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8일 북부교육지원청 직원과 관내 학교 교직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체감지수(CBTI) 자가진단을 실시한다.청렴체감지수(CBTI) 진단은 공직자가 청렴과 관련된 외부자극을 느끼고 받아들이는 감수성을 측정하는 진단 도구로, ‘지식·태도·직무특성(유혹도)·부서문화(준비도)’의 4가지 변수를 기준으로 한 통계분석을 통해 개인과 조직 차원의 청렴감수성을 진단하는 것이다.북부교육지원청은 청렴체감지수(CBTI) 진단 및 분석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청렴 유형을 파악하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청렴 실천 문화를 정착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진단 결과를 개인별로 피드백해 개별적 역량강화
경동대학교는 17일 경기 양주시청에서 신한대학교와 함께 RISE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전성용 경동대학교 총장, 강수현 양주시장,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 등 3개 기관의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협약서에는 RISE 사업 관련 기술 개발 및 인재 양성, 미래성장산업 산학협력 R&D 혁신을 위한 정보 교류 및 협업, 경기북부 정주 활성화 네트워크 구성,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 및 기업 역량 강화 교육과정 마련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전성용 경동대 총장은 "양주테크노밸리 건설 등 산업 인프라가 크게 강화되는 만큼, 양주시가 경기북부 경제 활성화의 중요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경동대가 산학협력과
대전시교육청은 3월 14일 2025년 대전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 추진 박차를 위한 협약기관 네트워크협의회를 개최했다.행복이음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협력하는 마을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대전의 5개 자치구가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으로 대전의 지역적 특성과 사회·문화적 환경에 맞는 교육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협의회는 2025년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추진 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5개 자치구와 교육지원청의 소관 과장과 담당자들이 함께 모여 마을교육공동체 추진 방향과 운영위원회의 제안 사항을 공유하고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에는 교육발전
대전시교육청은 3월 13일 관내 취약계층 초·중학생을 위하여 한반도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1천만원 상당의 여성위생용품과 SK텔레콤으로부터 휴대폰 단말기 및 12개월간 요금 지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한반도라이온스클럽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로 2018년 7월 창립했으며, 소외계층에 필요한 맞춤형 봉사활동 및 기부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국제봉사단체이다.이날 기탁식에는 한반도라이온스클럽 김기현 회장과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하여 대전시교육청에 물품 등을 전달했으며, 기탁받은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한반도라이온스클럽 김기현 회장은 “2020년부터 취약계층 중학생을 대상으로 여성위생용품을
대전시교육청은 3월 18일 시교육청 별관 201호 회의실에서 용역 수행기관인 대전대 이현국 교수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대전유보통합 운영 방안 정책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교육부의 유보통합 추진에 따라 대전의 영유아 교육․보육 환경을 분석하여 지역 특색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대전형 유보통합 모델을 제시하고자 추진된다.용역은 오는 6월 중간보고회, 9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10월까지 진행되며 대전 영유아 교육․보육 환경 및 현황 분석, 영유아 교육․보육 제도적 여건 분석, 대전형 유보통합 재정 모델, 대전형 유보통합 조직 모델 등을 연구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2025년 3월 14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코칭지원단 18명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학습코칭지원단은 교육학, 심리학, 상담학 등 학습 및 상담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자로서 학습지원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상담과 코칭의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가이며 공개경쟁채용 과정을 통해 선발됐다. 이들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습 결손 누적, 학습 흥미와 동기 결여, 주의 집중력 저하 등 학습 부진의 문제를 찾고, 학습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개별 맞춤형 학습 상담 및 코칭을 진행한다.특히, 학습코칭지원단은 2024학년도에 96개 초‧중학교에서 개인 및 집단 코칭을 통해 281명의 학생을 지원했
제주도교육청 제주융합과학연구원은 15일 도내 초, 중, 고등학교 과학교사 51명을 대상으로‘2025 과학프로그램 운영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디지털 소양 함양과 교수·학습 환경의 변화를 고려하여 과학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인공지능, 디지털기기 등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과학프로그램을 개발과 운영 능력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연수는 챗지피티(ChatGPT)를 이용한 물리 현상 모의실험(시뮬레이션) 구현, 파이썬, 아두이노 소프트웨어 활용 음향부상 실험, 디지털 센서를 활용한 화학실험,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Gemini), 음악 작곡 생성 인공지능(Suno.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360도
광주시교육청이 쾌적한 학교 급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급식실 소음 관리에 본격 나선다.시교육청은 오는 6월까지 공립 118개 학교를 대상으로 ‘급식실 내 작업환경측정(소음)’을 실시한다. 이번 측정은 급식실 소음 노출을 평가해 작업환경을 점검하고 근로자 건강, 안전성 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측정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인증을 받은 전문 기관이 학교를 방문해 ▲조리 과정 ▲세척 및 설거지 과정 ▲배식 시간대 등 근로자들이 소음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작업 구간을 중심으로 급식실 내 조리 기구 사용, 배식 과정 등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정밀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시교육청은 측정 결과 일정 기준 이상의 소음
광주광역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이 오는 4월 8일부터 12월까지 심리·정서 지원이 필요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상담을 지원한다. 올해 상담 지원은 집단상담프로그램, 개인·가족 상담, 심리정서회복 등으로 나눠 운영된다.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위탁기관에서 학부모 30명을 선정해 ‘내 감정을 스스로 치유하는 돌봄 솔루션’을 주제로 4월, 9월 각 4회씩(회당 3시간)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1기 참여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오후 5시까지 광주시교육청학부모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6월부터는 전문상담기관과 연계해 학부모(개인·가족) 상담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운영한다. 시교육청 특별교육(심리치료) 지정 기관에서 상담을 받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22일까지 독일 데트몰트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Detmold)로부터 교수진을 초청해 함덕고등학교 음악과 학생들을 위한 집중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클라리넷 및 오케스트라·앙상블 지도 토마스 린트호스트(Thomas Hans Friedrich Lindhorst) 교수, 트럼본 오트마르 스트로벨 (Otmar Strobel) 교수, 마림바 후미토 누노야(Fumito Nunoya) 교수, 성악 클레멘스 잔더(Klemens Sander) 교수, 피아노 이수미 교수가 참여한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함덕고 음악과 학생들에게 세계적인 음악교육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국제적인 음악 교류를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영동교육도서관은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상상력과 마음근육을 강화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조물조물 그림책 클레이 ▲도란도란 생각 나누기 ▲우리는 꼬마 연극단 ▲ 로봇과 함께하는 생활 속 인공지능 ▲도전! K-POP 스타 등 5개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운영 중이다. 책 읽는 학교문화 확산 지원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프로그램은 3월 중 학교의 신청을 받아 4월부터 시작한다. 학생들의 도덕적 상상력과 마음근육을 강화하는 ▲가치있는 인문고전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학급에 온 책 읽기 책꾸러미를 지원하는 ▲언제나 책봄꾸러미 ▲학교도서관 장서점검 지원 및 컨설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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