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부산지역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까지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예상 강수량(4~5일)은 10~40㎜이다.이날 낮 최고기온은 11도, 5일 아침 최저기온은 7도로 예상됐다.5일 새벽 부산에는 강풍 예비특보가, 해상에는 풍랑 예비특보가 발효될 전망이다.또 당분간 부산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4일 인천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중국 남부지방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으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도, 낮 최고기온은 8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옹진군 0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1도, 동구·중구 2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연수구 9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중구 8도, 옹진군 3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7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24절기 중 첫번째 절기로 봄을 알리는 입춘(立春)인 4일 일요일은 평년보다 따뜻한 가운데 늦은 오후부터 지역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늦은 오후에 전라권, 늦은 밤부터 충청남부와 경남에 비가 시작되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우량은 ▲제주도 5~20㎜ ▲광주·전남·전북 5~10㎜ ▲대전·세종·충남·충북 5㎜ 내외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5㎜ 미만이고 예상 적설량은 ▲경북북동산지 1~3㎝이다.최근 눈이 쌓인 지역에서는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어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4~12도를 오르내리며
한국 축구가 '사커루' 호주에 설욕하며 64년만의 아시안컵 우승 도전을 이었다.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3일 오전 00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손흥민(토트넘)의 역전 결승골을 앞세워 2-1로 승리했다.지난달 31일 사우디아라비아와 16강전에서 연장전까지 120분에 승부차기까지 치른 한국은 두 경기 연속으로 연장 승부를 벌였지만 끈질긴 뒷심을 발휘하며 감동적인 승리를 안겼다.무엇보다 9년 전, 한국 축구에 큰 아픔을 줬던 호주를 상대로 거둔 승리라 의미가 더했다.이날 전까지 한국의 호주전
2월 첫 주말인 3일 광주와 전남은 포근한 기온 속에서 밤까지 비가 오는 것이 있겠다.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차차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후 3시부터 6시부터 비가 시작돼 밤까지 5㎜ 내외의 비가 이어진다.주말 예상 강수량은 전남해안은 5~20㎜, 광주·전남내륙은 5~10㎜이다.기온은 당분간 평년 최고(5~8도)보다 높은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오늘 낮 최고기온도 7~11도까지 오르겠다.미세먼지 농도는 광주 '보통', 전남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선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교통
3일 인천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0도, 낮 최고기온은 8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고, 낮에는 2월 하순에서 3월 상순의 기온 분포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계양구·서구 영하 3도, 강화군·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영하 2도, 동구·옹진군·중구 0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9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중구 8도, 부평구 7도, 옹진군 3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
토요일인 3일은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전에는 강원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에 눈 또는 비가 오겠다.기상청은 이날 "늦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강원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며 "당분간 제주도를 중심으로 가끔 비가 오겠고 전남권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예상 적설량은 ▲강원영동 1~3㎝(5㎜ 미만) ▲경북북부동해안 1㎝ 내외이고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10㎜ ▲강원영동·경남, 경북북부동해안, 광주·전남·전북 5㎜ 미만이다.비 또는 눈이 오는 지역과 눈이 쌓인 지역에서는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어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골든블루는 인터내셔널은 탑마트 부산 신평점에서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과 정통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올드캐슬’의 시음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서원유통에서 운영중인 탑마트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기반의 기업형 슈퍼마켓으로 1981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77개의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이벤트를 도입해 고객을 유치하는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성장 전략으로 영남지역 대표 유통업체로 자리잡았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신년을 맞아 소비자 접점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마트 내 위치한 주류 매장에 매대를 설치하고 시음 행사와 함께 제품 판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027년까지 해외 한식당을 1만 5천 곳으로 늘리고 미쉐린 급 스타 한식당 100개소를 육성하는 등 한식 산업 규모를 300조 원 규모로 키운다.농식품부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에서 '한식 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략'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농식품부는 지난해 5월 한식 산업 발전 협의체를 구성하고 각 분야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 수요에 기반한 3대 분야 10대 과제를 마련했다.먼저 인력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27년까지 한식 전문인력 양성기관을 8곳으로 늘리고 식품기업과 협업해 청년 셰프들에게 미쉐린 스타 한식당 인턴십 기회를 제공한다.해외 유명 요리학교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윤석)의 유아 및 초중등 스마트러닝 브랜드 ‘아이스크림 홈런(이하 홈런)’이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초등 1학기 신규 콘텐츠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은 언어와 수리, 디지털 기초 소양과 개별 맞춤형 교육을 강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오는 3월부터 적용되는 초등학교 1~2학년에는 입학 초기 적응활동을 개선하고, 한글 혜득 교육과 실외 놀이 및 신체활동 내용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홈런은 초등 1~2학년 과정에 다양한 유형의 영상과 활동을 새롭게 오픈했다. 학습자가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홈런 캐릭터인 ‘홈런 프렌즈’를 적극 활용했으며, 쉽고 짧은
탄탄한 허벅지, 돋보이는 팔뚝 등의 근육을 만들기 위해 단백질을 따로 챙겨 먹는 사람들이 많다. 이때 주로 섭취하는 게 육류다. 육류는 근육 생성과 성장에 필요한 단백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인간의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무엇이든 과하면 모자란 것만 못한 법. 기름진 육류를 과하게 섭취할 경우 총 지방 섭취량이 늘면서 다이어트는 물론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육류를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글로벌365mc대전병원 이선호 대표병원장의 도움말로 자세히 알아봤다. ◆ 더 건강한 육류를 찾는다면 '가금류' 다이어트 중에도 단백질 섭취는 필수. 체중 관리 중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기술 확산 동향을 공유하고 각 분야별 현장 방문을 통해 정책과제 발굴에 힘쓰고 있다.과기정통부 박윤규 제2차관은 2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을 방문해 뷰티 분야의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홈뷰티 디바이스 등 AI 도입을 통한 뷰티 분야 혁신 생태계 조성 흐름에 대응해 민간 전문가들과 뷰티 분야의 AI 확산에 필요한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뷰티 분야는 AI를 활용해 피부를 진단하고 유형에 따라 화장품을 추천하고 관리하거나 가상 메이크업 체험 등으로 다양한 제품을 경험하는 등 개인화 서비스 전망이 기대되는 분야다.특히 개인의 취향과 요구가 점점 더 세분화되는 초개인화 시대
현대백화점은 오는 9일까지 압구정본점에서 수공예 전문 브랜드 채율의 이색 상품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채율은 우리나라 전통 예단과 가구, 주얼리 등이 갖는 한국의 미(美)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고풍스런 디자인이 호응을 얻으며 한국 대표 프리미엄 수공예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빈 살만 사우디라아비아 왕세자, 베르나르 아르노 LVMH그룹 회장 등 세계적인 유명 인사들이 소장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는 한 해 시작을 기념하며 소중한 사람들에게 복을 기원하는 선물을 주고받는 전통적 명절의 의미를 살려 채율 선물세트 판매를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모란꽃, 연꽃, 구름, 나비 등 다양한 디자인의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