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이 신제품 RTD 커피음료 ‘맥심 에스프레소 티오피 배럴 에이지드향 커피’ 2종을 11일 출시한다. ‘배럴 에이지드’ 커피는 위스키, 와인 등을 담았던 오크 배럴에 커피 원두를 일정 기간 숙성해 배럴 고유의 향미가 스며들게 하는 방식이다. 국내 커피 시장에서는 보기 드문 콘셉트로 특별한 커피 경험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동서식품에서 출시했다. ‘맥심 에스프레소 티오피 배럴 에이지드향 커피’는 배럴 에이지드 커피의 특징을 구현한 향과 맥심 티오피 아메리카노의 깊은 맛이 어우러져 최적의 밸런스를 선사한다. 프루티한 향의 부드러운 ‘마일드’와 진한 바디감의 ‘볼드’ 중 취향에 따라 선택해 즐길 수 있
KT&G가 역대 최고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동시에 달성했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KT&G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 8269억원, 영업이익은 465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각각 11.6%, 11.4% 증가했다. 분기 영업이익은 수익성 극대화 전략으로 5년 만에 최고치를 돌파했다. 담배사업 매출액은 1조 232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6% 늘었다. 분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영업이익은 371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했다. 해외궐련사업 3분기 매출은 5242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초 5000억 원을 돌파했다. 궐련 및 NGP(전자담배)를 포함한 국내 담배사업은 압도적인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했다. KGC 인삼공사의 경우 건강기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콰삭킹, 콰삭톡에 이은 올해 마지막 신제품 출시에 앞서, 오는 17일까지 bhc 앱을 통해 ‘신메뉴 티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뿌링클’, ‘맛초킹’, ‘콰삭킹’과 더불어 신메뉴 공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신메뉴 특징 찾기’는 마케팅 수신 동의를 완료한 회원이 이벤트 화면에서 신메뉴에 대한 단서를 확인한 후,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특징을 선택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참여 즉시 전 메뉴에 사용 가능한 4천 원 할인 쿠폰이 아이디 당 1회 자동 지급된다. 또한 ‘신메뉴 맛보기 찬스’도 진행된다. bhc 앱에서 마
오리온은 ‘한국여행 선물’로 비쵸비를 찾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11월 ‘비쵸비 국립중앙박물관 에디션’의 생산량을 두배 늘린다고 6일 밝혔다. 제품 패키지에 한국 전통의상을 입힌 ‘비쵸비 코리아 에디션’은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과자 카테고리 판매량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전 세계를 강타한 ‘케데헌’ 속 ‘더피’의 모티브가 된 ‘호작도’와 8가지 문화유산을 담은 ‘비쵸비 국립중앙박물관 에디션’ 또한 높은 판매고를 보이면서 올해 3분기까지 비쵸비 매출은 출시 이듬해인 2023년 동기 대비 80% 성장했다. 서울
CJ제일제당이 CJ올리브영과 함께 단백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단백하니’로 프로틴의 대중화에 앞장선다. CJ제일제당은 ‘단백하니 단백질쉐이크’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시그니처•초코•말차 등 총 3종으로, 올리브영에서 판매 중이다. ‘단백하니’는 소비자의 단백질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을 갖고 체계적인 설계를 통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는 브랜드다. 2030세대의 관심사가 웰니스 분야로 꾸준히 확장되는 추세에 따라 헬스 앤 웰니스 카테고리 강화에 대한 CJ제일제당과 올리브영 양사 간 공감대 속에서 기획됐다. 여기에 ‘슬로우 라이프’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정희원 박사가 개발에 참여하며 지난 6월
오뚜기가 저감화 브랜드 ‘라이트앤조이’의 첫 저염 제품인 ‘저염 사골곰탕’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자체 조사 결과에서 착안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골곰탕 제품은 국물 요리의 기초 육수로 활용하는 비중이 높으며 저염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했다. 이에 따라 ‘저염 사골곰탕’은 기존 사골곰탕 대비 나트륨을 50% 줄이고, 사골고형분 함량을 높게 유지하여 깊고 진한 사골 국물 맛을 구현했다. 또한, 조미는 최소화해 마늘과 후추만으로 사골 본연의 깔끔한 맛을 살렸다. 조리법도 간편해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사골을 직접 우리기 어려운 2040 세대, 간편하게 건강한 한 끼를 원하는 1
NS홈쇼핑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11월 13일)을 앞두고 지난 5일 임직원 자녀 중 수험생에게 응원선물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응원선물 세트에는 쿠키와 초콜릿 등 수험 간식과 함께 대표이사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카드가 포함됐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그 가족을 응원하고, 긴 시간 노력해온 수험생들에게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NS홈쇼핑은 올해로 10년째 수능 응원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는 “수험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마음도 함께 응원하고 싶다”며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믿고 최선을 다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자녀와 함께 긴 시간을 걸어온
오비맥주가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전국의 골목상권 사장님들을 응원하는 ‘우리 동네 히어로’ 캠페인 영상을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오비맥주는 외식업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조명하고 응원하기 위한 ‘우리 동네 히어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전국 골목상권 사장님들은 오비맥주와 더불어 성장하는 소중한 파트너일 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을 지탱하는 기둥이자 우리 모두의 소중한 이웃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그 일환으로 오비맥주는 자영업 사장님들을 조명하는 ‘우리 동네 히어로’ 영상을 제작했다. 영상은 전국 골목상권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일상을
사단법인 에이블아트는 제8회 에이블뮤직그룹 정기연주회를 오는 16일 일요일 오후 6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세계적인 베이스 바리톤 사무엘 윤과 함께하며, 창작곡을 비롯한 현대음악 작품으로 연주를 준비했다. 사무엘 윤은 바이로이트 바그너 페스티벌 개막작 방황하는 네덜란드인 주역으로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고, 여러 국제 성악 콩쿠르에서 입상하면서 실력을 입증했다. 사이먼 래틀, 주빈 메타 등과 같은 거장 지휘자들과의 협연으로 세계 주요 극장에 출연했다. 2022년 독일 주정부가 수여하는 독일어권 최고 영예인 궁정가수 칭호를 수여받은 그는, 현재 서울대학교 성악과 교수로 재직하고
롯데가 그룹 통합 사내벤처 프로그램인 ‘롯데 유니콘 밸리’를 출범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 유니콘 밸리’는 미래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아이디어들이 자라는 곳이라는 의미로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액셀러레이팅(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통해 그룹의 신성장 동력 및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해 빠른 시간 내에 사업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롯데는 이번 달 말까지 직원을 대상으로 시니어, 로보틱스, AI, 친환경 등을 주제로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 중이다. 이후 서류와 면접을 거쳐 연말까지 사업화 대상 아이디어를 선정할 예정이며, 내년부터 사업화를 위한 본격적인 액셀러레이
다이닝브랜즈그룹 치킨 브랜드 bhc가 프로야구 ‘코리안시리즈’ 기간 공식 스폰서십 효과를 톡톡히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5일 bhc에 따르면 코리안시리즈가 진행된 지난 10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전국 매장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18.4% 급증했다. 우승팀이 결정된 코리안시리즈 5차전(31일) 당일에는 매출이 전년 대비 82.3%까지 치솟았다. bhc는 KBO 포스트시즌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른 마케팅이 고객들의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과 실제 매출로 이어졌다고 분석된다. bhc는 포스트시즌 시작 전인 9월부터 ‘직관 티켓 이벤트’를 진행하며 야구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10
대상그룹이 오는 12일 서울 종로구 인의동에 위치한 대상 본사 광장에서 ‘2025 대상 존중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한 ‘대상그룹 바자회’는 대상그룹이 지역 주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사회와 연계한 공익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올해부터는 바자회 명칭을 기존 ‘사랑나눔 바자회’에서 ‘대상 존중 바자회’로 변경해 진행한다. 그룹의 핵심 가치인 ‘존중’을 앞세워 가치 소비의 의미를 공감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 고객에게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소통을 한층 강화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와 함께 이번 바자회에서는 대상의 신규 사회공헌 슬로건 ‘RE
동아오츠카는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우수단체’로 선정, 안양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올해 총 5차례에 걸쳐 임직원과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5월에는 동아오츠카 임직원들이 안양천 일대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태계 교란 식물을 제거했으며, 6월에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FC안양 선수단 및 대학생 마케터들과 함께 안양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안양시청 환경국 생태하천과 관계자 및 동아오츠카 임직원들이 협력했으며,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농구 선수단과 함께 안양천의 생물다양성 보존과 건강한 하천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