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학교가 글로벌 유학 플랫폼 기업 스튜바이저와 공동으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입학 정보 박람회를 오는 5월 13일 서울 세종대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ISF 외국인유학생 대학 및 대학원 입학정보페어(SUEF)'라는 이름으로 열리며, 국내 대학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한국 유학을 희망하는 해외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박람회는 교육부의 ‘Study Korea 300K 프로젝트’와 연계된 행사로, 2027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한 국가 전략의 일환이다. 정부는 이를 통해 유학생 유치 규모의 확대뿐 아니라 유학생 지원 체계의 질적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행사
웨어러블 기기와 생체 이식형 전자기기 등 차세대 헬스케어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이들 기기에 필요한 전력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기술에 대한 수요가 함께 늘고 있다. 특히 체내에 삽입되는 전자기기는 배터리 교체가 어렵기 때문에 외부에서 고효율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기술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이런 가운데, 경희대학교 신소재공학과 박윤석 교수 연구팀이 다양한 환경에서도 생체 삽입형 바이오 전자기기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차세대 무선 전력 기술을 개발했다. 이 연구는 기존 무선 전력 기술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했을 뿐 아니라, 생체 삽입 조건을 충족하는 기술로 인정받아 국제
영양교육지원청은 4월 2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영양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10개교 학교운영위원장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교운영위원장 연수 및 학교발전기금 부당조성(불법찬조금) 근절 대책 연수’를 실시하고, 2025학년도 영양군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을 선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운영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을 명확히 이해하고, 교육공동체의 주체로서 위원의 책무성을 강화하는 한편, 불법찬조금 부당 조성 근절 연수를 실시하여 교육재정에 대한 이해와 투명하고 바람직한 참여를 유도했다. 연수 이후 실시된 2025년 영양군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임원 선거에서 영양초등학교 김귀열 위원장
경북교육청은 24일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도내 중등 인사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 43명을 대상으로 ‘인사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현장의 인사업무 실무자들이 최신 인사 규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효율적인 인사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연수 내용은 교원 승진과 전직, 평정, 정․현원 관리, 전보, 복무와 징계, 휴․복직, 교권 보호 등 인사 전반에 대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또한, 현장에서 겪는 인사 관련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도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인사업무의 일관성과 전
2025년 4월 22일과 4월 24일 이틀에 걸쳐, 제천교육지원청은 제천한방엑스포공원 한방생명과학관에서 관내 5년 미만 저 경력 교직원 379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 잘 모르는 저 경력자를 대상으로 앞으로 매년 실시할 계획이며, 제천은 특히 신규 교직원이 많은 지역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괴롭힘의 유형과 예방법, 그리고 대처방법에 대해 배우고 교직원 간 신뢰와 존중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교육을 마련했다. 제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작은 관심과 노력이 우리 모두에게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며, 앞으로 행복한 직장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2025년 4월 24일 영재교육대상 학생, 지도강사,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영양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개강식에서는 영재 학생들의 입학 허가, 입학 선서가 진행됐으며, 박근호 교육장의 인사말과 함께 2025학년도 영재교육원 운영 안내가 이어졌다. 영양 관내 초등 5~6학년 재학생 으로 선발된 영재 학생들은 자기주도적 학습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다짐했다.영재교육원에서는 학생들의 인문학적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초등인문 과정은 톡톡 생각 터지는 글놀이, 시간 여행으로 만나는 한국사, 고전으로 만나는
충남교육청은 24일, 아산 올드밀 회의실에서 ‘질문하는 학교’, ‘수업나눔 이끎학교’운영 생각나눔자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두 사업에 참여하는 학교 담당자들이 모여 운영 방향 공유하고, 상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생각나눔자리에서 △참여 학교의 운영 계획 공유 △현장 실천 사례 나눔 등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충남교육청의 지원 체계와 성과 확산 방안도 함께 안내했다.‘질문하는 학교’는 학생 중심의 질문 문화를 조성하고, 질문을 통해 배우는 교실 수업 실현을 목표로 한다. 올해 충남에서는 총 8개 학교가 이끎학교로 지정돼 운영되며, ▲질문 생성 프로그램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 미디어교육센터는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필요를 반영한 2025. 현장 맞춤형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유‧초‧중등 교육 현장에서 근무 중인 교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콘텐츠의 수요 조사부터 제작에 이르기까지 교사들이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공모전은 지난 2주간 도내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현장 맞춤형 영상 콘텐츠 수요조사'를 통해 수집된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반영해 기획했다.조사 결과, 수업 자료뿐만 아니라 보건‧안전, 인성‧철학‧역사, 학생들에게 배부된 태블릿PC(이로미)의 활용법 등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콘텐츠에 대한 수요를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은 25일, 충북도립교향악단을 초청해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하여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음악과 극적인 연주를 도내 초‧중‧고 학생 1,110명에게 선사했다.이번 기획 공연은 교육문화원이 주최하고, 충북도립교향악단이 기획‧진행한 특별한 행사이다.충북도립교향악단은 임헌정 예술감독 지휘 아래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아르디티의 입맞춤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 중 ‘지옥의 복수심이 내 마음에 끓어오르네’ 등을 연주하고 피아니스트 임헌정, 김민정, 소프라노 이채영 등 수준 높은 예술가의 협연으로 도내 청소년에게 감동을 선사했다.다음 기획공연은 오는 5월 16일에 '피아졸라
형지글로벌이 사명 변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 사업 확대를 예고한 가운데, K패션의 위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기 위해 ‘글로벌비전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캘리그래퍼 강병인 작가를 위원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형지글로벌은 강병인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로 탄생한 까스텔바작 고유의 아이덴티티에 한국적 감성까지 더하며 글로벌 진출의 보폭을 더욱 넓혀갈 방침이다. 대내적으로는 브랜드 이미지를 새롭게 하고, 대외적으로는 K패션에 대한 해외 소비자의 관심에 충족하는 상품을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강병인 작가는 전통 서예에 한글의 자음과 모음 구성 원리를 활용해 디자인하는 캘
2025년 4월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경복대학교, 2위 서울예술대학교, 3위 동양미래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전문대학에 대한 2025년 4월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은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25일까지의 전문대학 브랜드 빅데이터 68,381,189개를 분석했다. 전문대학은 대한민국에 있는 고등교육기관의 일종이다. 고등교육법 제47조에 의거해 설립된 전문대학은 기술과 직업 실무를 중점으로 교육한다. 중견 직업인을 양성하고자 전문 이론과 기술을 교수·연구하는 고등교육기관이다. 수업 연한은 통상 2년에서 3년이고 일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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