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공장은 콜마의 심장과도 같은 곳입니다."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대표이사)은 초록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한국콜마 세종공장 잔디밭에 마련된 행사무대에 올라 이같이 말했다. 1500명이 넘는 세종사업장 임직원 앞에 선 윤 부회장은 “세종공장에서 만드는 제품과 품질이 곧 글로벌 스탠다드이며 콜마인의 자부심은 여기서 시작된다”고 거듭 강조했다.콜마홀딩스는 지난 10일 세종시 전의면에 위치한 세종사업장에서 ‘DIVE into Kolmar’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처음으로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지 일 년 만이다. 이날 행사는 한국콜마뿐만 아니라 콜마비앤에이치, 에치엔지 등 세종에
1.빗물에 떠있는 송화가루 무늬, 차가 흘린 휘발유 빗물 위 오색 무늬도 추억의 아름다운 무늬2.5월5일 입하 지나 모내기 한창, 논뚝에 왜 제초제 뿌려 누렇게?3.시간이 돈인 배달원, 신호 대기 중 잠깐 내려 타는 목마름 축이고4."열차 지연의 원인" 기관사 중심 안내문을 승객 중심으로 고치면, "무리하게 타고 내리면 위험해요!"
자연보다 위대한 스승 없다는데, 도시인들은 자연에서 뭘 배우며 살까? 저출산으로 보기 힘든 애기 똥 같은 풀꽃 들판에 지천, 냉이꽃 여기저기, 찔레꽃, 아카시아꽃 향기는 알아보는 사람의 영혼을 아름답게 이끄는 자연의 힘! 도시 조금만 벗어나도 금수강산, 자연 기를 받아 가끔은 영혼을 맑히기!
논문 전체 담은 파일 찾아 어제 댓글과 함께 올린 이종철 박사 감사! 50여년 전 이런 논문 쓴 건 대단하다며 지금 출판해도 그 때보다 논문의 문제 의식과 해결 방안이 더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 과찬! 이런 그대를 고2 때 체벌한 것 거듭 사과! 체벌은 미숙한 교사가 저지르는 비교육적 폭력!
▲ 김수천씨 별세, 김원극씨·김형극씨·김홍극(㈜신세계까사 대표)씨·김진극씨·김승극씨·김주영씨 부친상, 조명선씨·장경숙씨·선미라씨·김영빈씨·강문숙씨 시부상, 천창훈씨 장인상 = 10일(금) 오전 6시 16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 발인 12일(일).
내 석사논문 읽었다는 이도은님 이메일 받고, 나에겐 1권도 없는 안타까움을 어느 제자 모임에서 얘기했더니, 대학원 도서관 찾아 직접 복사해 제책까지 해 주니 참 고마운 일! 옛날 필경사 글씨로 특이하게 쓴 논문 전체 훑어보고, 12번 읽었다는 53쪽도 읽어보니 감개무량! 성낙청님 최순배님, 좋은 선물 고마워요!
세종특별자치시가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드컬처 이경선 대표를 선정했다고 전했다. 지난 4월 25일 최민호 세종시장은 이경선 대표 및 한글 및 문화도시 사업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함께 ‘한글문화도시 세종’ 조성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위촉된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은 문화체육관광국장 등 당연직 위원 3명과 인사혁신처, 연구기관 등에서 추천 받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0명이며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까지이다. 이경선 대표는 앞으로 문화 사업 전문가로서 ▲종합계획 수립 및 시행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 검토 및 제안 ▲문화도시를 위한 정책 연구 및 개발 등에 대해 심의·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자문
등나무꽃, 아로니아꽃, 사과꽃은 이미 지고, 요즘은 이팝나무꽃, 인동초꽃, 찔레꽃, 일본 목련(후박나무로 잘못 알려짐), 솔 순이 쑥쑥 올라와(잘라서 술 담금) 꽃 피어 송화가루 날리고, 할미꽃 꽃대도 쑥 올라와서 하얀 털 씨앗 날리고 있네! 이렇게 봄은 가고 5일 입하 지나 성큼 다가온 여름
요즘 젊은이들 어버이되기 포기 결혼, 출산 안 해 걱정, 개는 자식처럼 기르면서, 고급 사료 먹이고 목욕시켜 주고 영양제 먹이고 조금 아파도 병원 가고 똥 치우고 밑 닦아 주고 산책해 주고 수시로 쓰다듬으며 사랑! 왜 부모 자식보다 짐승을 중히 여길까? "뭣이 중헌디?" 호통소리 들리네! (여행갈 때나 싫증나면 왜 부모에 떠 안기지? 알수없는 신인류?)
▲ 산업·유통팀장 신현숙
가면, 춤, 음악, 사설의 전통놀이, 사설에서 양반을 야유하거나 풍자, 200여년 전 양주지방 이을축이 본산대놀이와 달리 발전시켜 별산대놀이로 이어오다 1967년 무형문화재 2호 지정, 공연장을 크게 마련 정기 공연어제 명권식님 댓글 : 제가 서양 음악 전공했지만, 우리 음악 魂은 국악에 있습니다.나이가 들수록 그걸 뼛속까지 소름돋는 전율로 느낍니다.
고교시절 겨레 혼이 담긴 우리말 지켜 쓰기에 관심이 많았던 학생 성선규님이 아버지돼 한여름에 낳은 아들 이름 '성한여름', 우리 겨레 혼의 소리인 국악, 아쟁을 공부해 대가되어 우뚝 섰으니, 장하다, 부전자전 꿈틀대는 혼 예술혼으로 승화돼 지금 들리는 신묘한 아쟁 소리가 내 마음의 거문고(심금)를 울리네!
의령 10남매 둔 박성용 이계정 부부 대단, 내가 11남매 4째여서 사정 실감! 다행히 오늘 대통령 초청 받고 각계에서 지원한다니 흐뭇, "결혼하면 바보, 애 낳으면 천치" 이런 나쁜 인식이 더 퍼지기 전에, 부부와 가족은 사람다운 삶의 바탕이고 힘의 원동력이란 생각 일으켜야 자살률 최고, 출산율 최하 벗어나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