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등 침구 브랜드 알레르망이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 홈텍스타일 전시회 하임텍스틸에 참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알레르망은 이번 전시에서 수출·수입 상담을 중심으로 의미 있는 비즈니스 성과를 거뒀다. 전시 개막 후 이틀 만에 100건 이상의 해외 바이어 상담을 진행하며, 유럽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과 구체적인 협업 가능성을 논의했다. 단순한 브랜드 노출을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현장에서는 알레르망의 핵심 기술인 알러지 엑스커버가 집중 조명됐다. 퍼포먼스 존을 통해 원단 구조와 기술력을 설명하고, 현미경 시연으로 미세 공극 크기
현대면세점이 설 명절 연휴와 중국 춘절(2월 15일~23일)을 포함한 2월 황금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는 내·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면세점은 다음달 22일까지 약 한 달간 면세 쇼핑 혜택을 강화한 ‘현데이’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점별 할인 행사와 경품 이벤트, 신규 가입 혜택 등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면세점 무역센터점에서는 럭셔리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내국인 고객에게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허니 포인트를 구매 금액대별로 적립해 주며, 제휴 카드사 사용 시 선불카드 페이백을 더해 최대 2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약 10만 개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집에서 생선을 직접 구워 먹기 번거로운 불편을 줄이고, 건강과 식단 관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헬스앤웰니스(H&W) 트렌드까지 적극 반영한 점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지난달 선보인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으로 연어 고유의 담백한 맛을 살리면서 허브와 흑후추를 더해 비린맛을 낮춘 제품이다. 과열증기 오븐으로 구워 촉촉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큰 뼈부터 잔가시까지 수작업으로 꼼꼼하게 제거한 순살 형태로 출시돼 먹는 과정의 부담도 줄였다. 트레이에 담겨있어 별도의
하이트진로가 설 명절을 맞아 맥주 브랜드 ‘테라’ 중심의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고물가 경기침체로 소비자들의 명절 장보기가 부담이 되는 가운데 초저가, 한정판 용량인 ‘테라 321ml캔(321mlx24캔)’을 출시한다. 기존 대비 대폭 할인한 제품을 테라의 출시일인 3월 21일을 상징하는 용량으로 선보인다. 설을 앞둔 2월 첫째주부터 전국 대형마트 등 가정 채널을 통해 박스단위로 구매 가능하다. 명절 연휴 많은 가족이 모이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신규 패키지 ‘테라 냉장고 팩’도 내놓는다. ‘냉장고 팩’은 말 그대로 냉장고에 박스 째 깔끔하게 보관 후 한 캔씩 꺼내 마실 수 있도록 디스펜서를 본 따
오뚜기의 진짬뽕이 2년 연속 짬뽕라면 시장 1위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장조사 전문기관 마크로밀 엠브레인의 구매딥데이터에 따르면, 진짬뽕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봉지 짬뽕라면 카테고리 구매액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해당 결과는 2024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집계된 2만 명 규모의 쇼핑 패널 실제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 진짬뽕의 경쟁력이 시장에서 객관적으로 확인됐다는 평가다. 진짬뽕은 짬뽕의 핵심 요소로 꼽히는 불맛과 해물 풍미를 라면으로 구현하며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외식 짬뽕에서 느낄 수 있는 깊고 진한 국물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하여 짬뽕라면 시
대상이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환경관리원,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세종시 사회복지시설에 ‘청정원 1등급 동물복지 청정유정란’ 1만 5,000알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기부 물품 전달식에는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 김부유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장, 이태성 대상 계란BO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 물품 전달은 지난 2023년 대상이 축산환경관리원과 체결한 ‘기업참여를 통한 축산환경개선 기여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대상은 납품 농가의 시설 개선을 위한 지원과 동시에 정기적인 계란 기부 등 소외 이웃 및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상생 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8일 국립공원 스마트워크센터에서 국립공원공단, 우정사업본부,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알엠과 ‘투명페트병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생산·유통·소비 등 제품 전 과정상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폐기물 재활용을 촉진해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조성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6개의 민·관이 협력해 국립공원에서 배출되는 투명페트병의 수거부터 운반, 재생산에 이르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협약에 참여한 6개 기관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역량을 활용해 페트병의 회수와 재생원료의 생산 및 활용, 대
오리온은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는 우유 풍미의 마시멜로와 달콤한 초코쿠키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두쫀쿠 열풍으로 주목받고 있는 쫀득한 마시멜로에 바삭한 쿠키를 더해 색다른 식감을 구현했다. 패키지에는 길게 늘어진 고양이 캐릭터로 마시멜로의 쫀득한 식감을 재미있게 표현했으며, 1020세대 취향에 맞춰 밝은 색감과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귀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핫브레이크’는 오독오독한 땅콩과 아몬드, 누가의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제품으로, 운동할 때나 허기질 때 에너지 및 포만감을 채우는 간식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왔
평화예술가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지난 25일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제2회 한강 서울 하프 마라톤에서 축사와 시상을 통해 건강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대회에는 하프(21.0975km), 10km, 5km 코스에 약 3,000명이 넘는 시민 러너가 참가해 한강을 따라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건강과 화합, 도전을 향한 열정으로 현장을 가득 채웠다. 한한국 세계평화작가는 축사에서 “마라톤은 행복한 성공을 위해 나 자신과 인내하며 싸우는 정신극기 훈련이며, 오늘 한강 서울 마라톤에 참가한 여러분들은 이미 스스로를 이겨낸 성공한 사람들이거나 앞으로 반드시 성공할 분들이다”라고 밝혔다. 이
KT&G 상상마당이 신년 기획 전시 ‘빛나는 질주(Brilliance in Motion)’을 오는 2월 25일까지 상상마당 대치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올해의 상징 동물인 ‘말’을 활용해 새해를 맞아 자유롭게 달려나가는 에너지를 표현한 김우진 조각가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입장료는 무료다. 이번 전시에는 말 조형 작품 위에 방문객들이 새해 소원을 적어 붙이는 체험존도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소원이 적힌 컬러 띠지를 직접 조형물에 부착해 새해 소원 성취를 기원하고 작품을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다. KT&G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개개인의 소원과 희망을 기운을 북돋을 수 있도록 하는 체험형 기획 전시
골프존문화재단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을 위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을 6년째 이어간다고 밝혔다. 재단은 올 한 해 동안 약 4,300세대에 1억 8,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골프존문화재단이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 중인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은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생활필수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 시행 6년을 맞았다. 재단이 마련한 생필품 키트는 간편식, 즉석조리식품 등 조리가 쉽고 장기간 보관 가능한 식료품과 칫솔, 주방세제 등 생활용품으로 구성됐다. 골프존문화재단은 26일, 골프존카운티 영암45가
카스가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7년 연속 맥주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기업 경영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각 산업 부문별로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 카스는 지속적인 제품 혁신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스포츠·페스티벌 현장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1위를 수상했다. 카스는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춘 브랜드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에는 카스 라인업 전체에 ‘프레시’함
대상이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하는 ‘조부모가정 아동 맞춤형 결연 사업’을 위해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소재 대상 본사에서 열린 ‘조부모가정 아동 맞춤형 결연 사업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희권 세이브더칠드런 ESG 부문장, 김경숙 대상 ESG 경영실장 등이 참석했다. 대상은 지난 2021년부터 3년간 조부모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총 3억 원을 후원했으며, 2024년에는 ‘조부모가정 아동 맞춤형 후원 사업 협약식’을 체결하고, 올해까지 총 3억 원의 추가 기부를 약속한 바 있다. 이번 기부금 전달로 대상의 누적 후원금은 총 6억 원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