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교육지원청은 인성교육실천 우수사례 공유로 동반 성장을 지원하는 연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의 인성교육 추진 방향에 부합하는 현장연구를 지원하고, 교사들의 인성교육 역량 신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교사들이 실행한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인성교육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사례 중심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개별 교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1:1 코칭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더 효과적인 인성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강화했다.특히 이번 연수는 인성교육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교사와 학생 간의 협력적 성장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21일 오후 2시 30분 교육지원청 2층 세미나실에서 관내 공립유치원 단일학급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컨설팅에 나선다. 이번 컨설팅은 ‘공립유치원 단일학급 교사 네트워크’ 운영의 하나로, 참가자들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마음 나눔 공동체 형성 및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협의회와 컨설팅으로 구성한 네트워크를 올해 총 6차례 운영할 방침이다. ‘한마음 모으기’ 주제를 시작으로 ‘한배곧, 수업 나누기’, ‘한비움, 업무 줄이기’, ‘한아름, 사례 공유하기’, ‘한깜냥, 역량 높이기’, ‘한이음, 신학년 준비하기’순으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네트워크를 통한 정보 공유로 업무의 효율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025년 4월 19일부터 20일,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AI를 화두로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미래형 교수학습 방법으로의 전환을 선도할 선도교원 20명을 대상으로 '2025 시흥 디지털 혁신 선도교원 성장지원 워크숍'을 진행했다.본 워크숍은 지난 2025년 3월 21일에 있었던 ‘2025 시흥 디지털 혁신 선도교원 출범식’에 이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기에 앞서 ‘배우기보다는 같이 만들어가기’라는 목적으로 선도 교원들의 역량을 자체적으로 점검하고, 서로 다른 역량을 가진 선도 교원들과 교류함으로써 선도교원 모두가 고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함께 성장하는 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본 워크숍
영동교육지원청 Wee센터는 21일, 학생정신건강관리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는 영동경찰서, 영동군정신건강복지센터, 영동군가족센터,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영동고등학교 등의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위원으로 참석하여 학생 정신건강 위기 예방 및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정서·행동특성검사를 통해 발굴된 위기 학생들에 대해 보다 실효성 있는 지원이 가능하도록 긴급개입 및 전문상담 등 2차 의뢰 체계를 구축한 점이 주목된다.또한 지난해 3차 협의회에서 제안됐던 업무 추진상의 애로사항에 대한 개선점을 안내하며, 실무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태영환 교육장은 “학생 정신건강 위기 대응에 있
경희대학교 응용물리학과 최석호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2차원 바일 준금속에서 ‘원형 감광 기전 효과(Circular Photogalvanic Effect, CPGE)’를 실험적으로 규명했다. 지금까지 3차원 바일 준금속에서만 관측된 이 양자 효과가 2차원 평면 구조에서도 구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바일 준금속은 전자가 마치 질량이 거의 없는 것처럼 빠르게 이동하며, 자기장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물질로 그래핀 이후 주목받는 차세대 신소재다. 정밀 자기장 센서, 고속 전자소자, 나노 소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양자소자 개발에 필요한 핵심 물리 현상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련 연구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이번 실
한성대학교는 지난 4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제62회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에서 현대무용 남자·여자 부문에서 각각 금상과 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전국 신인무용경연대회’는 사단법인 대한무용협회가 주최하는 대회로, 신인 무용가를 발굴하고 무용예술의 발전을 도모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1962년에 신인예술상 무용 부문으로 시작되어 무용계의 신인들을 위한 중요한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다.이번 대회에는 한국전통무용, 한국전통명작무, 한국창작무용, 현대무용, 발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221명이 참가했으며, 그 중 현대무용 부문에서는 남자 14명, 여자 34명이 예선에 참여했다. 예선을 통과한 28명이 본선에 진출해 치
강원대학교 도서관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춘천캠퍼스 미래도서관 내 미래스퀘어에서 ‘음악이 흐르는 목요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4월 24일, 5월 29일, 10월 30일, 11월 27일 총 4차례 열릴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글로컬 대학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강원시민대학’ 사업의 일환이며, 지방비 대응자금의 지원을 받아 기획됐다. 행사는 강원대학교 구성원뿐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음악이 흐르는 목요도서관’은 계절별 테마를 바탕으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 봄에는 ‘앙상블 백령’의 공연으로 시작해, 5월에는 ‘연두빛 저
대전시교육청은 학교급식 조리원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급식 운영을 위한 조리원 대체전담인력제의 도입을 위해 조리원 대체전담인력제 지원 TF를 구성하고 4월 17일 1차 회의를 개최했다.대체전담인력제란 조리원의 병가 등 휴가 사용 시 대체인력의 신속한 확보가 어려움에 따라 교육청에서 대체전담조리원을 채용하여 학교 또는 지원청 등에 배치하고 학교에서 대체전담 인력 요청이 있을 경우 해당 학교의 조리원 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대전시교육청에서는 지난해 하반기 조리원 대체전담인력제 도입 타당성 분석 및 운영 방안에 대한 정책연구를 실시한 바 있으며, 대체전담인력제 도입을 위해 교육(지원)청 관련 부서, 영양
충청북도교육청은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괴산자연드림파크에서 본청, 직속기관, 교육지원청의 기관장, 부서장을 비롯한 유·초·특수 교육전문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유·초등 교육전문직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7년의 지속가능한 교육전문직의 힘'을 주제로 ▲정책 특강 ▲ 정책토크 ▲핵심 정책 논의 및 핵심 사업 체험의 순으로 운영했다. 1일차에는 정책특강으로 수리력 강화를 위한 모두가 공감하는 생활 밀착형 수학문화 조성을 주제로 부산교육대학교 이동환 교수의 특강을 함께 하며 부서(기관)별 수리력 강화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이어진 정책토크에서는 1~7년차 교육전문직 7인과의 대화를 통해 교
세종대학교 융합예술대학원 음악학과 황문희 교수가 오는 27일 예술의 전당 리사이트홀에서 피아노 독주회 ‘음악 산책 IX: 하프시코드와 피아노의 프리즘’을 연다.‘음악 산책’ 시리즈의 아홉 번째 무대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하프시코드와 피아노라는 서로 다른 시대의 건반악기를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연 전반부에서는 루이 쿠프랭의 하프시코드 모음곡과 스카를라티의 소나타가 연주되며, 섬세하고 절제된 바로크 음악의 정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지는 후반부에서는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와 쇼팽의 녹턴 2번, 스케르초 2번을 통해 낭만주의 시대의 풍부한 감성과 다이내믹한 흐름을 피아노로 표현한다.황 교수는
▲김흥재씨 별세, 정민욱(대신증권 경영기획부문 상무)씨 장인상=20일 오전 11시 40분, 순창군보건의료원 장례식장 2빈소, 발인 22일 오전 9시, 063-650-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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