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28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맥주문화체험관에서 중소 협력업체와 함께 ‘동반성장 다짐대회’를 열고 상생발전의 의지를 다졌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다짐대회에서 오비맥주는 맥주 원·부자재 납품업체 등 협력업체 33개사를 초청해 상생협력을 위한 경영전략을 발표하고 우수 협력사 6곳을 선정해 시상했다. 오비맥주는 협력업체들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등 상생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국내 사업에 국한하지 않고 글로벌 본사인 AB인베브와의 사업 연계 기회도 제공해 국내 중소 협력업체들의 해외 진출과 매출 증대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오
정부가 28일 2023학년도 대학입시부터 정시모집을 40% 이상 늘리고, 학생부종합전형(학종) 비교과 영역을 대폭 축소하는 골자의 '대입 공정성 강화 방안'을 발표하자, 교육현장에서는 기존 교육정책과 줄줄이 충돌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수시모집이 도입된 2002학년도만 해도 비중은 28.8% 수준이었으나 지금까지 줄곧 확대됐다. 2007학년도부터 수시 51.5%로 정시 비율(48.5%)을 앞질러 올해 진행 중인 2020학년도 77.3%까지 늘어났다.하지만 2021학년도 대입에선 22.7%로 최저점을 찍은 정시는 2023학년도부터 서울 16개 대학에 한해 40% 이상으로 두 배 가까이 확대될 전망이다. 정시가 40% 이상을 차지했던 2010학년도 이전으로 돌아가
북한의 대남 인터넷 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29일 지난 22일 우리 정부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종료를 연기한 결정을 "쓸개빠진 망동을 감행했다"고 비난했다.우리민족끼리는 우리 정부 고위관계자들이 연이어 언론에서 '협정 종료 연기는 국익외교의 좋은 실례'라는 등 결정에 따른 부정적 영향을 막는데 급급하고 있으며 여당도 '천만다행' '원칙있는 외교의 승리' 등의 나발을 불어대며 "청와대의 굴종적 추태를 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은 "무모하고 어리석은 정부가 안보를 가지고 도박을 했다고 집권세력을 모아대는가 하면 협정 연장을 주장해온 황교안 승리라고 광고해대고 있다"고 덧붙였다.우
북한은 2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초대형방사포 시험사격을 참관했다고 밝혔다.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김정은 동지께서 국방과학원에서 진행한 초대형방사포 시험사격을 참관하시였다"고 보도했다.통신은 "초대형방사포의 전투 적용성을 최종 검토하기 위한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된 이번 연발시험사격을 통하여 무기체계의 군사기술적 우월성과 믿음성이 확고히 보장된다는 것을 확증하였다"고 강조했다.참관을 마친 김 위원장은 시험사격 결과에 대해 대만족을 표시했다.통신은 "조선인민군 대연합부대장들은 인민군대의 군사기술적 강화를 위하여 올해에만도 그 위력이 대단한 수많은 무장장비들을 개발완성시켜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대학생 2명 중 1명이 2019년 대학가 핫이슈로 ‘조국 前 장관 딸 고려대 부정입학 의혹’을 꼽았다. 에듀테크 스타트업 텐덤이 운영하는 대학 커리어 SNS 앱 애드캠퍼스가 연말을 앞두고 지난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학교에 재학 및 휴학 중인 남녀 1340명을 대상으로 ‘2019 대학가 최고의 이슈’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애드캠퍼스는 1차적으로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올해 대학가에서 주목받은 핫이슈를 대학생들에 질의해 가장 많이 언급된 사건 10가지를 선정했다. 이후 공식 앱과 SNS 채널에서 10가지 사건을 객관식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 ‘조국 前 장관 딸 고려대 부정입학 의혹(45.3%)’이 압도
한국자유총연맹은 28일오후 3시,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강당에서 ‘중앙운영위원회 확대 신규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자총 중앙운영위원회는 신규위원 위촉을 통해 총 8개 분과(통일안보, 국제협력, 복지환경, 여성, 지역협력, 사회문화, 재정경제, 미래정보)로 확대되었다. 중앙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는 현 오웅필 위원장이 그 직을 연임했으며, 부위원장에 성룡 ㈜보만 대표이사, 조성숙 한국사단법인하늘채 운영위원, 총간사로는 장선애 청운대학교 겸임교수가 각각 위촉됐다. 앞으로 확대된 자총 중앙운영위원회는 ▲자총 사업 및 활동 자율적 참여 분위기 조성 ▲세대, 이념 및 계층 갈등 해소를 통한 ‘국민 대통합’
블라인드 채용 전문 기업 코리아리크루트는 NCS 기반의 블라인드 채용 확산을 위해 코리아리크루트 리크루팅 플랫폼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오픈된 취업 포털 사이트는 리크루팅 업계의 브랜드파워 1위 코리아리크루트가 NCS 체계로 블라인드 채용 시스템을 새롭게 개발하여 구인기업과 취준생이 상호 만족할 수 있는 취업 포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플랫폼이다.또한 코리아리크루트는 HR 채용 전문기업으로 3년간 배출한 5000여명의 NCS 자격 전문가들과 함께 공정채용 문화 정착을 위해 공정한 블라인드 채용 확산도 선도한다고 밝혔다.오프라인 중심의 HR 사업을 진행했던 코리아리크루트는 국내 베테랑 HR 전문가 김덕원 대표가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대한민간조사협회와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은 최근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총장실에서 탐정․민간조사 분야의 학술연구 개발과 상호 업무교류를 위한 산학 협약을 체결했다.본 협약식에는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대한민간조사협회의 하금석 회장, 주상용 전 서울지방경찰청장, 박상영 대한민간조사협회 이사와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이영철 총장, 조성제 교학처장, 고정훈 문화예술콘텐츠학과장, 차차석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하여 업무협약 체결 후 향후 업무 교류 및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이번 협약은 한국 최초로 경찰청과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록된 PIA민간조사사 전문자격을 자격기본법에 의거 주관 및 시행
Great Place To Work Institute(이하 GPTW Institute)는 주관하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시상이 11월 20일 서울 전경련회관 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28일 밝혔다.‘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신뢰경영을 실천함으로써 좋은 기업문화를 쌓아가고 있는 회사를 선정하는 평가 제도로 한국은 2002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18년째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을 선정하고, 발표하고 있다. 2011년부터는 여성 인력 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과 조직문화를 잘 구축한 기업을 선정하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도 함께 발표하고 있다.올해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과 여성이 일
엘림넷 나우앤서베이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나우앤서베이 자체 패널 1120명(남성 578명, 여성 542명)을 대상으로 ‘김장’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집에서 김장을 꼭 해야 하는 이유는?’에 대하여 질문한 결과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40%)’가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하였고. 그다음으로는 ‘가급적 하고 싶다(24%)’, ‘가급적 하고 싶지 않다(23%)’, ‘절대로 하고 싶지 않다(7%)’, ‘꼭 하고 싶다(6%)’ 순으로 응답하였다.‘당신은 집에서 김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에 대하여 기혼 남녀별로 분석한 결과 기혼 남성은 ‘김장을 하고 싶다(42%)’가 ‘김장을 하고 싶지 않다(23%)’보다 큰 것으로 나타난 반면, 기
동방사회복지회(회장 김진숙)는 지난 27일 오후 2시 서울극장 키홀에서 아모레퍼시픽과 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미혼양육모 자립 지원 세미나 ‘싱글맘, 워킹맘으로 당당히 서다!’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미혼양육모들이 사회인으로서 당당히 두 몫을 해나가는 워킹맘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싱글맘의 자신감과 자립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세미나는 동방사회복지회 김진숙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한경애 전무가 ‘워킹맘에게 일이 주는 행복’이라는 주제로 선배 워킹맘으로서 일과 양육에 대해 강의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일과 양육 사이에 당면한 현실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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