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5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 ‘꿈별이와 함께하는 AI・과학관 대탐험’을 운영한다.과학 놀이, 생태 놀이, 실감 영상, 디지털 AI 체험 등 4가지 영역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스탬프투어로 유아와 초등학생 가족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온라인 사전 신청 프로그램은 4월 28일 오후 5시부터 인천광역시교육청 누리집 ‘참여/신청’-‘공연・행사’에서 가능하며, 일부 프로그램은 현장 신청도 받는다.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특별 프로그램이 가족 단위 과학 체험을 활성화하고 과학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쉽고 재미있는 체험
숭실대학교는 지난 23일, 동작구청과 함께 반도체, 바이오, 인공지능 등 첨단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교육과 산업 발전을 연계해 청년과 지역사회의 성장을 도모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첨단산업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소년과 재직자들을 위한 맞춤형 공동사업 발굴, 교육 인프라의 상호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간다. 특히 동작구가 추진 중인 ‘동작교육특구’의 기반을 활용해 지역 청년과 기업 간 연결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인재 양성에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이
조선대학교는 오는 5월 8일부터 11일까지 장미원을 중심으로 ‘2025 장미주간’을 운영한다. 캠퍼스 내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 잡은 장미원은 매년 5월, 다채로운 장미꽃과 함께 수많은 관람객을 맞이해왔다. 올해 행사는 ‘Rise with Rose(조선대, 장미와 함께 떠오르다)’라는 주제로 열리며, 장미의 아름다움과 열정을 통해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도약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조선대 장미원은 약 8천 제곱미터 규모에 231종, 약 1만9천 주의 전 세계 장미가 식재돼 있다. 프린세스 드 모나코, 루스티카나, 잉카 등 다양한 품종이 어우러진 이 공간은 2001년, 의과대학 동문들이 학교와 후배들을 위한 뜻을 모아 조성한 것이 시작이었다. 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3일, 제2학생회관 앞 부스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중간고사 응원 행사 ‘비타민 데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험 기간 중 학업에 집중하고 있는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비타민 음료와 함께 다양한 취업 지원 정보도 함께 제공했다.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서울과기대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거점형 기관으로, 재학생은 물론 지역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다수 운영 중이다. 특히 저학년을 위한 ‘빌드업 프로젝트’와 고학년 대상 ‘점프업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 맞춤형 고용서비스가 마련돼 학년별로 실질적인 취업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행사에서는 센터 소개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인공지능뇌과학사업단 소속 고태훈 교수와 공동 연구팀이 개인 건강정보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했다. 해당 시스템은 중앙 기관이 아닌 개인이 건강 정보를 직접 관리하고, 병원 간에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연구팀은 이 시스템을 ‘자기 주권형 건강 정보 시스템’으로 명명했다. 자기 주권형이란 개인이 본인의 데이터를 직접 통제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선택적으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다. 기존의 병원 중심 정보관리 체계에서 벗어나, 정보 주체로서 환자 개인의 역할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
전주대학교는 전주시가 주관하고 본교가 운영하는 ‘2025년 전주형 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창업 5년 미만의 기업을 5월 1일 오후 4시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전주형 창업패키지’는 지역특화산업 분야에서 유망 기술이나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초기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총 10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창업 5년 미만의 전주시 소재 기업 또는 협약 기간 내 전주로 본점을 이전할 수 있는 기업이다. 접수는 이메일이나 전용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가능하다.선정된 기업은 2025년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간 시제품 제작, 인력 고용, 마케팅, 지식재산권
성신여자대학교 기악과는 지난 21일,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인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여성 단원들로 구성된 '다스 콰르텟(Das Quartet)'을 초청해 특별 마스터클래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빈 필하모닉 역사상 최초로 여성 단원들만으로 구성된 '다스 콰르텟'과 함께 진행된 특별한 시간으로, 비엔나 클래식 음악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빈 필하모닉은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 단체로, 오랜 전통을 지닌 오케스트라이지만 여성 단원은 매우 적어, 이번 '다스 콰르텟'의 초청은 매우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에카테리나 프롤로바(바이올린), 안토니아 오니무스(비올라), 우르술라 벡스(첼로) 등
한림대학교가 경찰청이 추진하는 ‘사이버범죄 수사단서 통합분석 및 추론시스템 개발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치안 R&D 분야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약 240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사이버 범죄 대응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이 사업은 사이버 사기, 피싱, 디지털 성착취 등 다양한 사이버범죄 유형에 대한 수사 단서를 신속히 확보하고 분석해, 용의자를 실시간으로 추론할 수 있는 국내형 대응 시스템 개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한림대는 신설된 융합과학수사학과와 AI융합연구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웹 크롤링, 연결망 분석, AI 학습모델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해 국가 차원의 사이버 수사 역량
동국대학교는 지난 23일 오후 서울캠퍼스 팔정도에서 열린 ‘총장님과 총학생회가 함께하는 간식나눔’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1학기 중간고사를 마친 학생들을 격려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행사 시작 전 윤재웅 총장은 간식 봉투를 직접 포장하며 준비에 참여했다. 이후 제57대 총학생회와 함께 현장에 나가 학생들에게 햄버거와 콜라로 구성된 간식 300세트를 직접 전달했다. 준비된 간식은 약 30분 만에 모두 소진됐다.윤 총장은 “학생들과 직접 만나 현장에서 소통하니 학교라는 공동체가 더 건강하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내년 개교 120주년을 맞는 동국대가 재학생과 동문 모두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재병)와 손잡고 학교 등 공공기관의 합동 소방훈련 신청 업무 개선에 나섰다.학교 등 공공기관은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37조 및 제39조 등에 따라 연 1회 소방서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그러나 학교 현장은 학사 운영 일정을 고려하여 합동 소방훈련을 신청하다보니 훈련 일정 선정과 조정 등에 여러 어려움이 존재했다. 이는 도내 모든 학교와 소방서의 행정업무 추진에도 불편함을 안기는 원인이 됐다. 도교육청은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31개 시군 36개 소방서 누리집에서 합동 소방훈련을 신청할 수 있도록 시스템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2025년 상반기 프로그램으로 ‘도서관 작작(作作)공유학교’를 운영한다.5월 13일부터 7월 8일까지 운영되는 ‘도서관 작작(作作)공유학교’는 방과 후에도 지속적인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진로와 연계한 교육정보기술 및 문해력 향상 강좌를 준비했다.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도서관 작작(作作)공유학교’의 주요강좌는 ▲독서로 즐기는 미래자동차 ▲코딩으로 독서하기 ▲감정 표현 책읽기 등이다. 강좌의 정원은 각 주제별로 15명이며 프로그램의 80% 이상 이수시 생활기록부에 내용이 기재된다.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와 체험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증진시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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