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지난 15일, 2028 대입제도 개편과 2022 개정 교육과정 변화에 대응해 현장의 진로·진학 지도 역량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강원 미래교육 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제도 안내에 그치지 않고, 2028 대입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핵심 이슈를 교육과정 기반으로 정리하고, 대학–고교가 함께 방향을 공유하며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대입 대비형 협력 포럼으로 기획됐다. 이날 포럼은 ▲대학–고교 연계 교육과정 운영 사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진로·학업 설계 방안 ▲2028 대입 개편과 연계한 지역인재전형 강화 방향 ▲대학 차원의 전형 운영 원칙과 소통 전략 등을 중심으로
숭실대학교 스파르탄SW교육원(SW중심대학사업단·원장 신용태)은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재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제는 학생들에게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교육기부 형태로 제공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교육적 적합성 ▲운영 체계 ▲안전 관리 ▲프로그램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교육부가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기관으로 선정되면 3년간 교육부 진로체험 플랫폼 ‘꿈길’에 등록돼 전국 초·중·고교와 연계할 수 있는 진로체험처로 활용된다.스파르탄SW교육원은 SW·AI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진행된 ‘2025 동계 AI 비즈니스 문서작성 전문가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디지털 업무 환경에 맞춰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문서 작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 과정은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기본적인 문서 작성법 교육은 물론, 챗GPT(ChatGPT)를 활용한 효율적인 작성 노하우와 문서 품질 향상 기법 등을 실습과 병행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업무 능력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수혜 대상을 대폭 확대해 눈길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지난 15일(목) 교내 ECC 이삼봉홀에서 ‘이화 창립 140주년 기념 발전후원회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발족식은 창립 140주년을 계기로 이화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재정 기반을 강화하고, 나눔과 섬김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시에 140주년을 기념한 1,400억 원 모금 캠페인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리고, 이를 이끌 선도적 기부 리더십 그룹인 발전후원회를 공식 발족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행사에는 100여 명의 발전후원회 위원과 잠재 기부자가 참석했다. 최윤정 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이향숙 총장이 창립 140주년 비전 소개를 진행했으며, 발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관으로 지난 14일 오후 2시,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2026년 인사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기업과 대학,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실질적인 인재 채용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센터, 고교생맞춤형고용서비스센터가 함께 참여했으며, 지역 유관기관과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대거 참석해 지역 고용 현안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이날 행사에는 강릉고용복지+센터 취업지원총괄팀과 강릉시청 청년정책팀을 비롯해 지역 주요 기업체 인사담당자들이 참석해, 기업 채용 현장의 어려움과 대학의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지난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교내 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생 163명을 대상으로 입학 전 학점 연계 프로그램인 ‘수시자유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수시자유학교’는 수시 합격생들이 입학 전 대학의 실제 수업 방식과 학문 탐구 과정을 미리 경험하며 대학 생활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 교육과정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적응 프로그램을 넘어,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에게 입학 후 1학점을 인정해 주는 정규 학점 연계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초학문과 일상생활을 연계한 교과목으로 구성됐다. ▲화학으로 알아보는 과
▲ 김성오(향년 81세)씨 별세, 박윤희씨 남편상, 김국주(하이뉴스 대표이사)씨 부친상 = 1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8호실(17일 오전 10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19일 오전 8시, 장지 새문안교회 추모관. ☎ 02-2227-75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나를 멈출 수 있는 것은 국제질서가 아니라 오로지 나 자신의 도덕성뿐”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 발언은 경쟁의 사회에서 개인의 판단과 힘이 국제 규범이나 공동체의 합의보다 우선할 수 있다는 인식을 그대로 드러낸다. 공동체를 보호하던 외부 규칙이 힘을 잃을 때, 경쟁 사회에서는 힘의 논리에서 우위를 선점한 쪽으로 일방적으로 기울어진다. 이러한 경쟁 논리는 국제사회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오늘날 우리 사회 역시 교육, 경제, 노동 전반에서 경쟁이 일상화된 구조로 작동하고 있다. 경쟁이란 본래 제한된 기회를 차지하기 위해 타인과 겨루는 과정이다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15일 오전 10시 강릉남부새마을금고(이사장 신관묵)와 지역 대학생들의 생활자금 부담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생활비 마련에 대한 금융 지원과 제도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강릉남부새마을금고는 가톨릭관동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생활비 자금 대출을 지원하고, 가톨릭관동대는 해당 대출과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간 금리 차이에 대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금융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특히 금리 차액 지원 절차는 학생 본인이 대출기관으로부터 관련 자료를 발급받아 대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지난 15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회의실에서 ‘2025 비교과 교육과정 성과분석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워크숍에서는 2025학년도 비교과 교육과정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우수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기관을 시상도 진행됐다.이번 워크숍은 교육혁신지원센터 주관으로 한 해 동안 운영된 비교과 교육과정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2026학년도 비교과 교육과정의 체계적 운영과 통합관리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2025학년도 비교과 교육과정 운영 성과 분석 결과 공유 ▲2025학년도 우수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기관 시상
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는 지난 14일 오전 서울캠퍼스에서 바이오플러스(주)(대표이사 정현규)와 ‘첨단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연구협력 및 연구공간 확보를 위한 컨소시엄’의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안진호 한양대 연구부총장, 강영종 산학협력단장, 바이오플러스 주요 관계자를 비롯해, 연구협력을 담당하게 될 한양생명과학기술원(HY-IBB)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한양대 산학협력단(단장 강영종)과 바이오플러스가 함께 참여한 컨소시엄을 통해 연구 공간을 캠퍼스 밖으로 확장하려는 시도에서 시작됐다. 한양대의 첨단바이오 분야 연구 역량이 집약된 한양생명과학기술원(원장 배상철)의 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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