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가 반도체 분야 대기업 취업률 제고와 산업 전문인력 양성 목표로 한 ‘반도체 프런티어(Frontier)’ 1기를 지난 3일 개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프로그램은 반도체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졸업생과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11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산업 이해부터 현직자 멘토링, 인적성 대비, 1:1 컨설팅까지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실무 중심의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특히 전자공학과, 반도체공학과 등 반도체 관련 학과 재학생들이 다수 참여해 현장 연계형 진로 역량을 키우고 있다.‘반도체 프런티어’는 총 5단계로 구성됐다. ▲STEP 1은 ‘반도체 밸류체인 이해’ 특강(비대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오는 25일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글로벌 가상융합대학 얼라이언스(Global Virtual Convergence College Alliance)’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얼라이언스는 AI 기반 학습 확산, K-교육에 대한 글로벌 관심 등으로 구조적 변화를 맞고 있는 한국 대학이 새로운 교육 모델을 모색하기 위한 시도로, 한국 대학이 주도적으로 구성한 첫 국제 협력 체계라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특히 한국이 보유한 콘텐츠 및 IT 분야 경쟁력을 기반으로, 실감미디어, AI 등 융합 교육을 해외 대학과 공동 운영하는 구조를 도입해 K-교육의 해외 확산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출범식에서는 ▲IT 기반 실감미디어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조리외식경영학전공 석영준 학생이 ‘2025 이금기 요리대회’ 예선에서 챔피언에 오르며 결승 진출 기회와 내년 홍콩 연수 참여권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예선전은 가톨릭관동대학교 트리니티융합대학이 주최하고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이 주관하여 지난 17일 오후 2시부터 바오로관 조리외식경영학전공 실습실에서 진행됐다. 심사는 강릉 로컬 미식문화를 선도하는 하루키친 김추하 대표를 비롯해 강릉관광개발공사 관광진흥팀 김민정 팀장, 미담 음식문화 연구소 전은숙 대표 등 지역 미식·관광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전문성과 공정성을 더했다.이금기 요리대회는 세계적인 소스 브랜드 ‘이금기’가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본교 문과대학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이한균(20학번, 4학년) 학생이 지난 11일 ‘2025년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 융합교육과정 수기 공모전’에서 ‘우수상(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고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HUSS) 사업단이 주최한 행사로, 인문학적 통찰과 사회적 실천을 결합한 융합 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한균 학생은 수기 ‘로컬 크리에이터: 지역을 넘어 세상을 연결하는 우리’를 통해 지역의 문화자원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하고, 인문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과정을 생생히 담아 ‘우수상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 제7대 위원장에 공주석 현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하 시군구연맹) 위원장이 당선됐다. 동반 출마한 수석부위원장에는 이기행 성남시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사무총장에는 이호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우본) 영덕우체국 지부장이 각각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인대회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기호 1번 공주석·이기행·이호발 후보가 전체 선거인단 중 55.39%(977표)를 득표해, 44.61%(787표)를 득표한 기호 2번 안정섭·안남귀·국응서 후보를 제치고 제7대 집행부로 선출됐다. 함께 진행된 부위원장 선거에서는 박정식(충주시공
이탈리아 커피를 재해석해 미국식 커피문화로 세계를 제패한 스타벅스의 성장이 주춤거린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핵심 시장인 미국은 물론 중국에서도 흔들린다는 겁니다. 최근 7분기 연속 하락세를 보이면서 미국 일부에선 음료 프랜차이즈 ‘더치브로스(Dutch Bros)’에 점유율 1위를 뺐겼다는 리포트도 나왔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스타벅스가 공룡처럼 커지면서 품질과 경험의 질적 저하를 가져왔다면서 빠르고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친구들의 눈높이에 더 이상 맞지 않는다. 특히 MZ들은 커피를 마신다기보다 사진을 찍는다”고 스타벅스가 부진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미국은 스타벅스가 안착시킨 ‘아메리카노 문화’를 대체하는
며칠 전 남한산성 답사 때 찍은 사진 지휘본부 '守禦將臺'만 남고 모두 사라져서 세 사진은 구글 사진으로 대체해 죄송! 1637년 청 침략으로 남한산성 피신 59일 만에 인조는 삼전도로 내려와 청나라 황제에게 3拜9頭禮로 항복, 군신관계 맺고 임진왜란 때 도와준 명나라와 단교, 항복한 삼전도에 '大淸皇帝功德碑' 치욕비 세웠으니 얼마나 충격 컸으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
단국대 분쟁해결연구센터(소장 가상준)가 사회·공공갈등 해결을 위한 전문가 양성 과정인 '갈등관리 최고전문가 과정'(민간 자격증반) 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단국대 분쟁해결연구센터는 2014년 국무조정실로부터 갈등관리연구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중앙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등과 협력해 다수의 연구를 수행하고 갈등관리 담당자 교육을 진행해 온 전문 기관이다.이번 과정은 사회 전반의 복잡한 갈등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갈등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 과정은 ▲갈등관리의 법제도적 절차 ▲갈등관리 시스템 활용법 ▲참여적 의사결정 기법 ▲조정회의 및 인터뷰 실습 등 현장 적용성에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환동해지역혁신원(원장 최인욱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 교수)이 글로벌 콘텐츠 IP 전문 투자사인 스마트스터디벤처스(대표 이현송)와 지난 14일 '지속가능한 지역 콘텐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지역혁신학기 교과목 ‘콘텐츠 창업과 브랜딩(창의융합교육원 심규진 교수)’ 수업에서 이현송 대표의 특강 및 멘토링을 계기로 성사됐다.심규진 교수와 이현송 대표는 과거 경남 김해에서 글로벌 콘텐츠 펀드 조성을 공동 추진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으며, 이제 그 협력의 범위를 경상권 전역으로 확대하게 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창작 생태
한양대학교 ERICA 창업지원단(단장 이방욱)은 지난 11월 12일 ERICA 라이언스홀에서 열린 ‘2025 제5회 ERICA 해동창업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ERICA 해동창업경진대회는 해동과학문화재단·ERICA 창업지원단·BK대학원혁신사업단·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주최하고, 안산시와 초기투자기관협회가 협력해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ERICA에서 처음 열리는 대규모 행사인 ‘HES(Hanyang ERICA Tech Show 2025)’의 첫째 날 메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부와 일반부(교내 입주기업) 두 개 부문으로 운영됐다.이번 학생부 수상팀으로는 ▲대상: ‘Ventri(손민형, 산업디자인학과)’–혈액 역류 방지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지난 10월 28일(화)부터 11월 14일(금)까지 ‘2025 이화봉사페스티벌-이화인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페스티벌은 재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이화여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행사로 올해는 ‘이화인 누구나 쉽게 실천하는 1인 1봉사’를 주제로 진행됐다.환경·장애·동물·노인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테마별 봉사활동을 비롯해 헌혈, 후원금 모금, 환경 토크 콘서트, 환경 보호 미션 인증 이벤트, 환경상식 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환경 분야에서는 지난 11월 14일(금) 마곡 서울식물원에서 학생과 교직원 1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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