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하나금융지주 함영주, 2위 아이엠금융지주 황병우, 3위 한국금융지주 김남구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해 12월 14일부터 1월 14일까지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 빅데이터 5,847,83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소비자지표로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삼십대 초반인 아들은 전에 다니던 직장 동료들과 오랜만에 만나 저녁을 함께 먹고 들어왔습니다. 생각보다 귀가 시간이 빨라서 얘기를 들어 보니 식사를 마친 후 보드게임하고 헤어졌다는 겁니다. 술은 안 마시냐고 물었더니 참석자 모두 술은 한 방울도 입에 대지 않았다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요즘 흔히 있는 얘기입니다. 이런 추세가 우리나라 젊은이들만의 현상은 아닌 듯 영국의 성인 음주량은 20년 전 평균 14잔에서 지난 해 10.2잔으로 27%가 줄었습니다. 영국의 상징 ‘펍(Pub)문화’의 존립이 위태로운 상태에 직면했다는 소식도 전해집니다. 실제로 작년에 400개가량의 펍이 문을 닫았고 올해도 비슷한 숫자가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
83회 골든글로브상 2관왕 케데헌 만든 매기 강 감독은 5살 때 카나다 갔지만 조국어 잊지 말라는 부모 가르침, 도깨비 얘기 등 한국적 생각이 성공 바탕, 미국 이민자 이재 가수도 조국 정서 노래로 주제가상 받고, 독일서 활동한 윤이상도 고향인 통영의 파도소리가 자기 음악 바탕이라 회고, 기념하는 국제음악제가 해마다 통영음악당에서 열리고, 세계적 첼리스트 장한나도 조국을 잊지 말라는 미국 스승 가르침이 큰 힘이 되었다함
매거진케이브(Magazine Kave)△발행·편집인 박수남 △논설위원 손진기 △영상디렉터 이은재 △취재국장 최재혁 △취재부장 이태림 △선임기자 김정희
한양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원장 권규현)이 중국 최고의 명문 대학 중 하나인 푸단대학교 경영대학(Fudan School of Management)과 손을 잡고 글로벌 기술경영 및 혁신 분야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한양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지난 1월 2일, 양 기관 간 기술경영 및 혁신 분야의 학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정은 급변하는 글로벌 기술 패권 시대에 대응하여 한·중 양국의 혁신 역량을 결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양 기관은 향후 5년간 ▲공동 연구 프로젝트 수행 ▲교원 및 연구진의 상호 교류 ▲학술 자료 및 최신 산업 정보 공유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추진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약학대학 송윤선 교수가 대한뇌혈류대사학회(KSCBFM) 제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3일 밝혔다. 임기는 2027년까지 2년이다. 대한뇌혈류대사학회는 뇌혈류·대사 분야의 연구 활성화와 학문 발전을 위해 기초·임상·공학 분야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융합 연구의 장이다. 송 교수는 기초의과학과 뇌과학을 잇는 연구 역량을 꾸준히 쌓으며, 학제 간 협력과 국제 교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그는 초대 회장인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정용 교수와 함께 공동위원장을 맡아 'Brain & Brain PET 2025'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이 학술대회는 국내외 연구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열려 국내 뇌혈류대사 연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대학 경기RISE사업단(단장 성정석, BMC부총장)이 지난 12일(월), 바이오메디캠퍼스(BMC) 약학관 2층 회의실에서 여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정건수)와 ‘여주시 식품산업 발전과 산학협력 강화’를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상호 교류·협력 업무협약은 그린바이오푸드 분야의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출발점으로, 양 기관의 지산학 협력체계가 더욱 공고히 구축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기능성농산물 및 건강기능식품 소재 개발 ▲기능성농산물과 건강기능식품의 품질 표준화, 기능성 평가 및 기술지원 ▲지역사회 확산을 위한 홍보 및 정책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스타트업칼리지(가천코코네스쿨)가 전국 8개 과학영재고등학교와 함께 ‘2026 대한민국 과학영재고 창업캠프(GCSH, Gachon Cocone School for High Schoolers)’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가천대학교에서 열리며, 경기과학고·서울과학고·대구과학고 등 전국 8개 과학영재고 재학생 43명이 참여한다. 참가 학생들은 학교의 경계를 넘어 팀을 구성해 차세대 AI 기술을 활용한 창업 역량을 겨루게 된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9월 가천대학교와 전국 8개 과학영재고가 체결한 미래 창업 인재 양성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첫 실천 프로그램이다. 차세대 AI 기술을 주제로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지난 8일 교내 5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2025년 제14회 서울여자대학교 인성교육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AGI 시대 인성교육: 인간다움을 묻다’를 주제로 열렸으며, 인공지능(AI) 기술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 인간 고유의 가치와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인성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술토론회는 AGI 시대 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조망하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인간 존엄성과 전인교육을 다룬 주제발표, 그리고 교육 현장의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사례발표 순으로 진행됐다.기조강연에서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황승원 교수는 ‘AGI 시대
정규선 숙명여대 전 총장(약학대학 명예교수)이 1월 12일(월) 별세했다. 향년 90세.1990년 3월 제12대 총장으로 취임한 정 총장은 교수회의 투표를 통해 직접 선출된 숙명여대 최초의 총장이다. 재임 기간 우수학생 유치, 국제화, 학생 지원시설 확충 등에 힘쓰며 학교 운영 전반의 내실을 다졌다. 특히 약학대학, 사회교육관, 미술대학, 박물관 등 주요 교육·연구 시설 건립을 추진하며 현재 숙명여대의 기반을 다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숙명여대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정 총장은 1970년 모교 교수로 부임했다. 이후 약 30년간 재직하며 약학대학장, 학생처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아 후학 양성과 대학 발전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최미건 PM(프로젝트매니저)이 2025년 연말 고용노동행정 분야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시상식은 지난 12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릉지청에서 진행됐다. 연말 고용노동행정 표창은 고용노동부가 ▲청년 고용 확대 ▲국민취업지원제도 운영 ▲민간 고용서비스 활성화 등 고용노동 정책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으로 현장 중심의 성과와 정책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최미건 PM은 2017년 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약 9년간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 근무하며 재학생 및 지역청년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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