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김선희 대표이사 부회장이 제22회 ‘공정거래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22회째를 맞은 ‘공정거래의 날’ 행사는 공정거래법 자율준수와 경쟁문화 확산을 위해 공정거래법 시행일을 기념하고자 2002년 제정됐다. 매년 기념행사에서는 공정거래제도 발전, 상생협력, 자율준수문화 확산 등에 기여한 공정거래 유공자를 대상으로 포상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진행된 ‘공정거래의 날’ 기념행사에서 매일유업 김 부회장은 공정거래협약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공정거래 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 부회장은 “대리점과의 공정거래를 위한 그 동안의 노력으
최근 발생사건과 인물평도 보도 매체, 좌우 시각따라 제각각, 하물며 해방후 혼란기에 대한 해석은 얼마나 다르랴! 사건의 명암과 인물의 공과를 균형 있게 보면서 다르게 보는 쪽을 적대시 하지 않아야 사회적 큰 갈등 방지, 동족상잔 3대세습 김일성은 민족의 반역자, 위 네 분은 민주화 산업화에 과보다 공이 많은 큰 인물 아닐까?
▲강양길씨 별세, 윤종덕(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부사장)씨 장인상 = 2일,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 301호실, 발인 4일 오전 7시, 장지 카톨릭 군위묘원. ☎ 053-940-8193
1. 한땀한땀 여인 정성 담긴 수예품 앞에 서면 진한 아름다움에 숙연!2. 내가 가운데 있다 말해도 2줄 맨 왼쪽에 진짜 나를 찾아낸 동생과 제자 정성 대단, 나보다 나를 더 앎에 감사!3. 30에 혼자돼 온갖 정성 다한 아들 결혼시킨 이웃 식당 아주머니 대단!4. 엄마 아빠 얼굴 휘날리는 창의와 정성 가득 담긴 운동회 아름다워라!
꽃은 자연의 시, 시는 영혼의 꽃, 노래는 꽃과 시의 감동에서 샘솟는 소리, 감동과 그리웅 없이 컴퓨터 게임만 즐기는 요즘 애들은 어떤 시와 노래를 즐겨 부르면서 살아 갈까? 그리움과 감동을 품다가도 세속에 쫓겨 살다 보면 쉽게 잊는데... 4월 첫날, 꽃과 시를 보고 노래 들으면서 조용히 젖어보는 그리움, 감동!
김병식선생님 모교 재직시 사진찍기 즐겨해 찍은 사진을 후배이며 제자인 신재완님이 받아 보관 중인 귀한 사진 1.명함 크기 졸업 사진, 앞 줄 중간 한복 오른 쪽 옆이 천방지축였던 나2.하늘같이 높던 선생님들끼리 찰깍3.운동회 때 어머니와 함께 점심 냠냠4.초 여름 모내기 봉사 후 들판에서 꿀맛 점심 먹던 그 옛날 그립네!
어제 고향 보령 대천 방문, 동백꽃, 자목련은 반갑게 맞는데, 병상의 사촌 형님 모습에서 인생의 허무함 새삼 절감, 어릴적 많이 들었던 그리운 말 "한내 시장", 고향 친구들 얼굴엔 고난 가난 이긴 우리 세대의 고달픈 얘기 담겨 있고, 국민학교 어린 시절 잊고 있던 얘기 많네, 역시 그리운 추억과 따뜻한 사랑은 영혼의 아름다움!
제자들 카톡방에 "바비야♡하늘로 올라 별이 되어라"라는 긴 이름으로 등록한 사연, 12년 함께 산 사진의 바비가 12월에 떠나 지금도 눈물로 보내기 때문, 67살 할머니가 아직도 이런 소녀 같은 심성으로 살고 있네! 앞서 간 생명이 슬픈 건 남은 가족을 더 사랑하라는 생명의 섭리 아닐까? 그래서 사람은 만물의 영장!
연못물이 이렇게 얼었으니 흙 뒤집어 쓰고 막 나온 개구리 놀라고 할미꽃, 제비꽃(반지꽃, 오랑캐꽃)이 움찔? 봄 되면 순순히 물러나야 할 추위가 예쁜 꽃 시샘해서 뒤돌아 보며 한 대 치고 가는 심술부림을 '꽃샘 추위', 누가 이런 멋진 말을 만들었을까? 역시 말은 사물에 대한 인간의 해석!
1. 향기 그윽하고 매실 열리는 매화2. 이른 봄 꿀 냄새 풍기는 회양목꽃, 벌 많은 꽃인데 거의 보이지 않네!3. 현호색(玄胡索) "오묘한 빛깔, 호나라 원산, 싹이 꼬여 난다"에서 온 특이한 이름의 독성 있는 야생화4. 산수유(山茱萸)꽃, '수유'가 무슨 뜻? 찾아봐도 시원찮고, "남자에 참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세계 유람 중 노르웨이 풍경 심재설 제자님 고마워요. 초록색이 많는데 빨강 노랑 보라 등 원색은 드문 일? 태양에서 나오는 입자가 지구 대기권 상층 자기장과 마찰 빛? 입사 초부터 역대 사장 장단점 살피면서, 사장은 내것, 생각대로 대기업 사장으로 성공 퇴임 뒤 사진작가된 성실한 그대에게 신이 보내는 찬사의 빛이리라!
요즘 예쁜 수선화가 한창, 자아도취 나르시스트 전설의 꽃, 대선에 불복 의회 난입 선동한 트럼프뿐 아니라, 푸틴, 시진핑 등 나르시스트 많아 세계 정세 위험? 귀하게 크는 요즘 아이들 나르시스트? 돈 이념 괴물, 위선자 등 이상 성격자 많아 세상이 시끄럽다? 늙어서는 특히 고집불통 자아도취 빠지지 않았나 늘 반성!
말(이름)은 사물에 대한 인간의 해석1.선생님 : 첫 교단, 아이들이 '선생님' 하며 따를 때 좋은 선생님되겠다 다짐2. 아빠 : 연년생 자식이 태어나 '아빠, 아빠!' 부를 때 느꼈던 무거운 책임감3.할아버지 : 주변에서 들을 땐 섭섭, 손주들이 정식으로 부를 때는 체념4. 옹 : 흰수염 휘날리던 함석헌 옹에 어울린 말 내게 붙여 준 기자 원망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