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의 경력재설계 및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기술교육원과 협력, 기술교육과정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이에 따라 서울시 50+세대를 위한 통합지원기관인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시 산하 직업교육전문기관인 서울시 기술교육원은 50+세대에 적합한 직업훈련과정을 공동 기획, 운영한다.이번 협력 사업은 기관별로 운영 중 또는 예정인 교육사업을 연계 운영, 이용자들에 단계별 성장을 지원하고 교육훈련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수강생들에게는 50플러스캠퍼스에서 기초 교육 수료 후 기술교육원의 전문교육으로 연계되는 등 단계별 교육 과정이 이뤄진다.전문 기술교육을 통해 경력재설계 및
정부의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 조치에 일본인들의 비자 발급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전한 한류열기에 폭발적인 일본 관광객 유입이 기대되지만 여행 수요는 일단 저조한 것으로 파악됐다. 산케이신문은 이달부터 일본 영사관에서 한국 여행을 위한 개인 관광객 비자 발급이 재개되면서 도쿄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신청자가 몰리고 있다고 13일 전했다.신문에 따르면 도쿄 미나토구의 한국대사관 영사부의 경우 지난 6일에만 1000명 가까운 신청자가 몰리며 접수가 조기 마감됐다. 한일 양국이 해외 관광객 입국을 사실상 허용하면서 양국 정부는 여행자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양국은 2020년 3월 코로나 여파로 사실상 입국금지 조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10일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와 충남지역 사회적 경제 기업의 성장을 강화하고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한국중부발전과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는 이번 협약을 통해 ▲ 친환경 혁신 아이디어 사업화 및 금융(펀딩) 지원 ▲ 그린 여행 프로그램 운영 ▲신중년 소셜마케터 ‧청년 소셜디자이너 양성 ▲ 메타버스를 활용한 사회적 경제 교육 플랫폼 구축 ▲ 사회적 경제기업 임팩트 측정 우수기업 지원 및 보고서 발행 ▲ 충남 사회적 경제기업 장기근속자 복지지원 등의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하였다.중부발전은 2018년부터 충남의 사회적 경제기업들과 협업하여 탄소저감 아이디어 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직무대리 박창준, 이하 교육진흥원)이 6월부터 8월까지 문화예술교육 종합계획(2023~2027) 수립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의견나눔톡‘ 누리집을 개설하여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문화예술교육 의견나눔톡’은 문화예술교육 종합계획(2023~2027)(이하 종합계획) 수립에 앞서 중장기 문화예술교육 정책 방향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기획됐다. 종합계획은 「문화예술교육 지원법」에 의거한 법정계획으로, 문화예술교육 정책지원에 관한 5년간 정부의 정책방향과 목표를 담아내는 계획이다. 문체부는 보다 내실 있는 2차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2월
전라남도는 9일 "전남관광재단과 함께 지역 관광 신산업 기반 조성과 활성화를 위해 예비 창업자 12팀에 최대 3000만 원, 총 2억 3500만 원의 창업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관광 신산업 창업 지원은 정보통신기술(ICT) 기술혁신형, 시설기반형, 지역 콘텐츠 체험형 등 다양한 관광 분야의 참신하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를 발굴, 육성해 관광산업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전남도는 지난 4월 예비창업자 30여 명을 모집해 창업 아카데미와 발표 심사 등을 거쳐 최종 12팀을 선발, 창업 협약식을 하고 이들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에 돌입했다.선발된 예비창업자는 분야별로 ▲정보통신기술 기
서울시가 65세이상 어르신들의 우울감과 외로움을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위해 각 자치구에서 추천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1400명을 대상으로 반려식물을 보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반려식물 1400개를 25개 자치구와 연계해 이달 안으로 보급을 완료할 계획이다.보급 반려식물은 종류도, 모양도 다양해졌다. 올해 보급되는 반려식물은 예년과 달리 꽃바구니 모양으로 제공된다. 산호수, 테이블야자, 후마타, 레드스타 4종의 반려식물이 어우러진 미니정원 개념의 화분으로 제작되었다. 시는 어르신들이 집 안에서 반려식물로 구성된 작은 정원을 감상하고, 관리하며 힐링하는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한다.또한, 반려식물을 보급한 후에는 어르
노후된 울산·미포국가산단 내 활력있고 '아름다운거리'가 조성되고 온산국가산단 내 '복합문화센터'가 들어선다.울산시는 10일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는 '2022년 산업단지 환경조성 통합 공모사업' 중 '활력있고 아름다운거리조성 사업' 과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사업'에 응모해 모두 선정됐다"고 밝혔다.'산업단지 환경조성 통합 공모사업'은 착공된 지 20년 이상된 노후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구조고도화사업을 추진해 산업단지의 기업 경쟁력 강화와 근무환경을 개선하는데 목표를 두고 추진됐다.한국산업단지공단은 지난 3월 전국 총 473개 노후산단(국가ㆍ일반ㆍ농공) 및 산단대개조지역(거점ㆍ연계단지)에 대해 ▲활력있고 아름다운
한국어촌어항공단 동해지사(지사장 심정남, 이하 지사)와 강원도는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 설계용역 설계 공모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강원도 스마트양식 클러스터’는 2021년 해양수산부 스마트양식클러스터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대상지로 강원도 양식산업 환경에 맞는 연어류 스마트양식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사와 강원도는 이번 설계 공모를 통해 국내 맞춤 연어양식 전주기 디지털화와 강원도 스마트양식 기술확보를 통해 국가적 미래양식산업을 육성하고, 향후 배후부지 조성을 통해 관련 산업 연계 및 기업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설계 공모는 건축, 순환여과 양식시
일본 정부가 외국인 관광객 입국을 2년 2개월 만에 허용했다. 일본은 한국인들이 주로 찾는 여행지로, 최근 엔저 현상과 맞물리면서 현지 여행 수요가 급증할 전망이다.일본 관광청은 1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외국인 관광객 수용 절차를 이날부로 재개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일본 입국 시 코로나 검사 및 대기가 면제되는 한국, 미국, 중국 등 89개 국가 여행자들이 관광 목적으로 현지를 찾을 수 있다.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며, 입국자 상한선은 하루 2만 명으로 제한됐다. 관광청에 따르면 외국인들의 일본 여행은 당분간 감염 위험이 낮은 국가 및 지역에 한정된다. 방문 형태는 여행사 전문 가이드가 여행자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8일 전남 나주시 빛가람호수공원 일원에서 지역민과 함께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함께 걷깅, 같이 줍깅’ 환경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생활 주변 환경보존 실천활동인 ‘플로깅’에 동참하고 환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됐다. ‘플로깅’은 이삭을 줍다라는 뜻의 스웨덴어 plocka upp과 영어 단어 jogging(조깅)의 합성어다. 한전KPS는 ESG경영 실천과 지속가능한 환경보존, 지역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도 이같은 노력의 일환이다. 이날 행사에는 본사 직원과 나주시 빛가람문화공간
서울시는 양재 수소충전소의 충전능력을 하루 70대에서 최대 140대로 향상시키는 공사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증설공사가 완료되면 양재충전소는 서울시 최대 규모의 수소충전소가 된다.양재 수소충전소 증설공사가 완료되면 동시에 수소차 2대를 충전할 수있어 이용자의 대기시간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증설공사 기간인 6월 13일부터 8월까지 약 50일간충전소 운영이 중단된다. 시는 기존 양재충전소 이용자에 성남갈현, 강동상일, H하남 수소충전소 등 인근 충전소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인근 수소충전소는 양재로부터 약 30분 거리에 위치한 ‘성남갈현 수소충전소’와 H하남 수소충전소, 강동상일 수소충전소등이 있다.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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