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관장은 지속적으로 NPEW 에 참가하며 북미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해외 소비자 및 유통 파트너와의 접점을 넓혀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127 년, 한국 인삼의 유산'이라는 테마로 한옥 컨셉 부스를 운영했다. 127년 축적한 재배·제조 노하우와 과학적 연구 기술력을 결합한 스토리텔링과 체험형 콘텐츠로 '데일리 웰니스 솔루션'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전달했다.
정관장은 글로벌 베스트셀러이자 아마존에서 인기있는 '에브리타임'을 비롯해 카페인 프리 건강 에너지 드링크 '홍삼원(HSW)', 혈당건강 브랜드 '지엘프로(GLPro)' 등 인기 브랜드와 다양한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알렸다. 특히 최근 미국에 런칭한 'GLPro 더블컷'은 체지방 감소와 혈당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토탈 솔루션 제품으로 현장에서 주목을 받았다.
또한 홍삼의 7대 기능성(면역력 증진, 혈행 개선, 피로 개선, 항산화, 기억력 개선, 갱년기 여성건강, 혈당조절)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K-에너지 웰니스 바'에서 음료 시음 행사를 통해 홍삼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 한옥 부스에는 한복, 갓, 부채 등 외국인 관람객에게 인기있는 소품을 활용한 포토부스를 마련해 한국 헤리티지를 직접 체험하도록 했다.
KGC 인삼공사 관계자는 "이번 NPEW에서 한국 인삼과 홍삼의 헤리티지와 과학 기술력을 한국의 전통 문화와 함께 소개해 현지 소비자로부터 더욱 큰 관심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현지 소비자 니즈에 맞춘 효능 연구와 제품 개발을 강화하고 글로벌 유통망 확대를 통해 글로벌 종합 건강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