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Netflix)의 새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가 오는 8월 공개된다.‘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는 평생 등산에 관심 없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내발내산’ 등산 버라이어티로, 제목처럼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라고 묻는 이들에게 ‘웃고 울 수 있는’ 답을 선사하는 K-등산 예능이 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은 바 있다.무엇보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에서 만능 입담꾼으로 거듭난 카더가든, 핫한 청춘 밴드 DAY6의 드러머 도운, 글로벌 배우로 거듭난 이채민, 반전 매력을 지닌 올데이 프로젝트의 타잔까지, 대세 중의 대세인 네 남자의 만남이 기대
미니 2집 ‘GREENGREEN’ 발매를 앞둔 코르티스(CORTIS)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풍성한 콘텐츠 릴레이를 예고했다.코르티스는 14일 오후 9시 팀 공식 SNS에 상세 프로모션 캘린더를 게재했다.4월 20일 먼저 공개되는 타이틀곡 ‘REDRED’를 시작으로 5월 음반 발매에 맞춰 수록곡 ‘TNT’, ‘ACAI’ 관련 콘텐츠를 잇따라 선보인다. 세 곡의 뮤직비디오와 안무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콘셉추얼 퍼포먼스 필름이 순차적으로 나온다.특히 다섯 멤버는 데뷔 앨범에 이어 이번에도 영상 제작에 적극 참여했다. ‘REDRED’ 본편 뮤직비디오 촬영에 앞서 멤버들끼리 자체 제작 뮤직비디오를 찍었고 이 영상이 본 작품 기획의 기반이 됐다. 팀이 자체 제작
르세라핌(LE SSERAFIM)의 첫 VR 콘서트가 개봉한다.르세라핌의 첫 번째 VR 콘서트 ‘르세라핌 VR 콘서트 : 인비테이션’(LE SSERAFIM VR CONCERT : INVITATION, 이하 인비테이션)이 4월 15일부터 5월 26일까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단독 상영된다.‘인비테이션’은 르세라핌의 퍼포먼스를 눈앞에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연이다. 제작사 어메이즈(AMAZE)와 협업한 역대 VR 콘서트 중 최다 세트리스트로 구성됐다. ‘SPAGHETTI (feat. j-hope of BTS)’를 비롯해 ‘Come Over’,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 등 대표곡 무대를 만날 수 있다.르세라핌은 제작 과정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카메라 동선 설계와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에서 또 한 번 대상 후보에 올랐다.지난 14일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가 발표한 후보 명단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2021년 한국 가수 최초로 ‘올해의 아티스트’를 거머쥐며 세계 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바 있다.이번 노미네이트로 통산 두 번째 대상 수상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된다. 방탄소년단은 배드 버니(Bad Bunny), 브루노 마스(Bruno Mars),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레이디 가가(Lady Gaga)를 포함한 9명의 쟁쟁한 팝스타들
신인 배우 김소희가 하이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 캐스팅됐다.쿠팡플레이의 새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김향기가 낮에는 평범한 여고생, 밤에는 인기 폭발 BL 소설 작가로 이중생활을 즐기는 주인공 여의주 역을 맡았으며, 차학연, 김재현, 손정혁, 김동규가 각각 여의주에게 창작욕을 불어넣을 꽃미남 선생님을 연기한다.김소희는 극 중 여의주의 절친이자 미술 특기생인 최고야 역으로 분한다. 여의주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끊임없이 연애를 이어오며 여의주의 소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의 강렬한 컨셉을 압축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다섯 캐릭터의 욕망이 팽팽하게 맞서며 시선을 압도한다. 1500억 금괴 앞에서 욕망의 얼굴을 드러낸 김희주(박보영), 우기(김성철), 이도경(이현욱), 김진만(김희원), 그리고 박이사(이광수)까지, 대체불가 배우들의 강렬한 시선이 어둠을 가르는 금빛과 맞물려 압도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특히 포스터 하단에 자리한 욕망에 눈 뜨기 전 ‘김희주’의 모습은 쫓고 속이고 배신하는 인물들이 뒤엉킨 아수라장과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예측 불가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린다.우연히 밀수 조직의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동해(DONGHAE)가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소속사 측은 15일 “동해가 오늘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얼라이브)’의 타이틀곡 ‘해 떴네’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은 화려하게 번지는 무지갯빛 조명과 동해의 감각적인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상 속 동해는 붉은 조명 아래서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가 하면, 눈이 부실 정도로 환한 빛을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빈티지한 공간 속 흘러나오는 그루비한 비트가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 데 이어, 영상 말미 강렬하게 박히는 ‘해 떴네’라는 타
음악과 문학의 감성적인 만남으로 매년 사랑받아 온 ‘2026 러브썸(LOVESOME) 페스티벌’이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막을 내렸다.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러브썸 페스티벌은 탁현규 작가의 도서 조선 미술관을 메인 테마로 선정했다. 특히 유서 깊은 연세대 노천극장의 탁 트인 야외 무대, 청송대를 비롯한 공간들은 조선미술관이 지닌 서정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관객들에게 한 폭의 그림 같은 시간을 선물했다.# 라이즈부터 장범준까지… 세대와 장르를 아우른 명품 라이브이틀간 펼쳐진 무대는 K-POP부터 밴드 사운드, 전통 음악까지 아우르는 독보적인 라인업으로 채워졌다.글로벌
가수 이채연이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하며 컴백 열기에 불을 지폈다.소속사 데이원드림(DayOneDream)은 15일 “지난 14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채연의 미니 4집 'Till I Die(틸 아이 다이)' 프로모션 캘린더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프로모션 캘린더 이미지는 푸른빛의 감각적인 배경 위로 이채연의 매혹적인 실루엣과 세련된 타이포그래피가 담겨 있어 단숨에 눈길을 끈다. 앞서 공개된 커밍업 포스터의 신비로운 무드와 이어지며, 이채연이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색다른 모습과 음악을 선보일지 호기심과 궁금증을 강하게 자극한다.공개된 캘린더에 따르면 이채연은 오는 15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18일과 19일
독보적인 세계관과 양경원·김선호·김성규·이시형·오경주·강승호 등 배우들의 열연으로 대학로에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연극 ‘비밀통로’가 4월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며 관객과의 접점 넓히기에 나선다.지난 3월 25일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집계 기준 장르 통합 예매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한 ‘비밀통로’는 이번 기세를 이어 더 많은 관객에게 작품의 감동을 전할 계획이다.제작사 콘텐츠합 측은 “4월 15일, 22일, 29일 4월의 남은 매주 수요일 공연에 대해 ‘문화가 있는 날 50% 현장 할인’ 이벤트를 전격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평소 연극을 즐기는 관객
NEXZ(넥스지)가 콘셉추얼한 개성이 돋보이는 새 싱글 티저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NEXZ는 오는 27일 두 번째 싱글 'Mmchk'(음츠크)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이에 앞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에 트레일러 영상을 비롯한 여러 티징 콘텐츠를 순차 오픈하고 컴백 열기를 높이고 있다.14일 오후에는 신보 콘셉트를 미리 만나는 티저 포토를 첫 선보였다. 사진 속 일곱 멤버는 자유로운 액팅과 포토제닉한 포즈를 취해 시선을 붙잡았다. 오묘한 색감의 조명과 어우러지는 아티스틱한 무드가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앵글에 얽매이지 않은 카메라 프레임 너머로 느껴지는 NEXZ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이
가수 최예나(YENA)가 국내외를 아우르는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최예나가 최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치 캐치’가 지난 13일 오전 9시 기준 멜론 TOP100 차트 27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글로벌 플랫폼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다. 최예나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월간 리스너 약 486만 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캐치 캐치’는 누적 스트리밍 2천만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또 ‘캐치 캐치’ 챌린지는 유튜브 쇼츠에서 10만 개 이상의 콘텐츠가 생성되며 화제를 모았고, 2세대 아티스트부터 다양한 아이돌들이
아일릿(ILLIT)이 신보 콘셉트를 공개할 때마다 변신을 거듭하며 예측 불가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소속사 측은 15일 “아일릿이 지난 14일 팀 공식 SNS에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의 ‘FREE RIDER’ 버전 콘셉트 포토와 필름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이 버전은 앨범과 동명의 수록곡 ‘Mamihlapinatapai’의 테마에서 착안했다. 서로에게 필요한 것임에도 누구도 먼저 나서지 않는 눈치싸움을 뜻하는 제목처럼, 세상이라는 조별 과제를 맞닥뜨린 ‘게으른 완벽주의자’ 이야기가 이 곡에 담긴다. 아일릿은 수많은 선택과 책임 앞에서 “오늘만큼은 자유롭고 싶다”라는 발칙하면서도 솔직한 마음을 감각적으로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