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NC)는 오는 29일 ‘리니지2M’ 출시 4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업데이트 ‘크로니클 XI. 구원자들’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용자는 오는 28일까지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 ‘구원의 기사단 모집’에 참여할 수 있다. 기사단 참여 시 △영구 컬렉션에 등록 가능한 ‘구원자의 반지(이벤트)’ △영구제 영웅 장비 세트가 포함된 ‘구원자의 장비 지원 상자(이벤트)’ △최상급 클래스, 아가시온 획득권이 포함된 ‘구원자의 선물 상자(이벤트)’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NC는 4주년을 맞이해 리니지2M에 신서버 ‘린드비오르’를 추가했다. 린드비오르는 ‘파푸리온’ 서버와 경쟁 구도를 가진 최초의 ‘카운
지난 12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천지 12지파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4기 수료식에는 관광버스 2200여대가 10만여 명의 수료생과 축하객을 수송했다. 버스 길이만 해도 남산서울타워 약 107개 높이를 합친 것과 같고, 이 버스들의 총 이동 거리를 합산하면 105만km가 넘는다. 지구 26바퀴를 돌고도 남는 거리다.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도 ‘안전과 질서’에 가장 중점을 둔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반영하듯 교통안전기획부는 교통 매뉴얼 제작부터 실시간 관제에 이르기까지, 행사에 참석하는 모든 인원의 이동 수단 및 교통안전을 총괄했다.해당 부서는 종합상황실, VIP 의전, 칸보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로얄코펜하겐이 연말을 앞두고 다양한 오너먼트, 블루 컬렉터블, 크리스마스 피규린 등 홀리데이 컬렉터블 신제품들을 출시한다고 밝혔다.로얄코펜하겐이 처음으로 핸드페인팅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신제품 ‘플루티드 오너먼트’는 1775년 탄생하여 지금까지 역사를 함께하고 있는 ‘블루 플레인’과 현대적으로 이 패턴을 재해석한 감각적인 ‘블루 메가’ 컬렉션으로 구성됐다. 장인이 직접 그린 패턴이 아름답게 오너먼트를 감싸고 있어 트리는 물론 집안 어디에 장식하여도 분위기를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다.이와 함께 로얄코펜하겐은 ‘오케스트라 엔젤 오너먼트’ 5종을 선보였다. 엔젤 오너먼트는 로얄코펜하겐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이 배우 마동석을 초등 전과목 온라인 학습 플랫폼 ‘미래엔초코’의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15일 미래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미래엔초코 광고는 ‘맘이 탈 때’와 ‘맘만 앞설 때’ 총 2편이다. ‘맘’이라는 키워드를 ‘마음’과 ‘엄마(Mom)’라는 중의적 표현으로 사용함으로써, 기존 온라인 학습 서비스의 비싼 비용과 초등 자녀 학습을 걱정하는 부모의 마음을 담아냈다. 광고는 영화 ‘범죄도시’에서 나온 ‘가자, 진실의 방으로’라는 대사를 오마주하여, 미래엔초코를 별도의 스마트 기기와 과도한 서비스 이용료가 없어도 양질의 학습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맘(마음, 엄
소니코리아는 모두투어와 협업해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5’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모두투어 회원 중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출발하는 패키지, 에어텔, 항공권(공동 구매 항공권 제외) 예약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여행 출발 월 기준, 월별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며, 해당 이벤트는 모두투어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이번 소니 X 모두투어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모두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거북목 증후군 환자들 중 청소년의 비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거북목 증후군 10대 환자수가 2021년에 12만명이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10대 거북목 증후군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원인으로는 잘못된 자세가 꼽히고 있다. 청소년들의 경우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학교나 학원에서는 책을 들여다보거나,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등 지속적으로 목을 숙이는 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거북목 증후군은 목을 쭉 내민 형태가 거북의 목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C자형 커브 형태로 되어 있어야 할 목뼈가 일자형, 역C자형으로 변형되는 증상을 말한다. 증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이엘리야가 장근석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최근 진행된 SBS FiL ‘한 살이라도 어릴 때’ 3회 촬영에서 이엘리야는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 뮤지컬이 정말 하고 싶었다”며 “(뮤지컬은) 가슴 속에서 항상 품고 있었던 노래, 연기를 관객과 가깝게 느낄 수 있지 않냐. 한 인물을 라이브하게 표현하는 것이 매력적인 것 같다. 바라고 원했던 무대였다”고 밝혔다. 이엘리야는 육군 창작 뮤지컬 'Stand or Die, 낙동강'에 캐스팅 돼 생애 첫 뮤지컬 도전에 나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데뷔 10년 차인데 첫 뮤지컬 무대에 선다는 것이 너무 벅차다”고 소감을 밝혔다. VCR을 통해 공개된 이엘리야는 뮤지컬
뱅앤올룹슨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기프트 오브 뮤직’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기프트 오브 뮤직 캠페인 제품은 뱅앤올룹슨의 신제품과 베스트셀링 제품 6종으로 구성됐다.알루미늄 소재와 우드, 라피아 등 따뜻한 소재의 대비로 홀리데이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연출했다.뱅앤올룹슨은 기프트 오브 뮤직 캠페인을 통해 휴대가 가능한 소형 제품부터 하이엔드 홈 오디오까지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해 선물을 폭넓게 고를 수 있도록 했다.또 기프트 오브 뮤직 컬렉션 제품 구매 시 소정의 사은품이 증정된다. 베오랩 8 구매 시 위스키잔, 그 외 기프트 오브 뮤직 컬렉션에 해당하는 제품 구매 시에는 ‘포시즌스 호텔
‘7인의 탈출’ 엔드게임 결말에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이 시즌1의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한 파격 전개를 예고했다. 모든 진실을 깨달은 민도혁(이준 분)이 분노의 각성을 했다. 본색을 드러낸 ‘악의 끝판왕’ 매튜 리(=심준석/ 엄기준 분)와 민도혁의 맞대결이 불붙은 가운데, 딸의 존재를 알게 된 한모네(이유비 분)와 민도혁의 편으로 돌아선 양진모(윤종훈 분)의 행보는 또 한 번의 반전을 예고했다. 과연 파이널 매치의 승자는 누가 될지, 상상도 힘든 ‘7인의 탈출’ 시즌1 엔딩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하나. 중독성 강한 ‘매운맛’, 이기심과 욕망이 만든 데스게임의 파이널 매
국내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윤석)의 유아 및 초중등 스마트러닝 브랜드 아이스크림 홈런(이하 홈런)이 홈런 스마트학습센터 신규 센터 오픈 지원 프로모션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11월 이내에 홈런 스마트학습센터 신규 오픈을 계약하는 원장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는 행사다. 아이스크림에듀는 100만원 상당의 각종 홍보물을 지원하며, 교육비 등 초도비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홈런 스마트학습센터를 확대하기 위해 신규 오픈 센터 및 예비 원장을 대상으로 지원 프로모션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며 “신규 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일유업(대표 김환석)의 오트(귀리) 음료 브랜드인 ‘어메이징 오트’가 신제품 ‘커피’와 ‘초콜릿’ 출시를 기념해 10만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캠페인 ‘어메이징 오트, 어메이징 초이스’를 펼친다고 밝혔다. ‘어메이징 오트, 어메이징 초이스’는 곡물의 왕이라 불리며 차별화된 영양과 맛으로 주목받고 있는 식물성 식품인 ‘오트’로 만든 음료의 대중화를 위해 매일유업이 기획한 캠페인이다. 기존에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한 여타 광고들과 달리 제품 품질에 자신이 있는 만큼, 고객들에게 제품 경험을 전달하는 것으로 승부수를 띄었다. 그래서 체험 이벤트로 준비한 어메이징 오트의 라인업 5종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버라이어티
글로벌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인 주식회사 페르노리카코리아(이하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지속가능한 바(bar) 운영에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바텐딩(Bar World of Tomorrow)’ 프로그램의 12월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더 나은 미래를 위한 바텐딩’ 교육은 페르노리카 그룹이 전 세계 바텐더와 바 오너를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바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전문 교육이다. 서울에서는 바와 호텔, 레스토랑에 종사하는 19세 이상의 바텐더 혹은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해당 프로그램은 하루 동안 진행되는 원데이 세션으로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론을 포함해 ▲지속가능한 재료 소싱 방법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이 시험이 끝난 후 가장 하고 싶은 일 1위는 '아르바이트 하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이 오는 16일 수능 시험을 치르는 수험생 629명을 대상으로 ‘수능 후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수험생들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하고 싶고 또 아르바이트를 통해 월 평균 108만여원의 돈을 벌고 싶다고 답했다. 알바몬은 먼저, 설문에 참여한 수험생들에게 수능이 끝나고 가장 하고 싶은 일(*복수응답)이 무엇인지 꼽아보게 했다. 그 결과 '아르바이트 하기'가 응답률 39.9%로 가장 높게 선택됐다. 다음으로 수험생들은 수능이 끝나면 '여행(28.3%)'을 하고 싶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