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경북교육감은 23일, 포항 송림초등학교 별관에 있는 거점형 늘봄센터 ‘늘봄 포항’을 방문해 늘봄과정 수업을 참관하고, 학부모와 현장 소통협의회를 가졌다. 지난해 9월 1일 개관한 포항 거점형 늘봄센터는 송림초등학교를 비롯한 인근 8개 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지역 거점형 프로그램으로, 사교육 대체 프로그램과 특색있는 체험 중심 교육으로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센터에서는 △태권도 △피아노 △드론 △코딩 △탁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전액 무상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학생들의 방과후 시간 활용과 돌봄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복합 교육․돌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향후에는 맞춤형 체험 프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4월 23일, 복대초(청주)를 방문하여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수업을 참관하고 교육청, 학교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복대초등학교는 올해 신학기부터 3·4학년을 대상으로 영어·수학 교과에서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수업을 운영 중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수업을 참관하고, 복대초 교사·충북교육청 관계자 등과 함께 학교 현장에서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따른 수업의 변화와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에 대하여 논의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교육부와 교육청은 올해 처음 도입
단국대학교는 지난 22일 천안캠퍼스 치의학관 302호에서 ‘한국 임플란트 1세대’ 허영구 동문(치과대학 82학번, 네오바이오텍 대표)의 강의실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허 동문의 모교 사랑과 후학 양성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치의학관 302호는 '허영구 강의실'로 지정되어 그 이름을 새기게 되었다.허 동문은 1988년 치과대학을 졸업한 후, 2000년에 치과 임플란트 전문기업 네오바이오텍을 설립했다. 그는 임플란트 제품의 혁신을 통해 대중화에 기여하며, '치과계의 에디슨'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의 특허와 기술은 치의학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고, 임플란트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역할을 해왔다.허영구 동문은 “40년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1일부터 22일까지 관내 행정실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방공무원 행정업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행정업무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행정정보공동이용 변경사항 및 보안, 나이스 및 에듀파인 권한 부여, 기록물관리 지도점검, 주요 감사 및 지적 사례, 시설공사 감독 및 계약, 공무원 보수, 학교회계, 국공유재산 관리, 재해(재난) 관리, 인천형 늘봄학교 등으로 학교 현장 필수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다.또한 연수 후에 진행된 조별 토론 및 협의 시간에는 노하우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정보 교류의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강화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올데이(All-day) 영어 학교’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현재 내가초등학교와 명신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이며, 앞으로 대상 학년과 학교를 확대할 예정이다. ‘All-day 영어 학교’는 국어 수업을 제외한 모든 수업에 원어민교사가 한국인 담임교사와 협력해 영어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실제 교실에서는 담임교사가 수업을 주도하고, 원어민교사가 영어로 보조하며, 학들이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되도록 돕는다. 학생들은 수업 외에도 영어 캠프 등 체험형 활동에 참여하고, 등교 시간에는 원어민교사가 영어 원서를 읽어주며 발음 교정, 하루 한 문장 연습 등을 통해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과학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5 과학교원테마연수 기획단’을 구성하고, 22일 발대식을 개최했다.기획단은 초등과학,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5개 분과로 운영되며, 관내 초‧중등 과학교원 25명이 참여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연수 방향과 교육적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과학교원테마연수는 교사들이 직접 탐구하고 협력하는 현장 체험 중심의 참여형 연수로,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AI융합교육원은 2023년부터 해당 연수를 운영해 왔으며, 2024년에는 5개 테마에 151명의 교원이 참여해 평균 99%의 만족도를 보였다.기획단에 참여한 한 교사는 “작년 연수를 통해 수업을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15시에 별관 2층 어울림2실에서 ‘2025 인성교육 실천학교 학부모회 대표 및 인성·세계시민교육 학부모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5 이천 꿈빚 인성교육 실천 포럼' 운영을 위한 사전 협의회로, 실천 사례 발표 준비 및 협력 방안 공유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학부모와 함께 만드는 인성·세계시민교육 실천 문화이번 협의회에는 이천중, 다산고, 이천사동초 등 인성·세계시민교육 실천학교의 학부모회 대표와 지원단이 참석했다. 이들은 포럼 기획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실천 사례를 바탕으로 발표를 준비했으며, 인성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23일 제1회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추진단 협의회를 개최했다.김포교육지원청은 그간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한 학교와 지방자치단체 간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해왔다. 올해 그 결실로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추진단’을 구성해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에 대한 인식개선의 문을 열었다. 추진단은 김포교육지원청 김영리 교육장을 단장으로 하여 김포교육지원청, 김포시, 김포시체육회, 학교 급별 교장 및 행정실장 총 12명으로 구성했다.협의회에서는 ▲2025년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계획 설명 ▲학교시설 개방의 목적 및 필요성 강조 ▲학교시설 개방에 대한 관계기관 협력방안 마련 ▲다양한 정책 제안 및 토
이천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이천제일고등학교 나래관에서 관내 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진로진학 역량 강화 연수’을 개최했다. 연수에는 이천 관내 고등학교 교사 150여 명이 참석해 고교 교육과정의 중요성과 대학 진학지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이천시 진로진학지원단이 김솔 동국대학교 입학사정관을 초청해 진행한 이번 행사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2028학년도 대입 개편 등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이천 지역 맞춤형 진학지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학년도 고교학점제 운영 △2028 대입제도 개편 △대학 입시의 변화 △학생부 종합전형 평가의 이해 △지역 맞춤형 진학지도 등을 주요 내용으로
대구창의융합교육원 산하 대구녹색학습원은 4월 23일 오후 3시 창의융합교육원 2층 시청각실에서‘2025년 탄탄대로 탄소중립 학생위원회’발대식을 개최한다. '탄탄대로 탄소중립 학생위원회'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기후변화 대응 활동을 실천하며 학교 현장에서 탄소중립 문화를 조성하고, 이를 지역사회로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학생주도 자치회를 말한다. 올해로 3년차를 맞는 이 위원회는 지난해 대비 5개 학교가 확대된 27개교(초15, 중6, 고6), 학생 105명과 지도교사 27명이 참여하며, 연중 각 학교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기후환경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연간 활동계획 공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단재교육연수원(원장 채숙희)은 양질의 연수를 학교현장에 제공하기 위해 지역거점 연수협력학교 시스템을 도입‧운영한다.지역거점 연수협력학교 시스템은 거점 학교 현장에 강사가 직접 방문하면 인근 학교의 교사들이 거점 연수학교를 방문하여 연수를 들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연수원과 학교의 상호협력 모델이다.이번 연수는 23일(수)부터 24일(목)까지, 오창초등학교(교장 유미)와 창리초등학교(교장 임혜옥)에서 도내 초‧중등교사 80명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직무연수(초‧중등 성장기) 1기를 두 곳에서 나누어 진행한다.연수는 ▲사회정서학습의 이해 ▲사회정서를 성장시키는 교과 활동 사례 등 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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