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난 11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다움장애아동지원센터에서 복지센터 아동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서식품 직원들은 아동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는 활동을 비롯해 트리 점등식,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직접 포장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함께 한 아동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봉사에 참여한 동서식품 이수아 과장은 “이번 활동으로 아이들이 더욱 특별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매
현대백화점그룹은 한국 HRD 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은 기업의 경영방침과 연계된 인재육성 전략과 체계, 인사혁신 성과 등을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조직과 구성원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인적자원개발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것을 높게 평가받았다. 올해는 미래형 디지털 인재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하고, AI 를 활용한 사내 직무 지원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임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 하는데 힘썼다. 현대백화점그룹은 미래형 인재를 육성
유통·물류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누리인포스는 도루코에 자사 ‘주문관리시스템(OMS)’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도루코의 영업 및 유통 구조에 최적화한 맞춤형 커스터마이징(맞춤형 주문 제작 서비스) 형태다. 이번 사업은 도루코의 전국 대리점과 영업조직을 대상으로 PC·모바일 기반 통합 주문관리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누리인포스는 기존에 검증된 자사 OMS 솔루션을 기반으로, 도루코의 제품 라인업·재고운영·영업정책에 적합한 기능을 맞춤 적용할 계획이다. 도루코는 새로운 OMS를 도입해 대리점에서 발생하는 주문 데이터를 본사 시스템과 실시간으로 연동해 주문 접수부터 승인·출하까지의 전
롯데칠성음료는 11일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에서 ‘칠성사이다 제로 740 스트리트’ 캠페인으로 위기평판관리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으로, 매년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디지털 마케팅 사례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행사다. ‘칠성사이다 제로 740 스트리트’ 캠페인은 ‘젤로 맛있는 맛집 거리’라는 콘셉트로 칠성(7), 사이다(4), 제로(0) 각 단어 앞 글자를 딴 숫자를 의미하며 칠성사이다 제로의 특색을 거리 곳곳에 녹여 구성됐다.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4월부터 진
골프존이 오는 13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시즌 마지막 스크린골프 남여 통합대회 ‘2025 타이어프로 GTOUR MIXED’ 5차 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2025 타이어프로 GTOUR MIXED’ 5차 결선은 총상금 8천만 원(우승상금 1천 7백만원) 규모 대회로 금호타이어의 특화 유통브랜드 타이어프로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남여 각각 대상 포인트 상위 12명과 신인상 포인트 상위 및 추천 선수 8명까지 40명에, 25시즌 MIXED 1~4차 대상 포인트 남, 여 각 20명까지 GTOUR, WGTOUR에서 활약하는 80명의 프로들의 각축전이 예고된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컷 탈락 없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
더 CJ컵 바이런 넬슨(더 CJ컵)이 PGA 투어로부터 올 시즌 베스트 타이틀 스폰서상(Best Title Sponsor Integration을 수상했다. 이 상은 스폰서의 브랜드 정체성과 철학이 대회 운영 전반에 얼마나 자연스럽고 깊이 있게 녹였는지를 평가해, 가장 우수한 대회에 수여하는 상이다. CJ그룹은 ‘더 CJ컵 바이런 넬슨’ 대회에서 한식을 포함해 음악, 뷰티 등 다양한 K컬처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 ‘하우스 오브 CJ’를 마련해 차별화된 스폰서십 전략과 브랜드 경험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하우스 오브 CJ’는 CJ그룹이 K컬처와 CJ를 알리기 위해 기획한 대규모 복합 문화 소개 공간으로 ‘맛! 멋! 재미
매일유업이 맛과 기능을 강화해 ‘우유속에’ 3종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우유속에’ 브랜드 본연의 진한 달콤함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선보인 제품이다. 우유의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로 누구나 편하게 마실 수 있으며, 원재료의 달콤한 풍미와 우유 본연의 부드러운 맛이 조화를 이룬다. 특히 각 제품별 맛의 특성을 살리는데 주력했다. ‘우유속에 딸기과즙’은 국산 설향 딸기를 사용해 과즙 특유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강화했다. 기존 제품 대비 딸기 본연의 풍부한 맛을 살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맛을 구현했다. ‘우유속에 코코아’는 벨기에산 생초콜릿으로 깊고 진한
BYC는 연말 분위기에 맞춰 따뜻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파자마 파티용 ‘올데이롱 잠옷세트’ 2종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면기모 유니섹스 잠옷세트’는 기모 선염 원단을 사용해 피부에 부드러운 느낌을 주고, 우수한 흡수력과 통기성이 특징이다.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블루 톤의 체크 패턴을 적용해 커플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고, 세련된 인상을 주는 컨버터블 카라 디자인을 채택했다. 상·하의 전면에 사이트 포켓을 더해 실용성까지 갖췄다. ‘면레이온 유니섹스 잠옷세트’는 레이온 혼방 소재로 가볍고 부드럽게 착용할 수 있고, 편안한 루즈핏 실루엣으로 편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아이보리 바탕에 카키 스트라
CJ 이재현 회장과 장남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이 최근 그룹 알짜 계열사를 동반 방문했다. 이선호 그룹장의 고속 승진과 ‘오너 부자’의 계열사 점검 등의 광폭 행보가 이어지면서 경영 승계가 앞당겨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11일 본지 취재 결과를 종합하면 이재현 회장과 이선호 그룹장은 최근 그룹의 핵심 사업인 CJ대한통운을 비롯해 CJ제일제당·CJ프레시웨이·CJ푸드빌 등 식품 계열사를 동반 점검했다. 방문 시기는 그룹 정기 인사가 발표된 11월 중순 이후인 것으로 알려졌다. CJ는 제일제당·프레시웨이·푸드빌 등 식품과 식품 서비스, 물류와 유통을 담당하는 올리브영과 대한통운, ENM·CGV 등 엔터와 미디어
BAT로스만스는 지난 9일 서울 중구구민회관에서 한부모 가정 및 독거노인의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크리스마스 든든박스’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든든박스 봉사활동은 명절이나 연말 등 연휴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경제적 및 정서적 지원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사회공헌활동이다. 2회를 맞이한 올해는 대한사회복지회 및 BAT로스만스 임직원 등 4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연말연시 크리스마스를 맞아 다양한 방한용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겨울 선물 꾸러미를 제작했다. 임직원 봉사자들은 시크릿 산타로 변신했으며, 물품 분류부터 박스 구성과 포장까지 전 과정을 직접
오비맥주가 협력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탄소 감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9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5 협력사 지속가능성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포장재·원재료·물류 등 주요 분야에서 오비맥주와 협력하는 30개사 관계자, 오비맥주와 아시아 본사(버드와이저 APAC) 임직원을 포함해 120여 명이 참석했다. 오비맥주는 워크숍에서 오비맥주의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협력사들의 탄소감축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동원시스템즈’는 탄소중립 추진 현황과 목표, 감축 방안 등을 포함한 탄소감축 로드맵을 발표했다. 탄소 회계 소프트웨어 기업 ‘후시파트너스’는 올해 오비맥주 협력사들의 탄소 배출량
오리온은 ‘비타민 마이구미’, ‘멀티바이오틱스 왕꿈틀이 미니’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리온은 헬시플레저, 저속 노화 등 건강 트렌드에 발맞춰 영양 성분을 강화한 음료, 바, 그래놀라 등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왔다. 이번에는 성장기 아이들은 물론 건강을 챙기는 성인까지 비타민, 멀티바이오틱스를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젤리를 선보인다. 비타민 마이구미는 72g 제품 한 봉지로 비타민 C와 B12, 판토텐산, 비오틴, 엽산 등 총 5가지 비타민의 1일 영양 성분 기준치를 100% 이상 충족할 수 있다. 포도, 사과, 자두 과즙을 넣은 세 가지 맛 과일 모양 젤리에 탄성감을 강화해 새콤달콤한 맛과 탱글탱글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가 연말 홈파티 시즌을 맞아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맛을 즐길 수 있는 ‘BBQ 폭립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국식 오리지널 BBQ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더블 시즈닝 BBQ(500g) 폭립’과 달콤한 특제 간장 소스로 맛을 낸 ‘스위트 BBQ(500g) 폭립’ 총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지방층이 얇고 살코기가 두툼한 ‘로인립’ 부위를 사용했으며, 고기 본연의 풍부한 육향과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적의 온도에서 저온 숙성 과정을 거쳤다. ‘더블 시즈닝 BBQ 폭립’은 10여 가지 향신료를 곱게 갈아낸 ‘소프트 시즈닝’과 향을 살리기 위해 거칠게 분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