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미래교육원 음악전공은 오는 11월 6일(목) 오후 7시 30분,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교수님과 함께하는 17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교수와 제자가 함께 예술적 열정을 나누는 자리로, 피아노, 관현악, 성악 전공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교육과 예술의 조화를 담은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세종대 미래교육원 음악전공은 실기 중심의 전문 음악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예술 역량을 길러왔다. 이번 정기연주회를 계기로 한층 발전된 교육성과를 대중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당일 현장 발권을 통해 입장할 수 있다.엄종화 세종대 총장은 “빠
삼양그룹(회장 김윤)이 조직개편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조직의 실행력을 높이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예년보다 한 달 앞당겨 진행됐다. 특히 그룹 내에서 성장한 임원 3명을 계열사 대표이사로 내정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도모하는 한편, 새로운 시각에서 조직의 혁신을 만들어낼 수 있는 외부 전문가 2명을 임원으로 영입했다. <승진>■ 삼양사▷ 이운익 삼양사 대표이사 내정(화학1그룹장, 삼양이노켐 대표이사 겸)▷ 김상욱 AM(Advanced Materials) BU(Business Unit)장 ■ 삼양패키징▷ 윤석환 대표이사 내정 ■ 삼양KCI▷ 안태환 대표이사 내정 ■ 삼남석유화학▷ 최
한국시리즈는 나의 ‘최애’팀 LG트윈스의 완승으로 끝났고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는 7차전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우리나라도 팬들이 많은 LA다저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물리쳤습니다. 저녁에 맥주 마시면서 야구 보는 게 큰 즐거움인데 내년 시즌까지 5개월을 기다려야 합니다. ㅠㅠ프로야구 선수들에게 한국시리즈, 월드시리즈는 1년을 결산하는 무대이자 시즌의 마지막 목표입니다. 정규 시즌 동안 흘린 땀과 부상, 슬럼프와 환호를 뒤로 하고 단 몇 경기로 자신과 팀의 실력과 가치를 증명해야 합니다. 그 간절함과 긴장감을 안고 선수들은 공 하나에, 타석마다 에너지를 집중합니다. 특히 9회말이나 연장에 들어선 마지막 타자의 홈런
불과 50여년전 청계천 판잣집 영상 보니 격세지감, 성남에 강제 이주한 청계천 주민 등 10만 중 수만명이 1971년 정부는 약속 지키라며 파출소 공공기관 습격 불사른 해방이후 최초 빈민 폭동, 조폭, 사기꾼, 투기꾼, 나쁜 정치인들 뒤섞인 혼란 사회상, 정부 눈엔 불법 건물이지만 우리에겐 소중한 삶의 보금자리 외침 지금도 생생, 정부의 생활기반 시설 확충, 경제발전으로 오늘의 성남시로 발전
▲ 비즈국장 겸 산업IT부장 이은정 ▲ 경제금융부장 이재훈
전북대학교는 농경제유통학부 황성혁 교수와 첸 소크한(CHEN Sokhan) 박사과정생이 최근 열린 한국국제농업개발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수상 논문은 한국국제농업개발학회지에 게재된 ‘RCA와 TSI 지수를 이용한 캄보디아 천연고무 수출경쟁력 분석(Analysis of Export Competitiveness of Cambodian Natural Rubber Using RCA and TSI Indices)’ 으로 국제농업 개발 연구의 실증적 기여와 학문적 완성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 연구는 2002년부터 2022년까지 20년간의 무역 데이터를 분석해 캄보디아 천연고무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계량적으로 규명한 것이다.특히 RCA(현시비교우위지수)와 TS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지난 10월 31일(금) 강릉시 구정면 구정리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가톨릭관동대학교 CKU사회봉사·인성센터 주관으로, 강릉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진행됐다.이날 봉사에는 대학 구성원(학생, 교원, 직원) 30명이 함께 참여해 구정리 일대 취약계층 10가구에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손길을 나눴다. 참여자들은 집 앞 골목길을 따라 연탄을 한 장 한 장 나르며 겨울철 난방 걱정이 큰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했다.가톨릭관동대는 이번 활동을 통해 가톨릭 교회 정신에 입각한 교육이념을 실천하고, 봉사활동을 통한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강화하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생명과학부 김아람 교수 연구팀이 포항공대 서종철 교수팀과의 협력으로 백김치에서 분리한 유산균을 활용, 식물성 플라보노이드 루틴(rutin)의 항비만 효과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규명했다. 이번 연구는 ‘야채를 많이 먹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에 대한 생리학적 해답을 제시하며, 장내 미생물과 식물성 플라보노이드의 정교한 상호작용을 구체적으로 밝혀냈다.연구팀은 채소에 풍부하게 들어있지만 그동안 체내 흡수율이 낮아 효능이 제한적이었던 루틴의 한계를 '생물정보학 기반 루틴-유산균 조합' 을 통해 극복했다. 특히 백김치 유래 유산균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HAC03이 소장
한양대학교 ERICA(총장 이기정) 자작자동차 전공학회 ‘baqu4’(바쿠넷)이 지난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한국자동차공학회(KSAE)가 주최한 「2025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KSAE Formula 2025)」 에서 엔진 구동 부문(C-Formula) 종합 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는 전국 42개 대학, 55개 팀, 약 1,800명의 자동차·기계·전자공학 계열 학생들이 참가해, 4일간 차량 설계부터 제작까지의 종합 역량을 겨루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학 경진대회다.바쿠넷은 이번 대회에서 특히 악천후 속에서 진행된 ‘내구레이스(Endurance)’ 종목에서 안정적인 완주로 종합 순위를 끌어올리며 은상을 차지했다.차량의 성능과 신뢰성을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학장 강덕희)은 ‘창립 80주년’과 ‘보구녀관 138주년 기념행사’를 10월 31일(금) 마곡 의학관과 이대서울병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1945년 설립 이후 한국 여성 의학교육의 선구자로 걸어온 이화여대 의과대학 8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향한 비전을 선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기념 학술대회와 전시 개막식, 출판기념회, 기념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향숙 총장과 유경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피상순 동창회장을 비롯한 교수진, 재학생, 동문 등 다수의 내외 귀빈이 참석해 이화 의학의 역사와 발전을 함께 축하했다. 또한 학술대회에 앞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는 백범 김구 선생이 2026년 ‘유네스코 세계 기념해’ 인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유네스코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제43차 유네스코 총회에서, 백범 김구 선생(1876~1949) 탄신 150주년을 맞아 2026년 세계 기념 인물로 선정했다. ‘유네스코 세계 기념해’는 회원국이 제안하는 역사적 인물 및 사건을 국제적 차원에서 기념하고, 평화·화해·교육·과학 등의 가치를 증진하기 위해서 50주년, 100주년 혹은 그 이상의 기념에 맞춰 2년 단위로 선정하는 사업으로 1957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이번 지정은 2012년 다산 정약용 탄생 250주년, 2021년 성 김대건 안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