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LUCY)가 데뷔 후 첫 KSPO DOME에 입성한다.소속사 측은 7일 “루시가 오는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LUCY 9th CONCERT 'ISLAND''(이하 ISLAND)를 개최한다”고 밝혔다.'ISLAND'는 루시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KSPO DOME에 입성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또한 멤버 신광일이 제대한 후 약 1년 9개월 만의 완전체 공연인 만큼 수많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매 공연 규모를 확장하며 계단식 성장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루시는 확장된 스케일 속 더욱 업그레이드 된 밴드 퍼포먼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루시는 그간 탄탄한 팬덤과 대중적 지지를 기반으로 국내
복합문화공간 컬처스퀘어(Culture Square)를 지향하는 롯데시네마가 4월 광음시네마 라인업을 공개했다.4월 라인업은 강력한 사운드 출력과 깊은 베이스톤이 강점인 광음시네마만의 특성을 극대화하는 공포, 애니메이션, 음악 영화까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관객들에게 소리로 완성되는 최상의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먼저, 4월 8일 개봉하는 한국 공포 영화 ‘살목지’를 광음시네마에서 만날 수 있다. 광음시네마 특유의 초극저음 우퍼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주는 압박감과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음향 연출을 생생하게 구현해 관객들의 공포감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입체적인 사운드는 마치 저수지에 있는 듯한 심리적 공포를
코르티스(CORTIS) 미니 2집 ‘GREENGREEN’의 비주얼이 처음으로 공개됐다.소속사 측은 7일 “코르티스가 지난 6일 오후 9시 팀 공식 SNS에 첫 번째 앨범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다섯 멤버는 ‘BRIDGE’(다리)라는 이름이 붙은 이번 사진에서 꾸미지 않은 일상적 모습으로 서울의 길거리를 활보했다. 화려한 메이크업, 콘셉추얼한 의상 없이 있는 그대로의 코르티스를 보여준다.배경이 되는 장소 하나 허투루 정하지 않았다. 단체 사진에 등장하는 ‘신사2고가’(길마중교)는 멤버들이 연습생 시절 실제 오가던 길이다. 또 다른 사진의 아파트 앞 울타리도 이들이 매일 같이 지나다니던 곳이다. 데뷔 앨범 타이틀곡 ‘What You Want’의 가사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의 배우 이광수가 욕망을 쫓는 남자 박이사로 파격 변신을 선보이며 극을 장악하는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이광수가 지금껏 본 적 없는 악랄한 얼굴로 돌아온다. 디테일한 캐릭터 설계부터 고강도 액션까지 직접 완성한 박이사로 ‘골드랜드’의 긴장감을 폭발시킬 예정이다.‘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사라진 금괴를 되찾기 위해 ‘희주’를 집요하게 뒤쫓는 박이사는 욕망에 이끌려 멈추지 않는 폭주 기관차 같은 인물이다. 상황이 격해질수록 더욱 거칠고
NEXZ(넥스지)가 2026년 가요계 첫 출격한다.NEXZ는 지난 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신보 트레일러를 게재하고 “오는 27일 새 앨범 'Mmchk'(음츠크)를 발매한다”고 밝혔다.공개된 트레일러 속 일곱 멤버들은 한 공간 안에서 각자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다. 차곡차곡 카드성을 쌓아 올리는 하루, 책을 읽고 있는 휴이, 햄버거 모양 젤리를 이리저리 들여다보는 소 건, 분필을 공중에 던졌다 받기를 반복하는 세이타, 스탠드 조명을 껐다 켰다 하는 유키, 골똘히 생각에 잠긴 토모야, 고양이를 쓰다듬는 유우의 모습이 시선을 붙잡는다.TV에서는 식사 예절을 소개하는 공익 광고가 나오고 단정한 옷차림의 인물이 바른 자세, 조용한 식사, 품위
아일릿(ILLIT)이 한층 진화한 비주얼과 확장된 음악 세계를 예고하며 컴백 열기에 불을 지폈다.소속사 측은 7일 “아일릿이 지난 6일 팀 공식 SNS 채널에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프로모션 캘린더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르면 아일릿은 7일과 14일 각각 ‘GRWM’, ‘FREE RIDER’ 버전 콘셉트 포토를 선보인다. 앞서 멤버별 닮은꼴 동물과 함께해 화제를 모은 ‘PAW PAW’(포 포) 버전에 이어 새로운 비주얼 변신이 기대된다. 21일에는 미니 4집의 음원 일부를 미리 들을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컴백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이후에는 타이틀곡 ‘It’s Me’ 관련 콘텐츠가 쏟아진다. 23일 타이틀곡의 메
가수 이브(Yves)가 폭넓은 비주얼 스펙트럼을 입증했다.소속사 측은 7일 “이브가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EP 'NAIL(네일)'의 콘셉트 포토를 추가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사진 속 이브는 단발과 장발을 아우르는 다양한 헤어 스타일로 한계 없는 비주얼 변주를 선보였다. 이브는 슬리브리스 톱에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힙한 무드를 전하는가 하면,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매력을 배가하며 독보적 분위기에 빠져들게 했다.특히 이브의 손등에 새겨진 독특한 문양의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NAIL'의 핵심 키워드인 감각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디자인으로 콘셉트 몰입도를 높였다.'NAIL'은 이브가 '네일'을 오브
방탄소년단(BTS)의 ‘SWIM’이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 2주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했다.7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신곡 ‘SWIM’은 메인 송 차트 ‘핫 100’(4월 11일 자) 2위에 올랐다.이 곡은 4월 4일 자 차트 정상에 오른 데 이어 2주째 최상위권에 자리해 대중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증명했다.또한 ‘SWIM’은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디지털 송 세일즈’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각 차트 1위로 데뷔한 데 이어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이 곡은 ‘글로벌 200’(집계 기간: 3월 27일~4월 2일)에서 스트리밍 1억 630만 회, 다운로드 11
TWS(투어스)가 사랑을 대하는 풋풋한 감성으로 신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TWS는 지난 6일 팀 공식 SNS에 미니 5집 ‘NO TRAGEDY’의 ‘LOVE GUIDE’ 버전 오피셜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게재했다.TWS만의 다양한 사랑 표현법을 가이드북 형식으로 풀어낸 콘텐츠다.저마다의 방식으로 사랑에 다가가는 TWS의 발랄한 모습이 사진에 녹아 있다. 흰 셔츠에 카메라를 들고 청량미를 뽐내는 신유부터 헬멧을 쓴 채 설레는 벚꽃 데이트를 제안하는 도훈, 수박을 건네며 깊은 눈빛으로 상대를 매료시키는 영재, 달콤한 비주얼로 케이크를 권하는 한진, 사랑의 자물쇠를 쥔 채 나른한 윙크를 건네는 지훈, 눈을 찡긋하며 상큼한 미소를 짓는 경민까지, TWS만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배우 신현빈이 연기한 공설희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 ‘군체’가 생명공학부 교수이자 특별조사팀 공설희를 연기한 신현빈 스틸을 공개했다.무뚝뚝해 보이지만 따뜻한 속내를 지닌 레지던트의 일상을 현실감 있게 그려낸 ‘슬기로운 의사생활’, 강하고 원칙적인 인물을 절제된 연기로 표현한 ‘재벌집 막내아들’, 내면에 눌러 담긴 감정을 묵직하게 그려낸 ‘계시록’, 얼굴이 드러나지 않는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미스터리한 캐릭터를 완성한 ‘얼굴’까지. 폭넓은 연기로 자
영파씨(YOUNG POSSE)가 서울의 밤을 접수한다.소속사 측은 7일 “영파씨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을 발매한다”고 밝혔다.'we don't go to bed tonight'은 영파씨가 데뷔 이후 처음 시도하는 디지코어 장르의 곡으로, '오늘 밤 잠들지 않고 하얗게 불태우겠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다양한 샘플을 자유롭게 매시업하는 디지코어 음악의 특성에 맞춰, 영파씨는 타이틀곡 외에 나머지 4곡의 수록곡을 드럼, 베이스, 신스, 아카펠라 사운드로 배치하는 실험적인 구성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영파씨는 리스너들의 2차 창작을 유도하며 음악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을 제시한다.특히 멤버
롯데호텔 부산이 7월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풀파티 ‘헤이븐 이스케이프(HAVEN ESCAPE)’를 선보인다.2023년 이후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해당 이벤트를 다시 운영하며 부산 여름 시즌을 대표하는 콘텐츠로 고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이번 풀파티는 호텔 7층에 위치한 사계절 온수풀 아쿠아 헤이븐(Aqua Haven)에서 열린다. ‘낙원’을 의미하는 ‘헤이븐(HAVEN)’과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을 뜻하는 ‘이스케이프(ESCAPE)’를 결합한 명칭으로, 도심 속에서 특별한 휴식과 여름의 활기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행사는 7월 17일과 18일, 24일과 25일 오후 7시부터 진행한다.이번 풀파티는 아티스트 및 DJ 공연을 중심으로
“꽃은 무슨 색으로 할까요?” 과거의 웨딩 미팅이 색상과 규모를 고르는 선택지에 머물렀다면, 최근 하이엔드 예식을 준비하는 예비 신부들의 질문은 조금 달라졌다. “우리 하객들이 식장에 들어서는 순간, 어떤 분위기를 느끼게 할까요?”화려한 구조물과 희귀한 꽃으로 시선을 끌던 ‘과시형 웨딩’에서 벗어나, 공간의 여백과 빛, 사람의 온기가 어우러지는 ‘조용한 럭셔리’가 프라이빗 웨딩의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독창적 서사를 짓는 ‘웨딩 시노그래피(Scenography·무대 공간 연출)’가 있다.최근 프리미엄 공간 기획 및 디자인 하우스 세인트웍스(Saint Works)가 파크 하얏트