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가운데 낮 기온은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압골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 중국 북부 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다가 맑아지겠다.충남권 내륙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다.특히 서해 중부 해상에 아침까지 해무가 유입되면서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낄 것으로 나타났다.기상청은 서해안에 인접한 교량과 도로 등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껴 차량 운행 시 차간 거리를 충분히 유지하고 추돌사고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충남 서해안과 고지대
3월의 마지막 날인 31일은 오전께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치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오후에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관측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곳곳에 내리는 비는 이날 오전 6시~9시엔 대부분 지역에서 그칠 것으로 예측된다.다만 강원 영동과 경북북동산지, 경북북부동해안은 낮 12시~오후 6시까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또 경기동부와 충북북부, 경상서부에선 낮 12시~오후 3시부터 오후 6시~9시 사이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선 오후 6시~9시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제주도 5~20㎜, 그 밖의 전국 5㎜ 내외다.아울러 기온이 낮은 강원 산지
1997년부터 본사와 가맹점 간 소통을 위해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동행위원회를 운영해오고 있는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 비비큐(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지난 28일 강원도 삼척 시청을 방문해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본사와 패밀리가 ‘매칭그랜트’로 모은 성금과 치킨을 전달했다.제너시스BBQ 윤경주 부회장과 사회공헌위원회 패밀리는 삼척시청에 방문하여 기부금 1,200만원을 전달하고 산불 진화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삼척소방서 소방관들에게 치킨 200인분을 직접 전달했다.이번 이재민 돕기는 최근 개최된 제 5기 동행위원회 출범식에서 사회공헌위원장을 맡게 된 김포마송점 송교선 패밀리가
2019년 4월부터 제3대 한국휠체어농구연맹 총재로 취임후 춘천시장애인체육회 휠체어농구단 창단을 성사시켜 KWBL휠체어농구리그를 6개구단 체제로 정착하는 등 장애인스포츠의 꽃인 휠체어농구 활성화에 노력해 왔던 사단법인 한국휠체어농구연맹 최욱철 총재가 제4대 총재로 연임 되었다. 최욱철 총재는 한국휠체어농구연맹 이사회를 거쳐 3월 16일 제7차 정기총회에서 재적회원 만장일치로 제4대 총재로 당선되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승인 절차를 마쳤다. 3선(14대, 15대, 18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최욱철 총재는 2014 인천 세계휠체어농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고문으로 활동하여 성공적 인 대회 개최에 기여한 바 있고 2015년 연맹 출
이날황성태 용인시장 국민의힘 소속 예비후보는 29일 어린이집 연합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 3월 15일 출마 선언 시 발표한 24개 핵심 공약 중 보육 관련 2가지 공약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어린이집 관계자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처우를 국공립어린이집 보육교사의 90%까지 처우를 개선하고, 노후 된 보육시설의 리모델링사업비 80%까지 지원” 공약에 대해 공감하고, 더불어 발달장애경계선상에 있는 어린이들의 지원 센터 건립 등도 공약화해 줄것을 요청했다.이에 황 예비후보는 "현재 최저임금 수준인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의 처우는 동일노동 동일임금이란 원칙에도 위배되며, 처우 불균
"지금까지 관습적으로 반복되고 있는 공공기관의 홍보 방법은 어떻게하나, 기업의 홍보와 공공기관의 홍보는 무엇이 다른가, 홍보의 오류는 어떤 것이 있나, 기업은 매출과 이윤을 통해 홍보 효과를 측정하는데 비영리 조직인 공공기관은 어떻게 홍보 효과를 측정해야 할까?” 기자 출신인 ㈜커뮤니케이션 하심의 배한진(51) 대표가 공공기관의 홍보전략 수립과 실행, 평가 등의 과정을 알기쉽고 체계적으로 정리한 홍보지침서 ‘공공기관 홍보실무론’을 출간했다. 공공기관 홍보실무자와 관리자들을 위해 실제 공공기관에서 발생하고 있는 홍보의 오류들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형태로 꾸며졌다. 필자는 “기관이 알리고 싶은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일주일 만에 40만명대로 증가한 42만4641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역대 두 번째로 많은 432명이 나왔으며, 올해 사망자만 1만명을 넘었다.30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42만4641명 늘어 누적 1277만4956명이다.주말에 감소했던 유전자증폭(PCR) 검사량이 평일 들어 다시 늘어나면서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34만7554명)보다 7만7087명 더 늘었다. 일주일 전 수요일인 지난 23일 49만802명보다는 6만6161명 적다.지난 24일부터 일주일간 확진자 수는 39만5532명→33만9474명→33만5551명→31만8094명→18만7197명→34만7554명→42만4641
정부가 다음 주부터 적용될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발표를 앞두고 단계적 완화 가능성을 내비쳤다. 거리두기의 유행 억제 효과가 다소 약화됐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시민들 사이에서는 유행의 정점을 지난 시점에서 거리두기 자체가 더이상 의미 없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30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전날 "방역 강화를 계속 유지하더라도 예전처럼 유행을 억제하기 어렵고, 또 반대로 말하면 거리두기를 완화해도 유행이 커지는 효과가 이전보다 떨어지는 것"이라고 전했다.다만 "일시에 모든 거리두기 조치를 해제하는 경우 유행이 증폭될 가능성도 적지 않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완화하고 있는
30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낮부터 비가 내리는 가운데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클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일본 동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다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 영향을 받아 흐려지겠다.기압골 영향으로 충남권은 낮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고 다음 날인 31일까지 5㎜ 내외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커 건강관리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충남권 내륙은 아침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나타났다.서해 중부 먼바다는 오후에 바람이 초속 5~10m로 강해지고 예상된 물결 높이는 1~1.5m다.아침 최저기온은 0~5도, 낮
수요일인 30일은 오후부터 전국에 비가 예상된다.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는 일교차가 최대 20도까지 벌어지겠다.기상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내일 아침(오전 6~9시)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돼 오후(정오~오후 3시)에 남부지방 일부, 오후 3~12시 사이 그 밖의 전국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하늘은 아침부터 차차 흐려지고, 비는 오는 31일 새벽부터 그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31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과 제주도가 5~20㎜, 그 밖의 전국은 5㎜ 내외다.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매우 클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기온은 13~21도를 오가겠다.주요 지역 아침기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만에 30만명대로 증가한 34만7554명으로 나타났다. 전날에 비해서는 16만명 이상 증가한 수치다.29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4만7554명으로, 전날(18만7213명) 대비 16만341명 늘었다. 누적 확진자는 1235만428명이다.신규 확진자 수는 27일 31만8130명 이후 이틀만에 다시 30만명대로 올라섰다.최근 일주일간 확진자 수는 22일 35만3911명→23일 49만821명→24일 39만5568명→25일 33만9514명→26일 33만5580명→27일 31만8130명→28일 18만7213명→29일 34만7554명이다.일주일 전 화요일인 22일 35만3911명과 비교하면 6357명이 줄었다.지역별로 경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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