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광주 문화예술공유학교가 운영하는 ‘미담청소년 윈드오케스트라’가 지난 15일 오전 11시 광주 관내 거점학교에서 2025년 개강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날 개강식에는 2025년 신입단원으로 선발된 청소년 80여 명과 학부모, 운영진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신입단원 모집에는 108명의 학생이 지원했으며, 지난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된 선발캠프를 통해 음악적 재능과 열정을 인정받은 학생들이 최종 선발되어 미담 윈드오케스트라에 합류하게 됐다.미담청소년 윈드오케스트라는 광주 관내 각 학교의 음악 동아리에서 1년 이상 활동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교육 연계 문화
안양대학교는 17일 ‘뮤지컬의 여왕’으로 잘 알려진 박해미 교수(글로벌대학원 K콘텐츠비즈니스학과)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지난 14일 안양대 교무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장광수 총장과 장용철 대외협력부총장, 박해미 교수, 글로벌대학원 관계자 및 안양대의 교수진과 학생들이 참석하여 박 교수의 위촉을 축하했다.박해미 교수는 올해 안양대 글로벌대학원 K콘텐츠비즈니스학과의 초빙교수로 강의를 시작했다. 그는 뮤지컬 <지저스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블루블라인드>, <맘마미아> 등에서의 출연을 비롯해 연극,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온 유명한 예술인이다. 또한, 판소리, 힙합
대구대학교는 2025학년도 국·공립 중등교사 및 사립학교 교원 임용시험에서 총 26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가운데 223명은 국·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에 합격했으며, 38명은 사립학교 교원으로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대구대 사범대학 내 특수교육 관련 학과(특수교육과, 초등특수교육과, 유아특수교육과)는 전국 각지에서 수석 및 차석 합격자를 배출하며 국내 최고의 특수교육 학과임을 입증했다. 특히 유아특수교육과는 서울, 경기, 인천, 강원, 대구, 경북에서 수석 합격자를 배출하고, 대구, 경북, 경남, 울산에서 차석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초등특수교육과는 대구, 울산, 제주에서 수석 합격자를
대구한의대학교 향산도서관은 삼성캠퍼스 학술정보관 4층에 위치한 종합자료실과 스터디룸 두 곳의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총 1억165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루어졌다.리모델링을 통해 향산도서관은 종합자료실에 독서라운지를 신설하고, 스터디룸을 개선하여 이용자가 더 편안하게 학습할 수 있는 독서 문화 공간을 만들었다. 또한 종합자료실 내에는 베스트셀러 큐레이션,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원서 및 신입생을 위한 테마도서를 전시한 테마서가를 마련해 이용자 맞춤형 도서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 공간은 또한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울산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연대와 함께 14일 중구 혁신도시 일원에서‘노사 공동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은 2025년 봄을 맞아 ‘여럿이 함께 동행’이라는 구호 아래 봉사활동으로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유지하고, 노사가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보내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방공무원 노동조합 집행부와 조합원, 교육청 직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노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4시간 동안 교육청 주변과 태화연, 혁신도시 일원 3.8㎞를 걸으며 주변 도로 일대 쓰레기를 주웠다. 또한, 깨끗한 환경을 보존해 후손에게 물려주자는 취지로 환경정화 홍보(캠페인)도 함께 펼
강북‧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황재윤, 임채덕)은 12일과 14일 각 교육지원청에서 학교폭력제로센터 피해 회복 지원단과 법률지원단 위촉식을 열고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에 위촉된 피해 회복 지원단 33명(강남 12명, 강북 21명)과 법률지원단 5명(강남 2명, 강북 3명)은 학교폭력 피해 학생들의 심리적 정서적 회복과 법률 상담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피해 회복 지원단은 학교폭력 피해 학생들에게 심리 상담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며, 필요시 전문 기관과 연계해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법률지원단은 학교폭력 피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법률 상담을 지원하고, 법적 절차에 대한 안내와 대응을 돕는다. 이들 지원단은 학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중구 ‘그 남자의 그릇장’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도예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강북교육지원청은 학부모들에게 문화·예술 체험으로 자기 계발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교육은 유초중학교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통합예약시스템으로 사전 신청을 받은 후 추첨으로 참가자를 선정했다. 김철민 도예 강사의 지도 아래 학부모들은 도예의 기본 기법인 판성형과 감기 기법을 활용해 직접 그릇을 만들었다. 특히, 이번 체험교육은 맞벌이 학부모의 참여를 돕고자 토요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됐으며, 통컵(머그컵) 만들기와 그릇 만들기 중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
대구창의융합교육원은 3월 15일, 대구과학영재교육원과 대구문예창작영재교육원 영재교육 대상자 236명을 대상으로 ‘2025 대구과학·문예창작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강식은 ▲영재교육원 비전과 운영 방향, ▲교육과정 및 평가 계획, ▲학생안전교육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영재교육원 관계자, 지도강사, 학부모가 참가하여 영재들의 첫걸음을 응원한다.개강식 이후 학생들이 서로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아이스브레이킹과 팀빌딩 활동,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이미지메이킹 활동, 협업을 통한 모둠 산출물 제작 등의 첫째 날 수업을 운영할 계획이다.올해, 영재교육원은 11월 8일까지 운영되고, 대구과학영재교육원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월 14일, 사교육 경감을 위한 교육부-교육청 협력 및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부총리-시도교육감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 교육부는 △ 2024년 초중고사교육비조사결과 발표(3.13.) 후속으로 사교육 경감을 위한 주요 정책적 대응방안을 교육청과 논의하고, △ 시도별 사교육 특징 및 지역 여건 등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사교육 경감 대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교육청의 협력을 요청할 계획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교육부와 교육청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교육개혁 과제들의 실행 기반을 탄탄히 다지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으나, 2024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결과는 국민의 기대
부산외국어대학교가 일본 쓰시마시 가미쓰시마고등학교에 한글 도서 200여 권을 기증하고, 히타카쓰 지역에 글로벌협력센터를 개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외대가 추진하는 글로벌 교육 및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증된 도서는 한국어 학습반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다양한 교재와 문학 작품으로 구성됐다.부산외대는 앞으로도 가미쓰시마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추가 교육 자료 제공, 한일 학생 교류 캠프, 언어 교환 프로그램, 전통문화 체험 활동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히타카쓰 지역의 복합문화공간 ‘MADO’에 글로벌협력센터를 개소해, 쓰시마 시민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을 제공하고, 한국 관
한라대학교가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월드비전 강원사업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라대 사회복지학과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사회복지 관련 협력 사업 추진, 사회복지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정보 제공 및 교류 확대, 학생들의 사회복지 현장 체험 지원, 한라대 구성원의 월드비전 사회봉사 활동 활성화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라대학교와 월드비전 강원사업본부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사회복지 분야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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