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드레스 디자이너 김미숙이 2027 SS 파리패션위크 무대에서 신규 브랜드 ‘REVIQUE by kimmisook’을 공개한다.김미숙 디자이너는 오는 10월 3일 오후 3시(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6구 파빌리온 도핀(Pavillon Dauphine)에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무대에서는 김 디자이너가 새롭게 전개하는 브랜드 ‘REVIQUE by kimmisook’이 처음 공개된다. 그동안 웨딩드레스 분야에서 쌓아온 제작 경험과 디자인 요소를 바탕으로 한국 웨딩 패션의 특징을 해외 시장에 소개한다는 계획이다.김 디자이너는 앞서 2026 SS 파리패션위크에도 참가한 바 있다. 이번 2027 SS 컬렉션에서는 기존 웨딩드레스의 실루엣과 디테일을 현대적
TWS(투어스) 막내 경민이 생애 첫 시구에 나선다.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9일 “경민이 오는 10월 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BO 정규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한화 이글스 경기에 시구자로 출격한다”고 밝혔다.경민은 소속사를 통해 “어릴 때부터 응원해 온 팀의 홈구장에서 직접 시구를 하게 돼 정말 기쁘고 설렌다”며 “언젠가 이곳에서 시구를 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 바람이 실제로 이뤄져 더욱 특별하고 뜻깊은 순간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TWS는 꾸준히 야구장을 찾아 대중과 접점을 넓혀 왔다. 이들은 2024년 SSG랜더스필드 홈 개막전과 지난해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 홈경기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황후 나비에로 완벽하게 변신한 신민아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공개된 스틸은 제국의 황후로서 위엄과 카리스마를 갖춘 모습부터 이혼을 통보받은 후 복잡한 감정을 다스리는 순간까지, 나비에의 다채로운 면면이 담겨있다. 황후로서 자신의 자리와 책임을 굳건히 지켜온 단단함, 예상치 못한 상처와 혼란 속에서도 품위를 잃지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이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2026 관악강감찬축제'를 개최하고 청년예술인의 창작과 교류를 지원하는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이번 축제는 충청남도 청년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충남 청년아트페스타'와 서울 지역 대학 예술동아리 및 기성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청년 드림 콘서트'로 구성됐다. 서로 다른 지역과 장르에서 활동하는 청년예술인들이 축제 무대에서 복합 예술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축제 첫날인 16일 오후 7시 낙성대공원 대광장 메인무대에서는 '청년 드림 콘서트'가 열린다. 서울대 '바운스 팩토리', 서울시립대 '트루츠', 서울예술대 '웨이브', 숙명여대 'B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 객실과 로비, 레스토랑, 바의 리뉴얼을 마치고 새로운 강남 체류 경험을 선보인다.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측은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시설의 외관을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룸타입을 통해 고객층을 확대하고 호텔 안의 서로 다른 공간과 콘텐츠를 하나의 체류 경험으로 연결한 데 있다”고 밝혔다.호텔은 객실·다이닝·미팅·문화 콘텐츠를 하나의 체류 동선으로 연결한 경험을 ‘커넥티드 테이(Connected Stay)’로 정의한다. 고객은 이 연결된 공간 안에서 업무와 휴식, 식사와 여가를 자신의 일정에 따라 전환하는 ‘스테이 스위치(Stay Switch)’를 경험할 수 있다.객실 리뉴얼의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팀의 색깔을 한층 확장한 음악으로 컴백했다.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2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올데이 프로젝트의 EP 2집 'CRASH' 발매 소식을 전하는 한편 동명의 타이틀곡 'CRASH'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올데이 프로젝트의 9개월 만의 컴백에 글로벌 K팝 팬들과 리스너들의 이목이 집중됐다.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특유의 자유로움과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는 올데이 프로젝트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끊임없는 충돌과 폭발은, 마음 가는 대로 질주하는 젊음을 노래하는 'CRASH'의 가사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파고들고 있다. 빗속에서 이어지는 군무는 물론, 광란의 밤을 함께
배우 김현주가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에 출연, 상실과 혼란을 오가는 깊은 감정선으로 올가을 스크린에 컴백한다.‘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김현주는 류소영 역으로 극장가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김현주는 ‘지옥’, ‘정이’, ‘선산’에 이어 ‘실낙원’까지 연상호 감독과 여러 차례 호흡을 맞췄다.연상호 감독이 새로운 작품을 구상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대표적인 파트너로 꼽히는 이유는 매 작품 달라지는 독창적인 세계관 속에서도 인물의 중심과 진정성을 놓치지 않는 김현주의 깊은 연
위드엉펑이 신제품 ‘아기비데 더미니’의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아기비데 더미니’는 정식 출시에 앞서 프리런칭 예약 판매를 진행했으며, 이후 추가 구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리오더를 결정했다.위드엉펑은 현재 추가 물량 확보를 위한 생산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급 일정에 맞춰 제품 판매를 이어갈 계획이다.제품은 약 25cm 크기의 미니 사이즈로 제작됐으며, 별도의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사용 후에는 분리해 세척·관리할 수 있으며, 아기를 받쳐주는 U자형 곡선 구조를 적용했다.소재는 KC 어린이제품 기준에 적합한 무독성 소재를 사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위드엉펑 관계자는 “출시 전부
맥시코시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성수동 플라츠2에서 열리는 팝업스토어에서 방문객만을 위한 특별한 현장 구매 혜택과 참여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카시트와 유모차 신제품 4종의 국내 최초 공개와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팝업스토어 방문객은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여행에서 유용한 트래블 네임택과 여권지갑 세트를 받고, 맥시코시 공식 SNS를 팔로우하며 현장 인증 사진을 올리면 귀여운 머그컵과 제휴 카페 쿠폰이 주어진다. 네이버 쇼핑 라이브 알림 신청자에게는 친환경 리유저블백과 라이브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이
가수 겸 배우 나나가 2026년 다채로운 얼굴로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나나는 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을 통해 데뷔 후 첫 사극에 도전했다.‘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다.희연은 혼례를 올리기도 전에 남편을 잃고 자신의 삶을 단념한 채 살아가던 인물로, 나나는 시대극의 말투와 호흡을 소화하며 희연을 그려나갔다. 사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필모그래피에 추가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앞서 나나는 지난 4월 종
영화 ‘암살자(들)’이 장기 흥행 질주의 시작을 알렸다.‘암살자(들)’이 개봉 2주차 한국영화 예매율 정상을 차지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하나의 사건을 둘러싸고 각자의 방식으로 진실을 좇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밀도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허진호 감독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연출을 바탕으로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진이 빈틈없는 앙상블을 완성한다. 또한 정우성을 비롯해 엄태웅, 박성훈, 심은경, 신현빈, 유연석 등 유명 배우들이 카메오로 등장한다.영
아일릿(ILLIT)이 돌려받지 못할 마음에 대한 분노를 터뜨렸다. 그간 좋아하는 감정에 솔직하게 직진해온 이들이 관계의 손익분기점 앞에서 달라진 태도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소속사 측은 29일 “아일릿이 지난 28일 오후 8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5집 ‘BREAK EVEN’의 ‘BURNING’ 버전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아일릿이 감정의 매몰비용을 깨닫는 순간을 선명하게 그린 영상으로, 멤버들의 실감 나는 연기가 몰입도를 높인다.영상은 마른하늘에 내리치는 벼락과 천둥소리로 시작해 단숨에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윤아는 얼굴에 상처를 입은 채 잔뜩 화가 난 표정을 짓고, 민주는 무표정으로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내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개봉 후 ‘암살자(들)’과 2강 구도를 유지하며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 추석 한국 영화 시장을 탄탄하게 키워온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지난 23일 개봉 이후 6일만인 28일 박스오피스 역주행에 성공해 입소문의 힘을 스코어로 입증했다.한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절찬 상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