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경기도 주관으로 실시한 ‘2021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시․군 종합평가에서‘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1억 5천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오산시는 2020년 우수(1억 원)에 이어 청소행정 평가분야에서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2021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경기도 시군 종합평가는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 생활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14개 분야의 정량평가와 생활폐기물 감량 우수시책 추진의 정성평가 지표를 평가했다. 오산시는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분리점검, 무단투기 과태료 부과 실적, 무단투기 처리를 위한 기
급하게 사업 운영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 등을 상대로 최고 연 3,650%의 고금리 불법 대부 행위를 일삼아 온 미등록 대부업자 등 21명이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수사에 적발됐다. 김영수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1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불법 사금융 기획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김 단장은 “추석 등을 맞아 지난 9월부터 주요 상가 및 전통시장 주변의 사회․경제 취약계층 대상 불법 고금리 대부 행위에 대해 집중 수사를 실시했다”면서 “저소득․저신용자 대상 불법 대부행위자 21명 중 5명을 검찰에 송치했으며 형사 입건한 나머지 16명도 수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말했
수수료 단 1%로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소비자 혜택으로 무장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첫돌을 맞이했다. 누적 거래액은 900억 원을 뛰어넘으며 대표 공공배달앱으로 공고히 자리 잡았다.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 출시 1주년을 맞이한 1일 누적 거래액 9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일 화성·오산·파주 3개 지역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한 배달특급은 현재 도내 30개 지자체로 서비스 권역을 확대하며 민간배달앱의 훌륭한 대안제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서비스 개시 이후 3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돌파한 뒤 올해 ▲5월 14일 200억 원 ▲6월 27일 300억 원 ▲7월 27일 400억 원 ▲8월 26일 500억 원 ▲9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상 첫 5000명대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 수도 700명대로 역대 최다다.1일 중 백신 기본접종 완료율은 80%를 넘어설 전망이다.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2차장 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면서 "12월 첫날인 오늘 확진자 수는 5000명대 초반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전 장관은 "어제(11월30일)까지 위중증 환자 수는 700명대 수준"이라며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병상 가동률이 상승하고배정 대기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하루 확진자 수가 5000명대를 넘어선 것은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이다. 종전 하루 최다 확진자는 지난달
국내에서도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관련 첫 의심사례가 나와 방역 당국이 확정 검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나이지리아를 다녀온 인천 거주 부부와 접촉자 지인 1명, 10대 동거가족 등 총 4명에게서 오미크론 변이 의심사례를 발견, 변이 확정을 위한 전장 유전체 검사를 시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방역 당국은 지난 26일부터 해외 입국 코로나19 확진자들에 대해 전수 유전체 분석을 통해 '오미크론' 변이 여부를 확인 중이다.당국에 따르면 확진자 A씨 부부는 지난달 28일 모더나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지난 14~23일 나이지리아를 방문한 뒤 귀국했다. 지난 25일 검사에
1일 수요일 전북지역은 찬 공기가 서해상을 지나며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가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5㎜ 내외고, 예상 적설(남동 내륙)은 1㎝다.기온이 떨어지면서 눈이 내려 쌓이거나 내린 비 또는 눈이 얼어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어, 교통안전에 신경을 써야 한다.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기온보다 낮아 춥게 느껴지겠다. 서해안 지역(군산, 김제, 부안, 고창)에 발효된 강풍주의보는 오후에 해제될 전망이다.아침 출근시간대 기온은 진안·장수 영하 3도, 무주 영하 2도, 임실·남원 0도, 순창·완주·익산·전주 1도, 고창·군산·김제·정읍 2도, 부안 3도 분포다.한낮 기온은 진안·장수
1일 부산지역은 가끔 구름 많고 추운 날씨가 될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밤새 최저기온은 3.4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8도로 예상됐다.부산기상청은 "이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며, 2일 아침최저기온은 영하 1도까지 떨어지겠다"고 밝혔다.지난 30일 발효된 강풍주의보는 이날 오후에 해제되겠으며, 최대순간풍속은 초속 15m 이상으로 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부산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로 전망됐다.
1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일부 지역에 가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충남 서해안은 찬 공기가 서해상을 지나며 만들어진 구름대 영향으로 비나 눈이 내리겠다.특히 충남 지역 예상 강수량은 5㎜ 내외고 1㎝ 내외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기온이 떨어지면서 눈이 내려 쌓이거나 내린 비 또는 눈이 얼어 도로에 살얼음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충남 서해안과 고지대를 중심으로 오후까지 바람이 초속
수요일인 1일 제주 지역은 흐리고 오전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겠다"고 예보했다.해안에는 가끔 비가 내리고, 중산간 이상 높은 지대에는 기온이 낮아 눈이 내려 쌓이는 곳도 있겠다.예상 적설량은 2~7㎝ 정도다.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은 전날보다 급격하게 떨어지겠다.아침 최저기온은 6~8도 사이, 낮 기온은 10~12도의 분포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해상에서 2.0~5.0m 사이로 매우 높게 일겠다.기상청 관계자는 "산지를 중심으로 내린 비 또는 눈이 얼어 등산로나
1일 인천지역은 중국 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점차 남하하면서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10도 가량 큰 폭으로 낮아지겠다”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 영하 4도, 남동구·부평구·서구·중구 영하 3도, 동구·미추홀구·연수구 영하 2도, 옹진군 2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옹진군·중구 4도, 강화군·남동구·서구·연수구 3도, 계양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 2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8~16m로 강하게 불어 바다의 물결은 2.5~3.5m로 높게
12월의 첫날인 1일은 전국 곳곳의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등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5도, 낮 최고기온은 1~9도를 오가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2도, 수원 -3도, 춘천 -5도, 대관령 -9도, 강릉 -1도, 청주 -1도, 대전 -1도, 전주 0도, 광주 2도, 대구 0도, 부산 2도, 제주 7도다.낮 최고 기온은 서울 2도, 인천 2도, 수원 3도, 춘천 4도, 대관령 -4도, 강릉 6도, 청주 4도, 대전 4도, 전주 4도, 광주 5도, 대구 6도, 부산 8도, 제주 10도다.기상청은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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