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흥식이가 향미의 이면을 제대로 들여보고 있음이 밝혀졌다. 하지만 향미는 물망초, 동백꽃 꽃말만을 남긴 채 쓸쓸히 퇴장했다. 앞서 '동백꽃 필 무렵' 흥식이는 연쇄살인범 까불이의 유력한 주인공으로 지목되던 인물. 특히나 전날 방송에선 농약 독의 연결고리, 캣맘이 바로 흥식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긴장감이 커진 상황이다.하지만 24일 KBS '동백꽃 필 무렵' 방송에선 흥식이(이규성)가 향미(손담비)에게 남다른 감정이 있음이 포착됐다. 이날 까불이의 정체가 흥식이라 의심하던 용식이 그를 떠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순박한 표정으로 일일이 답하는 흥식이를 보며 용식은 "얘는 눈빛이 왜 이렇게 소 눈깔이냐"며 갈등하
BJ로 활동중인 배우 하나경이 전 연인과의 갈등으로 인해 받게 된 법적 처분에 대해 언급했다.하나경은 지난 4월 최군TV에 출연해 남자친구의 존재를 밝힌 바 있다.당시 그는 당당하게 남자친구의 존재를 밝혔다. 연인의 외모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내 남자친구가 유아인, 주지훈 닮았다"며 "그런 느낌의 섹시한 남자다"고 말했다.하나경은 상대가 연예인이 아니며, 비연예인이라고도 했다.지난해 4월, 그는 SNS를 통해 '커플여행' '럽스타그램' 등의 해시태그를 달고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옆자리 남성을 찍은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하나경은 매일 평일 밤 5시부터 8시까지 아프리카TV에서 개인 방송을 진행 중이다.화끈한 노출로
tvN PD 나영석의 연봉이 또 한 번 화제다. 본방에 이어 재방, 유튜브 등 채널까지 나영석 PD가 출연한 '유 퀴즈 온 더 블럭' 인기에 힘입은 효과다.나영석 PD는 지난 22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큰 자기, 작은 자기와 운명처럼 만났다. 우천으로 인해 tvN 건물 내부로 들어온 팀과 딱 마주치면서다.나영석 PD를 보고 잇몸미소를 띈 유재석의 폭풍 질문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나영석 PD의 연봉까지 언급됐다.세간에서 떠돌던 '40억 연봉설'을 물은 것.나영석 PD는 연봉에 대해 쿨하게 답했다. 그의 여유엔 "편집실을 아니까"라는 이유가 있었다. 그런 그는 수억원의 연봉은 사실 성과금이었다고 사실을 바로잡았으며, "민망하다"고도 덧
채소 '동과(冬瓜)'가 소개됐다. 애호박, 무보다는 우리네 식탁에 자주 오르는 채소는 아닌 동과가 24일 KBS1 '한국인의 밥상'에서 소개됐다. 경북 예천군 계포면에는 14년 전 귀농해 동과를 재배하고 있는 권순옥 씨 부부가 있다.이날 권씨는 동과를 가지고 여러 음식을 만들어 내 눈길을 끌었다. 동과를 이용해 동과섞박지, 백숙, 만두 등 여러 음식에 활용할 수 있다고.박과 종류인 동과는 3kg부터 15kg까지 그 크기가 다양하다. 언뜻 보기엔 초록색 오이 같기도, 속을 들여다보면 참외 같기도 한 모양을 지녔다.한편, 세계한식문화관광협회 최만순 회장은 데일리한국에 기고한 글에서 '동과'에 대해 인체가 더위를 극복하게 만들어 갈증을 멈추
여배우 데이트 폭력이 24일 하루를 뜨겁게 달궜다. 이별을 통보한 남자친구에게 폭력을 가했다는 30대 배우의 법정 선고가 24일 있었기 때문이다.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은 여배우 A씨에게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A씨는 특수협박, 특수폭행, 명예훼손 등의 혐의를 받았다. 채널A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연인 사이였던 20대 남성 B씨가 이별을 언급하자 B씨를 폭행하고 승용차로 돌진했다. 이후 B씨가 경찰에 신고하자 A씨는 격분해 B씨의 가슴을 밀치고, 목을 조르는 등 폭행했다.이로부터 한달 뒤엔 연락을 피하는 B씨의 자택을 무단침입했고, B씨의 여성 편력을 이유로 지인 80명에게 B씨를 비방한 혐의도 받았다. 해당 내용은
'생생정보' 이피디가 경남 하동 짚라인에 도전했다.24일 KBS2 '2TV 생생정보'의 '지금이 딱! 이 PD가 간다' 코너에서는 경상남도 하동에 위치한 짚라인 명소를 찾은 이피디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피디는 고소공포증을 이유로 짚라인에 탑승하기를 주저했지만 결국 어쩔 수 없이 탑승했고 결국 눈물을 터뜨려 웃픈 감정을 자아내기도.그의 살신성인 면모가 시청자들에게 강하게 각인되며 이날 그의 이름이 검색어에 오르내리기도 했다.한편, '생생정보' 이피디가 이날 도전한 경남 하동 짚라인은 다도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금오산 정상에서 최고시속 120km로 미끄러져 내려온다. 길이만 3.186km에 달해 스릴과 절경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배우 겸 방송인 안혜경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매력을 드러냈다.안혜경은 전날 SNS에 "오늘의 데일리룩. 가을바람 선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건물 복도에 비춰진 안혜경의 전신샷에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드러나는 젊은 감각의 패션이 도드라진다.안혜경은 체크무늬 재킷에 스키니진, 그리고 컬러 양말을 매치해 스포티한 분위기를 냈다. 가볍게 에코백을 든 안혜경은 올해 41세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한편, 안혜경은 SBS '불타는 청춘'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 출연 중이다.
삼성전자가 집에서 요리와 홈파티를 즐기는 소비자를 위한 인덕션 ‘더 플레이트(The Plate)’를 23일 출시한다.더 플레이트는 좌우에 2개의 화구가 있어 메인 조리기기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설치공사가 필요 없는 프리스탠딩 타입이라 식탁 위에 올려두고 보조 조리기기로도 활용할 수도 있어 편리하다.제품 높이도 46mm로 상당히 슬림해 어느 공간에서나 잘 어우러진다.삼성전자는 화구 사이즈에 꼭 맞는 전용 용기(팬)도 함께 출시한다. 전용 용기는 인덕션 상판에 끼워 고정할 수 있어 들고 옮기더라도 움직이거나 떨어질 염려가 없다.또한 인덕션과 동일한 색상을 적용해 일체감을 주고 뚜껑도 있어 보온 기능과 함께 분위기 있는 플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6일 방송되는 JTBC ‘오늘의 운세’에 역주행 신화를 기록했던 EXID의 솔지가 출연했다. 솔지는 칵테일 제조부터 노래, 디제잉까지 다재다능한 매력을 가진 두 남녀의 소개팅을 지켜보며 결과를 예측한다.솔지는 "'위아래'가 나중에라도 사랑을 받을 것 같다고 예측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위아래'는 발매 한참 뒤 음악차트 역주행을 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멤버들을 포함한 주변 사람들 모두 솔지의 촉을 인정해줬다는 후문이다.자신감을 드러낸 솔지는 스튜디오에서도 남다른 예측 능력을 선보이며 소개팅 모습을 지켜봐 출연진을 감탄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번 경신, 5주 연속 동시간 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의 강력한 황금파워의 이유가 공개됐다. 한지혜(은동주 역)-이상우(차필승 역)-오지은(사비나 역)-이태성(최준기 역)-김영옥(강남두 역)-차화연(진남희 역)-김유석(최대성 역)-정영주(신난숙 역)-강준혁(이믿음 역)-정서연(이사랑 역) 등 웃음꽃 만발한 촬영장 비하인드가 포착된 것. 장소불문 탄탄한 팀워크를 과시하는 이들의 모습에서 시청률 상승의 이유를 알게 한다.공개된 스틸 속에는 한지혜와 이상우의 해맑은 미소가 담겨 이목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만능 동필커플'이라고 불리며, 매회 시청자들에게 달달한 설렘은 물론 짜릿한 사이다를 선사하였다. 한지혜는 극 중 은동주처럼 언제 어디에서나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현장을 빛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지혜의 싱그러운 미소가 보는 이들까지 자동 웃음 짓게 한다. 이상우는 촬영장의 재간둥이 역할을 톡톡히 하였다. 극 중 조손 관계로 호흡을 맞추는 김영옥의 어깨를 안마해주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손을 들어 장난스레 포즈를 취해 웃음을 터트린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VAGABOND)’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 숨겨진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쳐가는 첩보 액션 멜로다. 배수지는 국정원 블랙요원 고해리 역을 맡아 때론 철두철미하게 때론 가슴 따뜻하게, 냉정과 열정을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고해리는 어째서 차달건에게 전에 없던 다정하고 달달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인 지, 기태웅의 묘한 눈빛의 의미는 과연 무엇인지, 세 사람 사이에 흐르고 있는 알쏭달쏭한 분위기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그런가하면 배수지는 극중 영어와 아랍어를 유창하게 사용할 뿐 아니라 고난도 액션은 물론 요리까지 해내는 고해리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평소에도 유창한 영어 실력을 갖추고 있던 배수지는 이번 작품을 위해 액션은 물론 특별히 아랍어 수업을 따로 받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 제작진을 감동하게 했다.제작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수지는 늘 열의를 갖고 매사 최선을 다해 임하는 배우다. 열정적인 고해리와 닮은 면이 많다”며 “고해리의 활약이 더욱 돋보일 나머지 절반의 이야기를 기대해달라”라고 언급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유쾌한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15일 유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가긴 글렀다ㅠㅠ 그래도 200분이 즐거울 수 있다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유상무는 벽돌에 사인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지친 표정과 그를 둘러싼 많은 양의 벽돌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윤시윤 분)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가운데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측이 16일(수), 티저 포스터를 선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증거품의 주인이 싸이코패스임을 드러내는 증거품들과 함께 개껌, 고깃집 앞치마 등 호구의 소지품으로 보이는 물건들이 혼재돼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세상이 호구를 두려워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심장한 문구가 호구 육동식의 소지품임을 암시하며, 그가 어떤 사연으로 상반된 물품들을 소지하게 된 것인지 관심을 높인다.이와 함께 우비, 장갑, 장화 등 정체를 은폐하기 위해 사용한 물품들과 총, 톱, 도끼, 망치, 칼 등 각종 연장들이 시선을 강탈했다. 극중 벌어질 사건들에 대한 궁금증과 서늘한 긴장감이 수직 상승된다. 무엇보다 결정적 증거로 하이라이트 표시가 된 빨간색 다이어리가 포착돼 극중 다이어리의 역할과 그 안에 담긴 내용에도 궁금증이 고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