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18일 광주광역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사회복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실습 및 인력 공급에 협조하기로 했다.1988년 광주 지역 최초의 장애인복지관으로 개관한 광주광역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종합체육관, 직업훈련실, 문화센터, 발달장애인융합돌봄지원센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장애인복지사업을 선도한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광주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1997년 개설되어 올해로 30년의 학과 역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를 꾸준히
안산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공동 추진하는 2025년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에 연속 선정, 올해도 30명의 학생이 연수 대상자로 선발됐다고 밝혔다.‘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 배경으로 인해 해외 연수가 어려운 대학생들에게 외국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환경에서의 역량을 기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기 위한 취지로 운영되고 있으며, 참여 학생들은 어학 교육, 전공 관련 직무 연수, 문화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안산대학교는 전국 전문대학 가운데 우수한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에 연속 선정됐으며, 2025년에는 호주 빅토리아대학교에서 4주간의 현지
호남대학교는 지난 21일 본부 3층 교무위원회의실에서 중국 흑룡강재경대학과 교류 협약을 맺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에는 흑룡강재경대학에서 쉬레이 부총장 겸 국제합작교류처 처장을 비롯해 궈창 금융대학 학장, 장야츄 인문대학 학장, 관먀오먀오 국제합작교류처 부처장, 장밍 호텔관리학과 교수가 참석했다. 호남대학교에서는 박상철 총장과 김광택 교무처장, 이동우 학생처장, 고영일 행정처장이 함께했다.양 대학은 학부와 석사 과정 연계 프로그램, 교환학생 제도 등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합의한 뒤, 향후 실질적인 교류를 추진하기 위한 세부 계획을 협의했다.이날 흑룡강재경대학 방문단은 호남대학교 항공서
숙명여자대학교가 미국 미네르바대학과 함께 운영하는 국제 교류 프로그램이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숙명여대는 22일, '숙명-미네르바 교류 프로그램'이 올해 1월부터 4개월간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미네르바대학은 도시 순회형 수업 방식으로 세계 각국에서 학기를 보내는 독특한 교육 방식을 채택한 고등교육기관이다. 숙명여대는 2021년 미네르바대학과 협정을 맺은 국내 유일의 공식 파트너 대학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오고 있다.올해 프로그램에는 미네르바대학 학생 174명과 숙명여대 학생 4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문화, 경제, 역사, 한류 등을 주제로 특강과
율곡고등학교는 2025년 3월 19일 ~ 2025년 4월 4일, 2주간에 걸쳐‘2025학년도 율곡고등학교 학교스포츠클럽 리그전’을 개최했다. ‘2025학년도 율곡고등학교 학교스포츠클럽 리그전’은 율곡고등학교 학생회가 주관이 되어 종목 선정 및 진행 방법 등 모든 부분을 계획하고 실천에 옮겼다. 학생들이 직접 팀을 구성하고 전략을 세우며 참여하는 이번 학교스포츠클럽 리그전은 경쟁보다는 참여와 협동의 가치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학교스포츠클럽 리그전 종목으로는 남학생은 축구, 여학생은 피구 종목이 선정됐으며 학년 별 3개반이 랜덤(예: 1-1, 2-3, 3-5)으로 편성이 되어 학년은 다르지만 같은 팀을 함께 응원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에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1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시작부터 흥미진진 시흥공유학교 설명회를 운영했다.이번 설명회는 1섹터 학교, 2섹터 경기공유학교, 3섹터 경기온라인학교로 구성된 경기교육의 체계를 이해하고 특히 2섹터 경기공유학교인 시작부터 흥미진진 시흥공유학교에서 운영되는 내용을 소개하는 시간이었다.학부모들은 설명회를 통해 2024년 시흥 운영 사례와 2025년 운영되고 있는 106개 지역맞춤 프로그램, 11개의 대학연계 프로그램, 8개의 학생 기획형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받았다. 한 학부모는 “공유학교에 대해 막연하게 이해하고 있었는데 구체적인 사례를 통한 설명을 듣고 나서 확실하게 이해했
의정부교육지원청은 4월 18일 관내 사립학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사립학교 행정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상반기 사립학교 행정실장 소통정담회’를 진행했다.의정부 내 중학교 2교, 고등학교 6교, 특수학교 1교 총 9명의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의정부교육 정책과 비전을 공유하고, 2025년 사립학교 행정업무 지원 계획과 교육지원청 및 학교 간 주요 현안을 논의하여 향후 사립학교에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사립학교 행정실장 소통정담회를 기획했다.원순자 교육장은“의정부교육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사립학교의 실질적인 행정업무 지원을 위하여 소통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으며, 사립학교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농소유치원에서는 4월 21일 교육과정 선도학교(반려동물) 공모사업으로 유아들이 동물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전체 124명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동물체험을 실시했다.다양한 동물을 가까이 체험할 수 있도록 몇 회에 걸쳐서 마련된 이번 체험은 첫 회로 기니피그와 카멜레온에 대해서 관찰했다. 강당에서 반별로 이루어진 이번 체험은 안전규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주주선생님께서 기니피그와 카멜레온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다. 동물체험을 많이 기다려온 아이들은 선생님 이야기에 집중하며 동물들에게 눈을 떼지 못했다. 기니피그에게 먹이 주는 방법과, 안전하게 만지는 방법등을 설명 들은 후 아이들은 차례를 지키며 먹이를 주었다. 새싹반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는 4월 21일 관내 초등 교육과정 업무담당자를 51명을 대상으로 [시흥 초등 교육과정 업무담당자 네트워크 협의회]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관내 50개 초등학교 및 각종학교 교육과정 업무담당자가 참여하여 학교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에 관한 교육지원청의 안내 및 정보 교환, 의견 제시 등이 이루어졌으며, 8개의 권역으로 소모임을 구성하고 ‘시흥 초등 교육과정 지원단’을 퍼실리테이터로 하여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올해 초등 3, 4학년에 적용된 ‘학교자율시간’ 의 2026년도 확대 운영을 위한 학교의 준비사항, 교육공동체 의견
증산초등학교는 4월 18일, 전교생과 병설유치원 원아들, 그리고 작년에 입학한 학령초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전북 무주에 위치한 반디랜드에서 자연과학 중심의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교과서나 그림책을 넘어 실제로 자연을 보고, 듣고, 느끼며 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했고, 특히 학령초과 학생들과 어린이들이 친구처럼 함께 어울리며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오후에는 천체과학관으로 이동해 실감형 입체영상 콘텐츠를 관람했다. 별과 행성의 움직임을 다룬 영상은 초등학생뿐 아니라 유아들에게도 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키우는 흥미로운 시간이 됐다. 마지막으로 학생들과 원아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4월 21일 신규 전문상담교사 배치교인 대전산성초등학교 대상 방문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신규 전문상담교사의 현장 적응 및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컨설턴트(담당 장학사, 위(Wee)센터 실장 등)가 신규 전문상담교사를 대상으로 우수사례 공유, 위기 학생 면담 방법 안내, 청렴교육, 상담실 공간구성, 예산 관리 등 위(Wee)클래스 운영 및 활동 전반에 대해 지원한다.컨설팅은 학교로 찾아가는 대면 방식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으로 진행했고, 이는 교육지원청과 학교의 다중 안전망 체계를 구축하여 위기학생에 대한 조기 발견 및 종합적인 관리 역량 강화로 이어질 것이다.대전동부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