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명동 코리아마트와 협업해 농심 라면 체험매장 ‘K라면 슈퍼마켓’을 7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초 명동 호텔스카이파크에 오픈한 농심라면 체험매장 ‘너구리의 라면가게’에 이은 2번째 체험매장이다.농심과 협업을 진행하는 ‘코리아마트’는 명동 중심 상권에서 다양한 한국상품을 판매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방문이 많은 곳이다. 농심은 코리아마트 매장 2층에 약 60㎡ 규모의 ‘K라면 슈퍼마켓’을 구축,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농심 브랜드를 알리는 복합 체험매장으로 조성했다.농심 K라면 슈퍼마켓은 마트와 스낵바가 결합된 형태로 구성되어 라면 쇼핑과 식사를 한 공간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방문객들이 원하는 라면을
삿포로맥주가 지난 4월에국내 한정 출시되어 큰 관심을 받았던 ‘삿포로 생맥주 70’이 오는 10월 리뉴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삿포로 생맥주 70’은 당질과 퓨린 두가지 성분의 함량을 각 70%씩 줄인 일본 최초의 생맥주(Mintel GNPD 데이터 기반 삿포로社 조사)로, 일본 맥주 시장을 개척한 신제품이다.약 7년의 개발 기간을 거쳐 탄생한 ‘삿포로 생맥주 70’은 엄선한 맥아와 최고급 아로마 홉을 사용해 라거 고유의 맛과 향은 지키면서 건강을 고려한 제품이다. 알코올 도수는 기존 삿포로맥주와 동일한 5%로 제조되지만, 비만과 통풍의 원인이라고 알려진 당질과 퓨린의 함량을 대폭(70%) 낮춘 것이 특징이다.이번 리뉴얼은 홉의 향료를
국순당이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진행한 전통주 대표 브랜드 ‘백세주’의 엠배서더로 그룹사운드 잔나비 최정훈을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국순당 관계자는 잔나비 최정훈은 한국적 정서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음악을 선보이고, 백세주 역시 우리 전통주를 현대인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선보인다는 점과 최정훈과 백세주가 1992년 생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브랜드 엠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백세주와 잔나비 최정훈이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은 ‘어른이 된 청춘을 위해 백세주, 다시 태어나다’로, 어른이 된 청춘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내용으로 꾸려졌다. 브랜드 필름은 30대가 된 어른 최정훈이 고길동의 하루를 따라가며 시작해 최정훈이 고길동
팔도, 소스 브랜드 ‘디오니소스’ 론칭...신제품 4종 출시종합식품기업 팔도가 신규 소스 브랜드 ‘디오니소스’를 론칭하고 신제품 4종을 선보인다.팔도는 신제품 출시를 통해 소스 제품군을 기존 8종에서 12종으로 확대하고 성장세에 있는 소스 시장을 공략한다.디오니소스는 저당, 저칼로리, 식물성 콘셉트의 건강 지향 소스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 기쁨과 풍요의 신(神)으로 등장하는 ‘디오니소스’를 브랜드명에 적용했다. 건강과 먹는 즐거움이 함께 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첫 제품으로 저당∙저칼로리 소스 2종(스위트칠리, 머스타드)과 식물성 마요네즈 소스 2종(허브랜치, 스콜쳐)을 선보인다. 스위트칠리 소스는 이국적인 맛의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해외 에너지 빈곤 국가 지원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2024 온라인 기부앤라이딩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4 온라인 기부앤라이딩 챌린지’는 밀알복지재단이 11월 2일 반포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하는 ‘제6회 에너지나눔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시민들이 자전거로 10km를 달리며 에너지 빈곤 국가에 빛을 선물하기 위한 기금을 모금하는 퍼네이션(Fun + Donation) 캠페인이다. ‘2024 온라인 기부앤라이딩 챌린지’는 온라인 라이딩 챌린지 형식으로, 참가자들이 원하는 장소에서 자유롭게 10km를 라이딩하고 이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2024 온라인 기부앤라이딩 챌린
식물유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가 촉촉한 사용감과 자연스러운 장밋빛 컬러로 생기를 높여주는 ‘립 트리트먼트 밤(이하 로즈립밤)’ 신규 컬러 3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아이소이 로즈립밤은 식물유래 보습성분과 자연에서 찾은 컬러를 사용해 입술 피부가 민감한 고객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컬러 립밤이다. 기존에 선보였던 물먹레드의 정석 ‘퓨어레드’와 민낯에도 은은한 생기를 더하는 ‘베이비핑크’외 새로운 컬러 3종을 선보이며 컬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이소이가 새롭게 선보인 로즈립밤 3종은 ‘선셋오렌지’, ‘로지코랄’, ‘베리로즈’ 색상으로 피부 톤과 취향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선셋오렌지’
잡코리아는 중앙경제HR교육원과 함께 '인공지능을 활용한 노무관리 리스크 대응 전략'에 관한 웨비나(온라인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기업 인사담당자들에게 인공지능(AI)을 통해 효과적으로 노무관리에 적용하는 노하우를 공유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고자 기획했다. 교육은 불법파견 리스크 관리 사례를 중심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대응 방법을 소개한다. 추진 배경, 도구(Tool) 소개, 활용 방법(데이터 확보, AI분석모델 설계, 결과분석), 기대 효과 등 내용으로 구성했다. 강사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불법파견 리스크 관리' 저자인 노무법인 로고스 송명건 공인노무사가 맡는다. 송 노무사는 20여년 간
㈜하이블러의 '서울한우'가 국내산 한우 100%로 만든 갈비탕을 전국 최저가로 제공하며 남대문에 매장을 오픈하고 이를 기념으로 25,000원 ‘한우갈비탕’을 15,000원에 40% 할인 가격으로 12월말까지 제공한다고 밝혔다.대부분의 국내 음식점에서는 갈비탕을 수입산 소고기로 만드는 경우가 많다. 이는 한우를 사용하여 갈비탕을 만들기엔 여러 현실적인 어려움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남대문에 위치한 '서울한우'는 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국내산 한우로 만든 갈비탕을 전국 최저가로 제공하고 있다.국내 음식점들이 한우 대신 수입산 소고기를 사용하는 주된 이유는 ‘가격 차이’에 있다. 한우는 수입산 소고기보다 2배에서 3배가량 가
아시아 최초 커피 박람회로 시작해 글로벌 커피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성장한 제23회 서울카페쇼(The 23rd Seoul Int’l Cafe Show)가 오는 11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전시장을 넘어 스타필드 별마당 도서관을 비롯한 서울 전역에서 ‘제9회 서울커피페스티벌(The 9th Seoul Coffee Festival, 이하 서울커피페스티벌)’이 동시에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서울커피페스티벌’은 글로벌 커피 도시로 발돋움한 서울 곳곳에서 다양한 커피 문화와 서울만의 독특한 문화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도심 속 글로벌 커피 문화 축제로, 서울카페쇼와 동시 개최되어 서울의 커피 산업 발전과 지역
7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늦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오전 3시~9시) 남부를 중심으로 한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기상청은 이날 대체로 흐리다가 밤에 가끔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예보했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2~15도, 낮 최고기온은 21~23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 12도, 천안·당진·공주·계룡·금산·서천·홍성 13도, 대전·세종·아산·서산·논산·부여·예산 14도, 보령·태안 15도로 예상됐다.낮 최고기온은 천안·계룡·금산 21도, 대전·세종·당진·공주·논산·부여·서천·
이번주(7~13일)는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화요일엔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 비가 오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6일 예보했다.아침 기온은 10~17도, 낮 기온은 20~25도로 평년(최저기온 8~16도, 최고기온 20~24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관측된다.월요일(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중부 지방과 전라권, 경북권은 저녁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전라권과 제주도는 오전까지, 경상권은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기온은 11~19도, 낮 기온
7일 인천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5도, 낮 최고기온은 22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 12도, 남동구·미추홀구 13도, 연수구 14도, 동구·중구 15도, 옹진군 17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연수구 23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중구 22도, 옹진군 18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4~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
월요일인 7일은 남부 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 소식이 예보됐다.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며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도 유의해야겠다.기상청은 "(7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남권 남부와 제주도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면서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권은 저녁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이날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남부 5㎜ 미만 ▲대전·세종·충남, 충북 5㎜ 미만 ▲광주·전남, 전북 5~10㎜ ▲부산·울산·경남(북서내륙 제외) 5~20㎜ ▲경북 남부 동해안, 울릉도·독도 5~20㎜ ▲경남 북서 내륙, 대구·경북(남부 동해안 제외) 5~10㎜ ▲제주도 10~40㎜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