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장월천(정한용 분)의 상태를 알고 만족하는 최태준(최정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정희(이덕희)와 숙희(김나운)네 가족은 장 회장(정한용)이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자 당황했다. 정희(이덕희)는 장 회장에게 “아버지 정희에요. 알아보시겠어요?”라고 물었다. 대답이 없는 장 회장을 본 지은(김주리)은 “할아버님 우리 못 알아보시는 거 아니에요?”라고하며 기억상실을 걱정했다.태양(오창석)은 시월이(윤소이)로 부터 장 회장(정한용)이 깨어났지만 기억 상실증에 걸렸다는 말을 듣고 병실을 찾았는데 태양은 기억이 없는 장 회장을 바라봤다. 태양은 “할아버께서 이 말을 못할까봐 걱정했다. 할아버지의 친손주 유월이다. 깨어나게 되어 감사드린다”라고 말하고 병실을 나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세븐틴은 이날 ‘뮤직뱅크’에서 볼빨간사춘기의 ‘워커홀릭’과 1위 대결을 벌였다. 그 결과 1위로 호명됐다. 이들은 “캐럿(팬클럽 이름)들이 아니었다면 못 받을 상이었다. 무척 감사드린다”라며 “캐럿들을 위해 열심히 음악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항상 옆에서 같이 걸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1위 공약으로 ‘반지 키스’를 약속했던 세븐틴은 앵콜 무대에 앞서 팬들 앞에서 멤버가 나란히 서서 반지 키스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 했다.방송 초반 공개된 9월 마지막주 1위 후보에는 세븐틴의 '독:Fear'과 볼빨간사춘기의 '워커홀릭'이 올랐다.이날 '뮤직뱅크' 라인업으로는 써드아이, ANS, K타이거즈 제로, N.CUS, 틴틴, 트와이스, 그레이시, 드림캐쳐, 라붐, 멜로디핑크, 배너, 세러데이, 세븐틴, 소녀주의보, 에버글로우, 위걸스, 유재필, 윤립, 지동국, 현수가 출연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0월 2일(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극본 송하영, 인지혜/ 연출 김상협/ 제작 MBC, 래몽래인)는 여고생 은단오(김혜윤 분)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어하루’는 독특한 스토리라인은 물론, 2019년 유망주로 떠오른 차세대 청춘 배우들의 조합으로 주목받으며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개성 넘치는 색깔로 자신만의 로맨스를 그려낼 배우들이 직접 꼽은 꿀잼 포인트까지 공개하며 첫 방송 사수 욕구를 자극하였다.김혜윤과 로운은 각각 당찬 여고생 은단오와 이름 없는 소년 ‘13번’ 역을 맡아 열연한다. 만화 속 세상에서 작가가 정해준 운명을 살던 두 사람은 서로의 존재를 알아차린 뒤 진짜 자아와 사랑을 찾기 위한 모험을 함께 떠날 예정이다.이처럼 ‘어하루’는 눈을 뗄 수 없는 전개와 독특한 배경 설정,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흥미를 드높이고 있다. 차세대 배우들이 그려낼 청량한 분위기의 로맨스에 벌써부터 시선이 집중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방송된 XtvN '노래에 반하다'는 서로의 모습을 보지 못한 채 목소리만으로 교감하던 남녀가 듀엣 공연에서 처음 서로의 모습을 확인, 매칭에 성공한 커플끼리의 듀엣 공연을 통해 최고의 커플을 가리는 러브 듀엣 리얼리티다.아직 다른 출연자들의 1라운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하늬와 김현수의 2라운드 모습도 살짝 공개됐다. '노래에 반하다' 2라운드는 '무한 썸의 공간'으로 예고된 2박 3일 러브 캠핑 합숙으로 진행된다.안타깝게도 두 사람은 블라인드를 두고 마지막까지 노래를 불러야했다. 최형기는 "성공을 못해서 얼굴을 못 뵀다. 저때문에 안 된건가 미안하다"고 했다. 서지원 역시 "궁금했는데 너무 아쉽다"고 했다.성시경은 "일반인들이 불렀으면 깜짝 놀랐을텐데 현역 가수의 실력으로 봐야해서 아쉬웠다"고 했다. 거미 역시 "사실 두분의 감정에 충실한 것이 아니라 노래를 잘 해야한다는 것에 집중한 것 같았다"고 하트를 누르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방송된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이적-태연-폴킴-김현우-적재가 첫 번째 버스킹 도시로 선택한 베를린에서의 마지막 여정이 공개된다.멤버들이 베를린 장벽을 바라보는 자리에 버스킹 준비를 시작했다. 그런데 갑자기 제작진이 나타나 "우리 드럼 패드를 누가 훔쳐갔다"라며 도난 소식을 전했다.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에 멤버들이 당황했다. 현우는 "저희가 공연하기 전에 악기를 잠깐 내려둔 사이 어떤 분이 자기거인거 처럼 가져갔다더라"라며 어이없어했다. 멤버들이 버스킹 준비를 하던 중 제작진들은 드럼패드를 가진 버스커들을 찾아다녔고 무사히 드럼 패드를 빌렸다.적재가 태연에게 콘서트에서 나라를 헷갈린 적 없냐고 묻자 태연은 "저는 없는데 다른 멤버가 중국에 가서 써니데쓰 한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적은 "써니구나"라고 말해 태연이 웃음을 터트렸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방송에서 네 사람은 김치볶음밥과 배춧국으로 소담한 아침을 함께 먹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국을 먹으며 윤세아는 “무슨 조개 넣은 것처럼 시원하지 않아?”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였다. 염정아의 금손을 거쳐서 나온 음식은 하나같이 세끼 식구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김주혁 역시 “아, 국물 너무 맛있다!”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너무 맛있는 나머지 윤세아는 “국물 한 번 먹고 산꼭대기 한 번 보고”라고 말하며 국물을 리필하기까지 했다.방송에서는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조금 일찍 가을을 맞이한 '세끼 하우스'가 공개됐다. 비가 오는 산촌 날씨에 맞춰 이를 200% 즐기는 세끼 식구들의 '슬로우 휴식법'이 관전포인트.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은 비가 와도 축 처지기는커녕, 산촌 노래방을 오픈한다. 마루에 앉아 자자의 '버스 안에서'를 춤과 함께 열창하는 모습이 예고되기도 한 상황. 평소 흥 넘치는 면모를 뽐내온 세 사람이 산촌 노래방에서 어떤 곡을 선곡했을 지 호기심을 자아낸다.포차를 장식하는 꼬마전구까지 켜지자 이 모습을 보던 윤세아는 "전구 정말 예쁘다"라며 감탄했다. 점심 전까지 휴식을 취하던 염정아는 심심한 나머지 “주혁아, 오목 둘까?”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제시가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제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EN THE BOOTY BRINGS OUT THE HOLY GHOST IN YOU nah but foreal i love these guys so much Make sure to watch the full reaction!! (P.S OMAR wassgood Mr. Steph Curry?) @omvrkb @louballout @ouskb”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너무 사랑해요 언니” 등으로 다양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7일 넷플릭스가 ‘범인은 바로 너!’ 시즌2(이하 ‘범바너’)의 런칭 일정을 공개했다.‘범인은 바로 너!’ 시즌 2는 지난 시즌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사라졌던 유재석이 1년 만에 옛 동료를 불러모으고 동시에 이승기가 탐정단에 합류하면서 마주하게 된 새로운 사건들을 담는다. 탐정단은 10개의 사건과 배후에 있는 연쇄살인마의 정체를 밝혀야 한다. 여전히 어설픈 추리력으로 머리보다는 팔다리가 바쁜 생고생이 이어질 예정이다.런칭일과 함께 공개된 스틸은 사건의 단서로 추정되는 피 묻은 노트북 컴퓨터에 집중하고 있는 탐정단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초집중하고 있는 탐정단이지만 스틸에서도 느껴지는 허당끼는 앞으로 이어질 그들의 본격 생고생과 웃음을 짐작하게 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 방송된 KBS '동백꽃 필무렵'에서는 강종렬(김지석 분)이 동백(공효진 분)을 찾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강종렬은 강필구의 야구팀에 빵을 나눠줬다. 강종렬은 다른 아이들 몰라 강필구의 빵은 두 개를 챙겼다. 강종렬은 강필구가 중국 전지 훈련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됐다.이렇게 동백 자신도 몰랐던 대견함을 알아봐 준 이가 바로 용식이었다. “딴 놈들 같았으면 진작 나자빠졌을” 상황에, “이 동네서 제일 쎄고, 제일 훌륭하고, 제일 장하다”는 걸 용식은 알고 있었다. 그래서 자꾸만 말해줬다. “동백씨 발톱도 모르고 개기기는. 사실 동백씨 그릇이 대짜에요”, “좌우지간 동백씨가 톡 튀게 잘났다는 거 아니에요?”, “이 엄청난 여자 좋아하는 게 내 자랑이다”라고. 매일매일 하루도 안 까먹게 동백이가 얼마나 훌륭한지 말해주겠다는 약속도 했다.강종렬은 황용식에게 "토속적이고 수더분한 매력이 있다"고 말하고, 동백은 "그런 매력이 여자들에게 치명적이다. 요즘 양아치같은 남자들 많지 않냐"고 해 황용식을 심쿵시켰다.강종렬은 당근과 오이를 먹지 않는 강필구를 보며 피는 속이지 못한다는 모습을 보였다. 강종렬은 강필구를 위해 야구부 중국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새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번에 끈 것은 다름 아닌 주연 이선심 역을 맡은 배우 겸 가수 이혜리였다.오필립(김도연 분)은 아버지 오만복(김응수 분) 사장이 죽은 후 개최된 주주총회에서 자신의 앞으로 청일전자 주식 50%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최대주주인 자신에게 새 대표이사 결정권이 있다는 이야기에 “직원들이 미쓰 리를 사장으로 뽑았다면서요? 그럼 그렇게 하죠”라며 당연하게 선심(이혜리 분)를 대표로 선출했다. 그의 모든 관심은 청일전자의 새 대표 선출이 아닌 아버지의 죽음뿐인 것. 집에 들러 추억을 되돌아보던 필립은 숨어있던 구지나(엄현경 분)를 발견했고, 그녀를 통해 아버지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아무도 이선심을 대표이사로 대우하지 않았다. 믿을 수 없었기 때문. 그사이 청일전자 앞으로 발행된 어음 날짜가 다가오고 있었고 이선심은 유진욱에게 조언을 구했지만 거짓말을 하라는 지시에 "똑같이 어려운데 어떻게 하나?"라며 거절하는 모습을 보였다.‘진짜 사나이’ 이후 그룹 걸스데이의 귀여운 막내역할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혜리는 지난 2015년, 케이블채널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수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25일에도 김수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업한지 20년이 넘어 대학동기들이 이렇게만나 작업을 하는것은 큰 복이라구 생각해..... 언제나 우리동기들 응원해......”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항상응원합니다 형님 화이팅”,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날 방송에는 자녀 공동 양육을 꿈꾸는 우애 좋은 자매가 의뢰인으로 등장, 함께 살 집을 찾는다. 의뢰인들은 공동 양육을 위해 이미 1년 전부터 집을 알아봤지만, 한 집 같은 두 집을 찾기란 쉽지 않다며 의뢰 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직장위치를 고려해 서울 강북지역과 경기도 남양주 일대에서 함께 살기를 원했으며 두 가족이 살 집이기 때문에 최소 방 5개 이상은 필요하다고 했다. 아이들의 학교가 가까이 있길 희망했으며 특히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는 막내를 신경 써 달라고 부탁했다. 이들의 예산은 두 가족이 합친 금액으로 매매가 6억 원대였다.이윤지는 솔직하고 밝은 이미지는 물론, 긍정 에너지로 출연하는 방송마다 특유의 분위기를 선사하며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지난달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운명’에서는 스페셜 MC로 출격, 털털한 매력을 뽐내며 오랜만의 예능 나들이를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8일 막을 내린 제11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에서는 개막식 MC를 맡아 유려한 진행으로 활약을 이어갔다.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완벽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이윤지이기에 이번 ‘구해줘! 홈즈’ 출연 소식은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더욱 이끌어내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OCN 수목 오리지널 '달리는 조사관'(연출 김용수/극본 백정철/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에서 자신의 수사 결과를 믿고 인권위 조사관들과 팽팽하게 대립하는 형사 윤주강(한규원)이 눈길을 끌었다.사건 담당 형사는 수사가 자백에 의존한 것은 맞지만, 지순구(장정연 분)는 범인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사실을 말했다고 주장했다. 그 사실은 ‘소화기’로, 지순구는 소화기를 이용해 뒷문을 내리쳤다고 진술한 바 있었다.형사들은 처음엔 범인인 황당한 거짓말을 했다고 했다. 더 자세한정황을 알아내기 위해 홍태는 현장을 다시 파헤쳤다."자백에서 오직 범인만이 알 수밖에 없는 사실을 얘기했다면 그 사람을 범인으로 봐야하지 않냐”고 털어놓은 사실은 조사관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사건의 주범이 나뎃이 아닌 지순구와 같은 고시원 303호 형 김정훈이었던 것.이를 쫓아 고시원을 방문했던 한윤서와 배홍태는 오태문(심지호 분) 변호사가 진범을 알고도 지순구의 완벽한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나뎃의 억울한 죽음을 이용하려 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오태문은 수사가 위법했다는 사실을 증명해줄 인권증진위원회(이하 인권위)의 법원 의견 제출서가 목적이었던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