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는 15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SOVAC(Social Value Connect) 2023 ‘협력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 이라는 주제로 세션을 준비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SOVAC 2023은 [A New Dimension of Connecting – 새로운 연결과 협력, 지속가능한 성장] 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연결/연대/성장을 통한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는 행사다. SOVAC은 최태원 회장의 제안으로 2019년 출범했다. 행복얼라이언스 세션에서는 국내 사각지대 결식우려아동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행복얼라이언스의 사례를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사회문제 해결을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 서비스매니저가 고객의 수상한 통화 내용을 감지하고 현명한 대처로 거액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 15일 코웨이에 따르면 남양주서비스지점에 근무하는 고창호 서비스매니저는 지난 9일 오후 2시경 비데 설치 업무 중 70대 고객이 당황한 목소리로 전화 통화하는 소리를 들었다. 스피커폰으로 들려오는 통화 내용에서 고 서비스매니저는 “사는 곳이 어디냐”, “전화를 끊지 말고 외출 준비를 한 뒤 다시 전화를 받아라”는 말에 보이스피싱 범죄임을 직감했다. 피해 고객은 “아들이 대출 보증을 잘못 서서 사채업자에게 납치됐다”는 협박 전화에 속아 현금 5,000만원을 건네려 한 것으로 파악됐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대홍수로 고통을 겪고 있는 리비아 어린이를 위해 긴급구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1일 발생한 리비아 대홍수로 15일 기준 1만 1300명 이상이 사망한 가운데 참사의 현장에 남겨진 어린이들은 가족과 친구, 학교, 집을 잃고 지원의 손길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홈페이지 및 네이버 해피빈, 카카오 같이가치를 통해 모금 캠페인을 전개해 리비아 대홍수 피해 어린이를 위한 영양, 보건, 식수위생, 교육, 보호 등의 긴급구호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1994년부터 리비아에 국가사무소를 두고 현지 어린이를 지원해 온 유니세프는 대홍수 발생 직후 피해 어린이와 가
공유 퍼스널 모빌리티 기업 ㈜더스윙(대표이사 김형산, 이하 '스윙')이 한국퍼스널모빌리티협회(협회장 안부현, 이하 'KPMA'), 디어(deer)와 함께 서울경찰청에서 PM 교육을 최근 진행했다. 서울 관내 교통안전계에 근무 중인 170명의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근무 여건을 고려해 2차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개인화 이동장치(PM)에 관련한 안전법규와 이용수칙에 대한 점검시간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에서, 스윙은 국내외 관련 제도와 함께 해외 선진도시의 사례들을 소개하며 향후 운영사들의 개선 방향성을 제시했다. 스윙은 김형산 대표가 직접 현장 교육에 참여해 "수많은 인구가 있는 서울시의 교통과 안전을 책임지는 분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14일 중구 정동 소재 배재학당역사박물관에서 10월13일부터 열리는 역사 문화 테마축제 정동야행의 홍보를 위한 ‘SNS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중구청 관계자와 SNS 홍보 서포터즈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포터즈 활동 내용 안내, 위촉장 수여식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2023 정동야행 해설투어 코스를 중구 문화해설사와 함께 직접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일반 시민을 비롯 미국, 프랑스, 우즈베키스탄 등 국내 거주 외국인 총 15명이 홍보 서포터즈로 위촉됐다. 이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동야행 축제에 관한 정보를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자신의 SNS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상계중앙시장과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상계중앙시장 상인회 및 적십자봉사원 총 17명은 서울 북부봉사관 빵나눔터에서 직접 청렴 쿠키를 굽고 청렴 메시지와 함께 포장했다.양 기관은 함께 지역사회 주민들을 대상으로 준비한 청렴 쿠키를 전달하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정부패 없는 공정한 사회를 다짐했다.임상기 상계중앙시장 상인회장은 “신뢰는 상인회와 적십자사가 운영되는 가장 핵심적인 기반이라고 생각한다”며, “억울하고 부당한 상황이 없어질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일에 노력하겠다. 오는 추석, 지역사회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진심으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지난 1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제24회 세계지식포럼」과 연계해 「제5회 국제재난복원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세미나는 ‘기후변화와 재난위험에 따른 지역사회 복원력 이해와 과제’를 주제로 11일부터 13일까지 학계, 정부 부처, 국제기구 등 관계기관 실무자들이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학술 세션이 진행되었다. 특히, 12일에는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Xavier Castellanos Mosquera(하비에르 카스텔라노스 모스케라)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사무차장, 이승기 대한적십자사 기후 위기 복원력 홍보대사가 세계지식포럼 특별 대담에 참석해 기후위기에 대한 대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지난 12일 신한카드(대표이사 문동권)와 국내외 어린이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카드는 2026년까지 베트남 전역 및 지아라이, 라오차이 2개 소외지역 어린이의 디지털 교육과 국내 어린이의 마음건강 및 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앞서 신한카드는 자사의 기부 전용 포인트인 ‘아름인’을 통해 튀르키예·시리아 강진 피해 어린이 돕기에 동참하는 등 지구촌 어린이 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정갑영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회장은 “디지털 격차를 줄이기 위한 노력은 미래 노동시장의 격차 해소와 전문인력 양성이라는 면에서 어린이의 미래
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박준일)가 미(美)육류 생산 관계자로 구성된 하트랜드(Heartland)팀이 한국 유통시장에서 미육류가 유통, 소비되는 전 과정을 경험하고자 방한했다고 12일 밝혔다. ‘하트랜드’팀 멤버들은 국내에 유통되는 미육류 생산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미국육류생산협회 관계자, 곡물생산협회 관계자 등 선진화된 미육류 시스템을 주도하는 주요 관계자로 구성되어 있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고품질의 미육류가 한국시장에서 원활하게 유통·소비될 수 있도록 다양한 미국 생산자 그룹과 유기적으로 협업하며, 미육류에 대한 정보와 이슈를 국내 소비자, 유통외식업계 종사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생명존중정책민관협의회(정부위원장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 민간위원장 최종수 유교 성균관장, 이하 “협의회”)는 ‘9월 10일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8일부터 오는 10월 7일까지 한 달간 “《기억하라 1393》자살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억하라 1393》은 2023년 자살예방 실천 메시지 “13,352+1393=0”을 바탕으로 기획되었으며 자살의 심각성과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을 알리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23년 자살예방 실천 메시지 “13,352+1393=0”은 ‘21년 자살사망자 수 13,352를 통해 우리나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을 기억하고 연결한다면
전 세계에 독도를 널리 알리고 있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일본 정부의 독도 영유권 대내외 홍보 강화에 대해 "오히려 역이용 하자"고 11일 밝혔다.지난 10일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일본 정부가 독도,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 등 타국과 영유권을 다투는 지역이 자국 영토임을 주장하는 정보 제공 활동을 강화한다고 보도했다.이를 위해 일본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에 경비를 약 3억엔(약 27억원)을 편성했다고 신문은 전했다.특히 정보 제공 활동은 국내외를 나눠 각각 다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인데, 국외로는 저명한 해외 전문가에게 정기적으로 메일을 보내 독도 등이 자국 영토라는 주장을 알릴 계획이다. 또한 자국 내에서는 외국
조합 내부 갈등과 법적 문제로 인해 사업이 장기간 표류 중인 ‘용인 역삼구역 도시개발사업’의 조합 측이 지난 1일 조합장과 임원 선출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한 임시총회 일정과 장소를 공고했다고 용인시는 5일 밝혔다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홈페이지와 역북동·삼가동 행정복지센터에 게시된 조합 공고문에 따르면 임시총회는 다음 달 19일 오후 4시 처인구 유방동에 위치한 ‘페이지웨딩&파티’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9월 법원이 선임한 역삼조합 조합장 직무대행자는 지난 6월 30일 임시총회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해 총회 개최 방안과 조합 집행부 선출을 위한 선거 기준을 정한 바 있다. 사업에 큰 걸림돌로 작용했던 조합 집행
경기도가 경기도의회에 이어 31개 시군과도 협력해 시군 공무원들의 1회용 컵 사용금지를 확대한다. 경기도는 4일 도청 다목적회의실에서 31개 시.군과 함께 이런 내용을 담은 ‘1회용 플라스틱 제로 실천 선포식’을 열었다. 앞서 도는 지난해 12월 경기도의회와도 1회용 플라스틱 제로 실천을 약속한 바 있다. 공공이 솔선수범을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선포식은 경기도 1회용 플라스틱 제로 정책을 시군으로 확산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공공부문이 협력하는 자리였다. 행사에 참석한 염태영 경제부지사와 시군 부단체장들은 ▲공공청사 입점 매장 다회용컵 전용매장 전환 및 다회용컵 회수‧세척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