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동차 및 산업 기계용 정밀부품과 시스템 공급업체인 셰플러그룹이 위조품 유통 단속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중부지방해양경찰청에 감사패를 전달했다.21일 셰플러그룹 지적재산권 부사장 에드가 드쉘 박사(Dr. Edgar, Dushcl)가 셰플러그룹을 대표해 비대면으로 중부지방해양경찰청에 감사패를 전달한 데 이어 셰플러코리아 지적재산권 담당 팀장이 중부지방해양경찰청 본사를 방문,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셰플러 베어링 제품에 대한 상표 침해 행위가 이어지면서 지난 3월부터 본격적으로 위조품 유통 수사에 착수해 금년 두 차례에 걸쳐 모두 8만4천여점의 셰플러 베어링 위조품을 압수, 폐
코로나19 위중증으로 입원 치료 중인 환자가 역대 가장 많은 1063명으로 늘어났다. 평일 들어 검사량이 다시 늘어나면서 하루 신규 확진자 수도 나흘 만에 7000명대인 7456명으로 집계됐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2일 0시 기준 재원 중인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1063명이다.전날 1022명에서 41명 급증하면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 위중증 환자 수는 989명→971명→1016명→1025명→997명→1022명→1063명이다. 그간 역대 최다 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 19일 1025명이었다.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78명 늘어 누적 4906명이다. 누적 치명률은 0.84%다.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456명 늘어 누적 58만306
광주지역에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감염이 처음 확인된데 이어 학교·요양병원 집단감염 지속으로 확진자가 세자리수로 급증했다. 전남에서는 밤사이 6명이 추가돼 하루 확진자 47명을 기록했다.22일 광주와 전남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학교·어린이집·연쇄감염으로 인해 106명(7259번~7364번)을 기록했다. 전남은 15개 시·군에서 47명(5578번~5624번)의 확진자가 나왔다.광주지역 확진자 세자리수는 지난 1월26일 교회 관련 비인가 교육시설 집단감염 112명에 이어 두번째이다.단계적 일상회복이 시행된 지난달 초 10명대에서 2주가 지난 14일부터 30명~50명대로 증가했으며 이달 초 70명대, 이날
광주와 전남은 오전 한 때 짙은 안개가 끼고 오후에는 기온이 15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22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1㎞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안개가 끼는 곳은 지표면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교량과 고가도로, 터널 출입구, 고갯길, 이면도로 등에 살얼음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겠다.기온은 오전 영하 4도에서 3도, 오후 기온은 10도에서 15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이어 오는 24일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영하 5도까지 떨어져 매우 추울 것으로 예상된다.또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해상에는 바람이 초속 10~18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4.0m로 매우
22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낮아져 춥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동 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최근 내린 눈이 쌓여있거나 안개가 끼는 지역 등에서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와 보행자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충남 내륙 지역은 오전 10시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6~10도가 되겠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영하 9도, 청양·공주 영하 7도, 논산 영하 6도, 부여·천안·금산·세종 영하 5도, 서천·아산·예산·홍성 영하 4도, 당진·대전
절기상 '동지'이자 수요일인 22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기온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전날(21일)보다 7도 내외의 큰 폭으로 낮아져 0도 이하로 춥겠다"며 "낮 기온도 전날보다 2~4도 낮겠다"고 전했다.아침 최저기온은 -8~5도, 낮 최고기온은 5~14도가 되겠다.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3도, 인천 -3도, 수원 -4도, 춘천 -5도, 강릉 3도, 청주 -2도, 대전 -3도, 전주 -2도, 광주 -2도, 대구 -1도, 부산 5도, 제주 7도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7도, 인천 5도, 수원 7도, 춘천 7도, 강릉 10도, 청주 8도, 대전 10도, 전주 10도, 광주 12도, 대구 11도, 부산 14도, 제주 14도다
지난 2019년 화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 고성군 성천리 산림이 경기도와 강원도 간 상생협력과 우호의 상징인 ‘경기의 숲’으로 거듭났다.경기도와 강원도, 강원 고성군은 21일 오후 고성군 토성면 성천리 마을에서 「경기의 숲」 조성사업 준공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지난 6월 2일 경기도와 강원도, 고성군이 체결한 ‘산불예방 및 피해복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인 「경기의 숲」 조성사업이 12월 6일에 완료된 데 따라 마련됐다. 「경기의 숲」 조성사업은 2019년 4월 있었던 강원산불 당시 가장 큰 피해지인 성천리 마을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회복하고 피해지역 주민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자 시작하게 됐다.2019년 4월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오산마을교육공동체지원센터가 지난 16일 곽상욱 오산시장, 남현석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오산시의회 장인수의장, 마을활동가, 교육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 소리울도서관 아트리움에서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통해 ‘2021년 오산마을교육공동체 성장공유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2021년 오산마을교육공동체 성장공유회는 ‘우리를 잇다’라는 주제로 1부 ‘성장마당’, 2부 ‘소통마당’으로 구성해 9개 마을의 성장을 공유하고, 함께 준비하는 2022년도 오산마을교육공동체 사업과 마을교육자치회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1부는 오산혁신교육지구 학생동아리(오아시스) 운암
#1. 기흥구 언남동 소1-19호 도로부지는 지난 2004년 빌라를 신축한 한 건설회사가 시에 기부채납하기로 했던 부지다. 시유재산발굴팀은 현황 조사를 통해 해당 토지가 시로 소유권 이전이 이뤄지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 시청 종합문서고에서 관련 자료를 살펴 공시지가 7억원 상당의 토지 24필지의 소유권을 시로 이전했다. #2. 과거 시에서 공사한 공공시설 무상귀속 대상 토지들이 아직 국유지로 남아있었다. 시는 공간정보시스템, 기록물시스템으로 현황을 확인하고, 관련 자료를 찾아 토지 82필지, 공시지가 약 75억원 상당의 소유권을 찾아왔다. 이렇게 용인시가 시유재산 발굴 업무로 축구장 15개 크기의 토지 소유권을 되찾
2021년 수원시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온 힘을 다했다. 장기화된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면서 시민들이 조금이라도 편리하게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찾아 지원했다. 또 수원특례시가 실질적인 권한을 확보할 수 있도록 발걸음을 재촉하는 한편 약속사업들도 결실을 맺었다. 특히 수십 년간의 숙원이던 수원역 성매매집결지가 드디어 민관의 협력으로 자진 폐쇄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이 가운데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들이 성과를 올리면서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 도시로 우뚝 서며 지친 시민을 위로할 수 있었다. ◇집단면역과 일상회복을 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올해 수원시는 코
경기 성남시는 은수미 성남시장이 ㈔경기도박물관협회가 주관한 ‘자랑스러운 경기도박물관인상’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시는 오는 2025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수정구 신흥동에 ‘성남역사박물관’ 건립을 추진 중인 가운데 기획 단계부터 시민과 전문가들의 참여를 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았다.시는 박물관 건립에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담기 위해 2018년과 2019년도에 12차례의 공론장을 마련했다.지난해와 올해는 39명의 시민 워킹그룹이 8차례의 온라인 회의를 통해 박물관 프로그램과 공간을 기획했다.전국 최초로 제정한 ‘성남시 도시역사문화 아카이브 구축 및 운영 조례(2019.5.13)’를 근거로 시민 활동가와 함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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