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군 홍보대사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지난 23일 ‘2025 화순고인돌가을꽃축제’ 현장을 방문하고, 고인돌 유적지의 국가정원 지정을 제안했다. 축제장을 방문한 한 작가는 노란 코스모스 꽃밭에서 화순의 주요 관광지를 담은 홍보 배너를 들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춘양 방면 분재전시장을 방문해 해설사들의 설명을 듣은 한 작가는 “고인돌과 분재의 매력적인 조화가 너무 인상적이었다”며 “고인돌 유적지와 가을 꽃축제가 세계적으로 알려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 작가의 화순군 방문은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지역 발전과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활동의 일환이다. 특히 화순 출신인 한 작가는 “선사시대 고인돌
KT&G 상상마당이 국내 창작 뮤지컬 제작 지원사업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에서 밤이 되었습니다. 물고기는 고개를 들어주세요를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는 국내 유수의 창작 뮤지컬의 발굴과 지원을 위해 KT&G 상상마당이 지난 2017년부터 진행한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공모를 통해 뮤지컬 ‘더 픽션’, ‘메리셸리’, ‘디어마이라이카’ 등 다수의 작품을 대중에게 선보였다. 이번 공모에는 35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1차 서류 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작품을 선정됐다. 이 작품은 기후위기를 주제로 한 작품으로 화려한 무대 특수효과가 포함된 1인극 형식의 뮤지컬이다. KT
롯데칠성음료가 대한민국 최초 100% 재생 MR-PET(기계적 재활용 페트)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광고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광고는 '최초가 모두를 바꾼다'는 슬로건을 전하기 위해 '철새편', '펭귄편' 2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롯데칠성음료는 광고에서 맨 처음 앞장서 날아오르는 리드 버드에 뒤이어 수많은 철새들이 함께 날아가는 철새편과 물속으로 처음 뛰어든 펭귄에 뒤따라 다 같이 뛰어드는 펭귄들의 모습을 담은 펭귄편을 통해 '최초가 모두를 바꾼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대한민국 최초로 100% 재생 MR-PET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을 소개하며 제품을 통해 일상에서 지구를 아끼는 방법을 전했다
롯데장학재단이 지난 21일 경찰의 날 80주년을 맞아, 경찰 가족의 희생에 대한 사회적 보답을 실천한 공로로 행정안전부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2019년 경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을 비롯, 순직·공상 경찰관과 그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쳐왔다. 올해까지 재단은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을 통해 국민을 위해 희생한 경찰관 자녀 965명에게 약 22억 원을 전달했다. 2019년부터 제주경찰청과 사회공헌기금 업무협약을 맺고 ‘신격호 롯데 범죄피해 가정지원 사업’을 통해 범죄피해가정 내 청소년 101명에게 약 4억 원을 지원했다. 지
매일유업이 지난 24일 ‘대학생 AI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매일유업과 Z세대의 적극적인 소통을 꾀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혁신적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대학생 및 졸업 예정자로, 매일유업의 주요 브랜드들(매일우유, 소화가 잘되는 우유, 매일두유, 어메이징 오트, 셀렉스 등) 중 하나를 선택해 30초 분량의 AI 영상 광고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9월 9일까지 AI영상 작품 응모를 받았으며, 전국 88개의 대학교에서 총 231편의 영상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AI 활용도를 비롯해 창의성, 주제 적합성, 완성도, 대중성 등 다섯 가지 기준으로
농심이 지난 14일 출시한 ‘포테토칩 K-양념치킨맛’이 출시 2주 만에 100만 봉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농심이 지난 2023년부터 선보인 포테토칩 ‘포슐랭가이드’의 네 번째 시리즈로, 시리즈 중 가장 빠른 초기 판매 속도를 기록했다. 포테토칩 K-양념치킨맛은 바삭한 감자칩에 고추장과 간장, 마늘을 조합한 시즈닝으로 한국식 양념치킨의 매콤 달콤한 풍미를 담은 제품이다. 온라인에는 “말 그대로 진짜 양념치킨 맛이라 놀랐다”, “옛날 양념치킨의 달짝지근하고 매콤함이 그대로 구현된 제품”, “시즈닝 풍미가 진해 맥주 안주로 손색없다” 등 소비자 호평이 확산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포츠 마케팅도 흥
KGC인삼공사는 오는 10월 말 경주에서 개최되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전국적인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APEC 2025 KOREA의 성공적 개최를 정관장이 응원합니다’를 슬로건으로, ‘2025년 APEC 정상회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외빈들에게 한국의 건강문화를 알리는 취지로 기획됐다. KGC인삼공사는 APEC 정상회의 기간 전국 정관장 영업차량 85대에 APEC 응원 배너를 부착하고, 정관장 로드샵에 응원 포스터를 게재하는 등 전국 단위로 캠페인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국가별 정상들이 숙박하는 경주 주요 호텔에는 정관장 제품을 비치해 회의 기간 경주를
CJ제일제당의 한식 셰프 발굴·양성 프로젝트 ‘퀴진케이’가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와 손잡았다. CJ제일제당은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소재 퀴진케이 레스토랑에서 폭군의 셰프, 연지영의 한 상 스페셜 팝업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 속 궁중 미식 세계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체험형 팝업 레스토랑이다. 캐치테이블 래플 응모 이벤트를 통해 전 좌석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무료 래플 응모 이벤트는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캐치테이블’ 앱을 통해 진행된다. 30일 오후 3시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인원에게 팝업 레스토랑 식사권을 제공
쿠팡이 다음 달 9일까지 가전·디지털 카테고리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쿠팡 가전디지털 세일(쿠가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1년에 단 두 번만 열리는 쿠가세는 쿠팡의 최대 규모 가전·디지털 할인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애플, 삼성전자, LG전자, 다이슨 등 100개 이상의 국내외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약 3만 개가 넘는 상품을 선보인다. 지난 9월 로켓배송을 통해 공식 론칭한 다이슨이 쿠가세에 처음으로 참여해 다양한 상품과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이번 쿠가세의 가장 큰 특징은 파격적인 가격 혜택과 다채로운 코너 구성이다. 매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시그니처 코너 ‘선착순 특가’에는 100원, 9900원에 판매하는
대상이 서울고용노동청이 주최한 ‘2025 취업준비콘서트 일자리톡톡’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고용노동청이 주최하는 ‘2025 취업준비콘서트 일자리톡톡’은 청년들이 선호하는 주요 대기업 및 우수기업들과 함께 예비 인재들에게 최신 채용 트렌드와 직무 정보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식품, AI, 금융, 반도체, 게임, 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해 더욱 폭넓은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대상도 지난 24일 서울시 중구 장교동에 위치한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진행된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대상은 청년 구직자들에게 기업 및 조직문화를 소개하고, 식품업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일
빙그레가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키성장 건강기능식품 ‘잘키 키성장 스틱’을 전국 약국 체인인 ‘온누리약국’에 공식 입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유통 채널 확대로 소비자들은 이달 말부터 전국 온누리약국 약 180곳에서 운영 중인 팝업스토어를 통해, 빙그레의 ‘잘키 키성장 스틱’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잘키 키성장 스틱’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024년 어린이 키성장 기능성을 신규로 인정받은 개별 인정형 원료 유산균발효굴추출물(FGO)을 활용한 건기식 제품이다. ‘유산균발효굴추출물(FGO)’는 아연이 풍부하고 아미노산, 미네랄, 타우린 등이 함유된 굴을 유산균으로 발효해 얻은 기능성 원료로, 국
오뚜기가 오는 12월 미국 현지에서 ‘붕어빵 4종(말차·고구마·팥·슈크림)’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한국의 대표 길거리 간식인 붕어빵을 K-푸드 열풍이 확산되는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오리지널 붕어빵 맛인 팥·슈크림뿐만 아니라 말차·고구마 등 현지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맛을 함께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붕어빵 특유의 식감을 구현하고, 부드러운 필링을 더해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 말차맛은 최근 미국 밀레니얼 세대 및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건강한 프리미엄 디저트’로 주목받는 맛으로, 주로 라떼 등 음료로만 즐겨왔지만, 이번
동서식품이 맥심 커피믹스의 친숙한 브랜드 컬러를 담은 ‘컬러 오브 맥심’ 패키지를 한정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1980년에 출시된 이후 커피 브랜드로 자리잡은 맥심은 ‘맥심골목’, ‘맥심가옥’과 같은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했다. ‘좋은 커피 한잔을 통해 전하는 일상 속 행복’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알려왔다. 커피믹스와 인스턴트 커피 외에도 RTD, 원두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한국의 커피 문화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거듭났다. ‘컬러 오브 맥심’은 타월, 슬리퍼, 양말, 의자양말, 컵 등 일상에서 친숙한 아이템에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전하고자 하는 맥심의 감성을 입혀 맥심 브랜드에 신선한 재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