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주)은 지난 17일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와 전남지역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저감 실천을 위한 ‘자원봉사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중부발전과 전남 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 수요자 및 공급자 연계체계 구축 ▲도민대상 지역공헌 프로그램 공동개발 ▲재능기부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기타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 이후 중부발전은 자원봉사활동 교육을 시작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자원봉사활동을 계기로 한 전남지역 유관
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최종태)은 17일 동화청과(대표 홍성호)와 신품종 농산물 유통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에서 강원도농업기술원은 신품종, 생산‧수확 후 관리 등 신기술 정보제공과 농산물 수요처별 요구에 대응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동화청과는 강원도가 개발한 신품종 유통과 홍보지원, 신품종‧신기술을 활용한 신상품 기획‧판매를 위한 공동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또한 앞으로 원예작물 재배, 수확 후 관리기술 분야 등 공동 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다.강원도농업기술원은 도내 신품종 농산물 및 가공식품에 대한 홍보를 위해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2018년부터 도매시장 중도매인과 소비자 패널들을 대상으로
경북북도는 17일 도청에서 민선8기 경상북도 투자유치특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투자유치 100조원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투자유치특별위원회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희범 전 산업부 장관,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 이순우 전 우리은행장이 공동위원장을 맡는다.또 삼성·LG·포스코 등 대기업 임원 출신과 기업CEO, 금융전문가, 언론인, 교수, 유관기관 등 27명의 위촉직 위원(공동위원장 포함)과 당연직 위원을 포함해 총 33명으로 구성됐다.이날 황중하 경북도 투자유치실장은 투자유치 100조원 달성을 위한 추진전략 보고에서 ▲앵커 대기업 유치를 통한 투자 파급효과 극대화 ▲강소 밴더기업 유치 통한 권역별 밸류체인 구축
경상남도는 지난해 경남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들의 방산매출이 2979억 원을 달성해 전년대비 39%가 증가하는 큰 폭의 성장을 이루었고, 올해도 4개 벤처기업과 신규 사업지원 협약을 체결해 국방산업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남국방벤처센터는 16일 ㈜동성전기(대표 김상완), 삼영정공㈜(대표 송주영), 영풍전자㈜(대표 류하열), ㈜제일종공(대표 김주진) 등 4개 벤처기업과 협약을 체결해 군 사업과제 발굴, 기술개발지원, 경영 및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2009년 설립 당시 9개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시작한 경남국방벤처센터는 매년 단계적으로 협약기업을 확대했으며, 올해는 64개 협약기업을 지원한다. 지난해에
기부금의 모금·배분·사용 등 전 과정에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돼 투명한 기부문화 정착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기부플랫폼 체리의 개발 운영사인 ㈜이포넷(대표이사 이수정)과 (재)한국가이드스타(이사장 최중경)는 투명한 기부문화 정착과 기부 활성화를 위한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포넷과 한국가이드스타는 블록체인 기반 기부플랫폼 체리에 적용할 투명성 지표인 유리온도를 공동 개발하는 한편 체리 기부플랫폼 회원들에게 비영리단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부플랫폼 체리를 통한 투명한 기부문화를 형성하고, 기부에 대한 신뢰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기부플랫폼 체리는 국내 최초 블록체
새 정부가 부동산 보유세를 낮추기로 하면서 다주택자들이 한숨을 돌리게 됐다. 무주택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위해서는 주택담보대출비율(LTV) 한도를 늘리는 등 대출 규제를 완화할 방침이다. 그럼에도 현재의 거래절벽 현상은 당분간 유지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16일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는 이 같은 내용을 핵심 골자로 하는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재산세 공정시장가액비율은 현행 60%에서 45%로, 종합부동산세는 100%에서 60%로 하향 조정한다. 올해 한시적으로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종부세 '특별공제 3억원'을 도입함으로써 공시가 14억원 이하 주택에 대한 종부세를 면제한다.다주택자에게 부과
경상북도는 16일 "경주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에서 '2022년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경주시 문화관광국장, 한국관광공사 본부장 등 사업 관련자 20여명이 참석했다. 2022년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은 경주시가 문체부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내년 3월까지 내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황리단길에 스마트 관광요소 실증 적용을 위해 콘텐츠‧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스마트 관광도시가 조성되면 통합플랫폼을 이용해 관광 정보․후기 확인 및 공유, 숙박․체험․식음․교통의 원스톱 예약, KTX․버스․렌터카․공용자전거 등이 결합된 교통
쌀산업 진단과 양곡정책 재정립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16일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서삼석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한 이날 토론회는 국제곡물위기와 정부의 양곡정책 비중 축소로 인한 식량안보 위협에 대응하고, 주곡인 쌀산업 발전과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양곡정책 재편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양승룡 고려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김의웅 한국식품연구원 책임연구원의 쌀 수급 현황 및 소비촉진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로 진행됐다. 종합토론에는 김정주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장, 김진숙 국립식량과학원 과장, 김종인 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 강도용 한농연전남도연합회장, 문병완 보성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당선인과 새로운 광주시대 준비위원회(민선8기 광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6일 노무현‧문재인 정부 국가균형발전 정책을 이끌었던 전‧현직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등과 함께 '균형발전 3.0' 간담회를 갖고 윤석열 정부에서 광주 지역발전 전략 마련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열린 '균형발전 3.0' 간담회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당선인, 김사열 현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성경륭·이민원 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정순관 전 자치분권위원장, 김영집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외부총장, 이병택 전남대 교수, 김준하 새로운 광주시대 준비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강기정 당선인은 "국가균형발전의 큰 틀을 입안한
전라남도는 15일 "투자 유치한 기업의 성공스토리를 확산해 신규 투자를 유도하고, 향토기업과의 상생 교류로 기업의 매출 증가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공적 투자실현으로 전남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은 투자기업을 선정해 매월 1개 기업씩 홍보한다는 방침이다.전남도와 투자협약을 한 기업 중 실제 투자를 마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의 투자 배경과 투자 성공 비법, 주요 생산제품과 기업 비전 등을 알리는데 중점을 둔다.기업 홍보는 투자유치기업 대표와 인터뷰를 한 후 도정 소식지 '전남새뜸'과 전남도 누리집 내 '기업 알리기' 코너에 투자기업의 성공스토리를 게재해 지역
복권기금이 지원하는 ‘제주특별자치도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권 지원 사업’이 이동이 불편한 제주도민들의 든든한 발이 되어 주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권 지원 사업은 제주도 교통약자(노인, 장애인 등)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대중교통 시설 개선 및 운영 재정 등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제주교통복지카드 ▲교통 소외 지역 노선버스 손실지원 ▲대중교통 시설 개선사업 등이 있다. 제주교통복지카드는 70세 이상 노인이나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에게 지급되는 교통복지카드(대중교통 무료이용)의 재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교통 소외 지역 노선버스 손실지원 사업은 읍면지역 등 교통이 불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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