정심 회의 결과와 관련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은 집값 불안우려 지역을 선별해 동 단위로 핀셋 지정함으로써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심의·의결 안에 따르면 강남4구 45개동 중 22개동, 마포구 1개동, 용산구 2개동, 성동구 1개동, 영등포구 1개동이 포함됐다. 27개 동은 ▲강남구(8개동)개포, 대치, 도곡, 삼성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11월 13일(수)에서 14일(목)까지 인천송도 트라이볼에서 “2019 인천세계문자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제4회를 맞이한 인천세계문자 포럼은 2021년 개관하는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을 시민에게 알리고 세계문자 정보공유를 위함이 목적이다. 이번 포럼은 “문자로 만드는 글로벌 문화도시 인천” 이라는 주제로 인천광역시가 주최(주관 : 인하대학교)하며 국내외 저명한 문자 연구자들 참여로 세계문자 동향과 문자콘텐츠로 인천이 문화도시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토론하는 자리이다.인천세계문자포럼 첫째날(2019.11.13)은 학술포럼으로 기조 발제자인 프랑스 리모쥬대학교 이사벨 퐁타뉴 교수는 “유럽
9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74억8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1년 전보다 32% 쪼그라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부진 여파로 수출이 계속 뒷걸음치고 있는 영향이다. 올 1월부터 9월까지 누적된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2012년 이후 7년 만에 가장 적었다.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9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74억8000만달러로 지난 5월 부터 5개월째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지난해 10월(93억5000만달러) 이후 11개월만에 최대치였다. 그러나 지난해 같은달(110억1000만달러)보다는 흑자 규모가 35억4000만달러(32.2%) 감소했다. 경상수지 흑자는 지난 2월부터 전년동월대비 8개월째 축소세를 나타내고 있다.3분기
한국유엔봉사단과 한국국제연합봉사단이 공동 주최한 ‘제11회 2019 대한민국 봉사 大상’이 11월 5일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61명의 수상자분들과 약 400여명의 내빈을 모시고 진행한 ‘2019 대한민국 봉사 大賞’ 시상식은 2019년 대한민국을 위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나눔과 봉사에 공이 지대한 분들을 찾아 격려하여 아름다운 봉사와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이날 수여된 ‘대한민국 봉사 大賞’은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 기업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사회봉사상이며 아름다운 大한국인상은 LG전자 정도현 대표이사, 코지
엘림넷 나우앤서베이는 10월 29일부터 11월 04일까지 자체 패널 1001명(남성 592명, 여성 409명)을 대상으로 점심식사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당신의 점심식사 비용은 주로 누가 부담하나요?’에 대하여 질문한 결과 ‘개인 부담(각자 알아서, 52.05%)’가 많은 응답을 차지하였고, ‘회사 부담(구내 식당, 지정 식당, 수당 지급 등, 47.95%)’ 순으로 나타났다.‘당신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점심식사 형태는?’에 대하여 질문한 결과 ‘회사 구내 식당(43.36%)’가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하였고, ‘근처 단골 식당(26.27%)’, ‘맛집을 찾아서 방황(8.29%)’, ‘회사 지정 식당(8.09%)’, ‘사무실에서 집 도시락(6.19%)’, ‘사무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