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교육도서관은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양양교육도서관에서 4월 12일 도서관의 날 및 4월 12일부터 18일까지의 도서관주간을 맞이하여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개최한다. 1964년 이래 한국도서관협회가 주도하여 추진했던 도서관주간은 올해로 61회를 맞이하며, 책과 도서관을 주제로 한 행사 전개로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양양교육도서관에서는 △피어나라! 책나무 △읽고, 다시 읽고 △쉿! 도서관에 미로가 있어 △원화 아트프리트전시 △추천도서 리플릿 배부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승아 관장은 “2025년 도서관주간 공식 표어처럼 지역주민들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5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14~18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용시험에서는 △교육행정 25명(일반 21, 장애 3, 저소득 1) △사서 4명 △공업 4명(일반기계 2, 일반전기 2) △시설 6명(일반토목 3, 건축 3) △시설관리 16명(일반 14, 보훈부 추천 2) △운전 16명(일반 14, 보훈부 추천 2) 등 총 6개 직렬 7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응시원서는 14일 오전 9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 사이트에서 접수하면 된다. 취소는 21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필기시험은 6월 21일, 면접시험은 8월 14일 치러지며, 최종합격자는 9월 1일 발표할 예정이다.한편 기술계고 졸업(예정
특수교육을 2025년 10대 핵심과제로 추진중인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장애인식개선 홍보를 위한 활동을 펼친다.전북교육청은 다음달 10일까지 일상적 장애공감문화 정착을 위한 ‘더 특별한 장애공감교육’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우리는 달라, 달라서 더 빛나’를 주제로 약 한 달간 도교육청 1층 공간을 활용해 발달장애 학생 작품 전시 및 장애인식개선 홍보를 위한 영상을 온라인으로 공개한다. 도교육청 1층 현관에는 동암차돌학교 중학교 1학년 김문찬 학생(발달장애)의 작품 15점이 ‘우주에서 날아온 별’이라는 제목으로 전시된다. 김문찬 학생은 2021년 전라북도 발달장애인 사생대회 은상을 시작으로 각종 그림 공모전과 전시회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지역 대학과 협력하여 유보이음 '문화예술로 소통 더하기'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의 교육과정 연계를 통해 영유아 교육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공동 운영함으로써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이번 사업에는 동양대학교(동두천)와 경동대학교(양주) 유아교육과가 함께 참여해, 지역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1:1로 매칭하여 문화예술 중심 교육활동을 공동 운영하게 된다. 이는유아 간 소통, 교사 간 협업,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유기적으로 실현하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사전 협의회에서는 사업 취지와 방
의정부공업고등학교는 “2025년 전국 기능경기대회”에 참가 자격을 획득했다.11일, 2025년 경기도 기능경기대회는 안산공고 등 9개 경기장에서 53개 직종이 모두 종료됐다.의정부공고는 ▲타일, ▲자동차페인팅, ▲산업용드론제어 등 3개 직종에 11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타일 직종에서 금메달, ▲자동차페인팅 직종에서 금메달, 장려상을 수상하여 총 3명의 학생이 입상하는 큰 성과를 달성했다.특히, 타일 직종은 현업에 종사하는 성인 경력자와 함께 경쟁해야하는 상황에서도 우수한 성과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열악한 대회 환경과 심리적 압박감을 이겨내며 성공리에 대회를 마무리했다.자동차페인팅 직종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우주 학생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5년 ‘원어민 화상영어 토킹 클래스(talking class)’를 오는 22일부터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원어민 화상영어 토킹 클래스는 2024년에 운영됐던 원어민 화상영어 홈클래스의 새로운 이름이다.올해 원어민 화상영어 토킹 클래스는 총 4기로 구성, 1기수당 9주씩 수업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이며, 원어민 강사와 학생 1:3 수업으로 진행한다. 수업은 주 2회·1차시당 30분씩 한다. 1기 운영 기간은 4월 22일부터 6월 23일까지며, 신청은 오는 14일 18:00시부터 17일 20:00시까지 온라인사이트에 접속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 문형심 창의인재교육과장은 “학생들의 영
횡성교육지원청은 7일, 10일 양일에 걸쳐 봄철 화재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봄철 화재예방 캠페인’에 동참했다. 심영택 교육장은 박순걸 횡성소방서장과 함께 ‘#세이프(Safe) 챌린지’에 동참하고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최종웅 농협중앙회 횡성군 지부장을 지목했다. 또한 10일 횡성군 초등 교장 장학협의회에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하여 봄철 화재 예방 의지를 다졌다. 심영택 교육장은 “건조한 봄철 날씨에 작은 불티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화재 예방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시설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소를 예방하고, 공사 관계자들의 윤리의식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시설 공사 청렴 전문상담반’을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상담반은 도교육청 시설과가 주관해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 공사 감독의 부당 요구를 점검하고, 현장의 민원과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청렴한 공사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공사 관리와 감독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인을 차단하고, 공사 진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줄이기 위한 청렴 추진 과제의 일환이다.현재 충남교육청은 매월 시군 교육지원청 주문 공사현장 2~3곳을 선정해 시공사 대표, 현장대리인, 감
횡성교육도서관은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5월 3일(토) 15시 횡성교육도서관 강의실2에서 가족공감강좌 ‘자이언트 카네이션 만들기’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들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 내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횡성교육도서관 누리집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학생 1명당 가족 1명으로 선착순 10가족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개인이 부담한다. 강좌 수강 및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횡성교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어린이 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최복진 관장은 “가족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형성과 관계 강화를 통해
경기도 화성 소재 향일고등학교는 10일 점심시간을 확대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교과 외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봄 맞이 교육활동‘어느새 찾아온 향일의 봄날’행사를 운영했다. 이번‘어느날’행사는 학교 인근 평원공원에서 진행됐으며, 학습과 휴식, 교육공동체의 의미와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학생들은 형형색색의 꽃과 푸른 나무를 배경으로 친구들과 사진을 찍으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으며 농구와 축구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었다. 또한 타로 상담, 캐리커처와 같은 활동들은 친구들의 재능을 공유하는 기회가 됐으며, 지역 주민들과의 인사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소중한 시간으로 이어
경북교육청은 도내 농산어촌 소규모 중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를 위한 소규모학교 공동 교육과정 운영 사업 ‘따로 또 같이 학교’를 2025학년도에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따로 또 같이 학교’는 전교생 40명 내외의 소규모 중학교를 대상으로 인근 2~4개교가 공동으로 한 학급을 편성해, 교과와 자유학기, 창의적 체험활동을 함께 운영하는 형태의 공동 교육과정이다. 올해는 고령과 문경, 봉화, 상주, 성주, 영덕, 영양, 영천, 예천, 울진, 의성, 청도 등 12개 지역, 총 13개 팀(37교)이 선정되어 운영된다. 그동안 소규모학교 공동 교육과정은 주로 창의적 체험활동이나 자유학기 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학교
경북교육청은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 주간(4월 12일~18일)을 맞아, 소속 공공도서관 27개 관에서 총 340여 개의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4월 30일까지 계속되며, 지역 주민들에게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법정기념일인 ‘도서관의 날’은 2023년 처음 제정되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며, ‘도서관 주간’은 196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61회째를 맞이하는 전통 깊은 행사다. 올해 주제는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로, 책과 도서관을 통해 미래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뜻을 담고 있다. 이번 도서관 주간 동안 경북교육청정보센터에서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환경오염과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설계하고 학생 중심의 생태전환 현장 중심 교육을 실현하고자 '2025학년도 생태전환교육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에 나섰다. 이번 계획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생태 감수성과 환경 실천 역량 함양에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올해는‘학교로 찾아가는 생태전환교실’을 새롭게 기획하여 중점적으로 운영한다. 이 사업은 생태전환 전문가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수업을 진행하는 형태로, 공모 하루 만에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끌었다. 기후 위기, 생물다양성, 자원순환 등 다양한 주제를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